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여자 병원 3교대 근무 하지만 근무강도도 낮고 오버타임도 없어 일 때문에 지치지 않는다 원체 욕심 없어 한달 월급 260~270 받고 나름 만족한다 부모님도 건강히 본인 일 하시고 동생들도 자기 인생 잘 살고 있다 일찍 퇴근하는 날이면 혼자 산책하기도 한다 요즘 날이 너무 좋아서 걷기만 해도 아무걱정 없이 평온하다 연애도 하고 있는데 무탈히 2년째 잘 만나고 있다 싸운 적도 거의 손에 꼽을 만큼 서로 잘 맞는 것 같다 주말마다 데이트 하는 것도 너무 좋고 서울 및 어디든 그 사람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 행복하다 좋은 사람과 맛있는 것을 먹고 좋은 장소를 가고 좋은 무언갈 공유하는 것 요즘은 별일이 없는게 행복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건강하고 직장이 있고 소득이 있는 것 부모님 건강히 살아계시고 본인 인생을 사시는 것 가족들이 무탈히 잘 지내는 것 나도 잘 지내는 것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것 이런 게 행복인듯 합니다 ㅎㅎ 1645
29살.. 무탈한 일상에 행복하다
병원 3교대 근무 하지만 근무강도도 낮고 오버타임도 없어 일 때문에 지치지 않는다
원체 욕심 없어 한달 월급 260~270 받고 나름 만족한다
부모님도 건강히 본인 일 하시고 동생들도 자기 인생 잘 살고 있다
일찍 퇴근하는 날이면 혼자 산책하기도 한다
요즘 날이 너무 좋아서 걷기만 해도 아무걱정 없이 평온하다
연애도 하고 있는데 무탈히 2년째 잘 만나고 있다
싸운 적도 거의 손에 꼽을 만큼 서로 잘 맞는 것 같다
주말마다 데이트 하는 것도 너무 좋고 서울 및 어디든 그 사람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 행복하다
좋은 사람과 맛있는 것을 먹고 좋은 장소를 가고 좋은 무언갈 공유하는 것
요즘은 별일이 없는게 행복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건강하고 직장이 있고 소득이 있는 것
부모님 건강히 살아계시고 본인 인생을 사시는 것
가족들이 무탈히 잘 지내는 것
나도 잘 지내는 것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것
이런 게 행복인듯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