나이는 30대고 직무변경하여 이직한지 3~4주 되었습니다. 근데 이직한 회사에 대해 매일같이 그만둬야 하나 그리고 어쩜 그렇게 매일같이 불안하고 압박이 심한지 진짜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고 옮겨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우선 오래다닌사람들은 오래 다녔는데, 아닌사람은 빨리 런하는 그런 곳인것 같구요. 회계쪽인데, 첫 스타트를 잘 끊기 위해서는 제조업으로 가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회사는 서비스업입니다) 일 이해나 적응도 느린것 같고, 알수없는 심리적인 압박감+불안감이 너무너무 심해서요. 다들 빨리 적응해라 이래서 더 부담스럽고.. 내내 마음이 불편합니다.. 회사를 하루라도 빨리 옮기는 것이 나을지 아님 그냥 버텨야하는건지.. 지난 주 어떤 날은 눈 떴는데 가기싫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슨 몇년 회사다닌사람마냥.. 근데 그 가기싫다는 게 그냥 출근이 싫다 이런게 아니라 그 회사에서 느껴야 할 압박+부담+불안을 또 느낄껄 생각하면 그래도 가기 싫다라고 생각 들더라구요.. 제발 좀 사람 하나 살린다생각하고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렵게 취업된 곳이라 다시 구직활동 할 꺼 생각하면 너무 막막한데, 그렇다고 여기 계속 다닐 생각하니 갑갑합니다..225
중고신입, 불안감이 심한데 이직 해야하나요?
근데 이직한 회사에 대해 매일같이 그만둬야 하나
그리고 어쩜 그렇게 매일같이 불안하고 압박이 심한지
진짜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고 옮겨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우선 오래다닌사람들은 오래 다녔는데,
아닌사람은 빨리 런하는 그런 곳인것 같구요.
회계쪽인데, 첫 스타트를 잘 끊기 위해서는
제조업으로 가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회사는 서비스업입니다)
일 이해나 적응도 느린것 같고,
알수없는 심리적인 압박감+불안감이 너무너무 심해서요.
다들 빨리 적응해라 이래서 더 부담스럽고..
내내 마음이 불편합니다..
회사를 하루라도 빨리 옮기는 것이 나을지
아님 그냥 버텨야하는건지..
지난 주 어떤 날은 눈 떴는데 가기싫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슨 몇년 회사다닌사람마냥..
근데 그 가기싫다는 게 그냥 출근이 싫다 이런게 아니라
그 회사에서 느껴야 할 압박+부담+불안을 또 느낄껄 생각하면
그래도 가기 싫다라고 생각 들더라구요..
제발 좀 사람 하나 살린다생각하고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렵게 취업된 곳이라 다시 구직활동 할 꺼 생각하면
너무 막막한데, 그렇다고 여기 계속 다닐 생각하니
갑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