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주제에 좀 벗어난 질문일까요? 친구언니아들(둘째)가 올초에 결혼했습니다. 당시 제 친구가 코로나 양성으로 참석을 못하고 축의금만 언니한테 보냈고 조카 며느리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습니다. 첫 어버이날이고 하니 집들이겸 해서 시부모님 모시는데 제 친구 부부도 함께 오라고 했나봐요. 날짜는 4월 30일 토요일입니다. 원래 그날은 제 친구들 모임인데 연락이 와서 못 온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한 10만원 주면 되냐고 해서 저도 괜찮지 않냐고 했더니 다른 친구들은 요즘 누가 집으로 초대해서 밥주냐면서 단톡방이 시끌시끌합니다.(가라, 가지마라, 적다, 선물로 줘라, 신혼부부가 뭐가 필요하겠냐, 돈이 낫다...ㅠㅠ) 사실 원래 약속도 있고, 가는 것도 불편해서(완전 서울 대각선입니다ㅠㅠ) 안간다고 했는데 한번 보고 싶다고 직접 전화해서 오시라고 했대요. 얼마정도가 적당한가요? 손님은 언니네부부, 제친구네부부 입니다.
추가질문: 요즘도 결혼하거나 이사하면 집들이해서 식사를 집에서 하나요? 명절에 시댁에서 먹는거 빼곤 모여서 집에서 뭘 해먹어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이런 일은 정말 초면이네요...
조카며느리 집들이에 얼마정도주면 적당한가요?
친구언니아들(둘째)가 올초에 결혼했습니다.
당시 제 친구가 코로나 양성으로 참석을 못하고 축의금만 언니한테 보냈고
조카 며느리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습니다.
첫 어버이날이고 하니 집들이겸 해서 시부모님 모시는데 제 친구 부부도 함께 오라고 했나봐요.
날짜는 4월 30일 토요일입니다.
원래 그날은 제 친구들 모임인데 연락이 와서 못 온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한 10만원 주면 되냐고 해서 저도 괜찮지 않냐고 했더니
다른 친구들은 요즘 누가 집으로 초대해서 밥주냐면서 단톡방이 시끌시끌합니다.(가라, 가지마라, 적다, 선물로 줘라, 신혼부부가 뭐가 필요하겠냐, 돈이 낫다...ㅠㅠ)
사실 원래 약속도 있고, 가는 것도 불편해서(완전 서울 대각선입니다ㅠㅠ) 안간다고 했는데
한번 보고 싶다고 직접 전화해서 오시라고 했대요.
얼마정도가 적당한가요?
손님은 언니네부부, 제친구네부부 입니다.
추가질문: 요즘도 결혼하거나 이사하면 집들이해서 식사를 집에서 하나요? 명절에 시댁에서 먹는거 빼곤 모여서 집에서 뭘 해먹어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이런 일은 정말 초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