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한국 왔다가 놀란 일본인

ㅇㅇ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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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카 유지 교수


1988년에 한국에 와서 35년째 살고 있음 


 

 


1989년 쯤 버스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가방을 들고 있자 앞에 있던 학생이 받아줘서 처음에 당황했다고 함





일본에는 없는 문화라 당황했다가

나중에 가방이 무거울까봐 앉은 사람이 들어줬다는 걸 알고



 


좋은 충격을 받았다고 함 




 


일본에는 이런 문화가 없기 때문에

정말 한국은 좋은 나라라고 느꼈다고 함




 

 

하지만 지금은 이런 모습들이 아예 없어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