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 마마보이 맞나요? 시어머니 뜻에 움직여요

ㅇㅇ2022.04.19
조회135,703


너무답답해요 남편은 끝까지 자기가 마마보이가 아니래요
근데 모든일은 시어머니랑만 의논해요

한번봐주세요


우리남편 원가정인 (시엄마) 가족을 독립을 못했어요

그러다보니 시모가 사사건건 부부생활 일거수일투족 알려하고

참견하고 심지어 제가 다리를 다쳐 신랑이 저를 태워서

평일에 병원 가는 상황까지도 미주알고주알 이야기다해서

병원가는날까지도 시어머니 뜻대로 날짜 바꿔버리고

원가정독립못해서 제가 5년 넘게 일한 직장퇴직금도

본인엄마한테 맡기자는것도 기도안차고 맡기자는 이유?

우리가 돈들고있으면 다써버린다고 시엄마한테 맡기자함

3살배기 애기인가???

신랑 직장 이직관련도, 우리부부가 더 큰집가기위한 이사관련도,

저녁밥 메뉴도, 단순히 나들이 한번 나가는것도 그 사소한것

그 어떠한것도 시엄마 조종하에 움직이는게

너무싫어요

아이도 없고 결혼 무를까? 이생각도 수천번이 드는데

저희남편 마마보이 맞나요???




댓글 159

오래 전

Best이 정도의 판단을 못해서 글을 쓴 거라면 일단 글쓴이부터 정신감정이 필요한 것 같아요. 확인차 올린 거라면 그래도 참 주접이다 싶고요. 수천번이나 생각할 정도인가요?

ㅇㅇ오래 전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에 옮기세요. 당장 무르세요.

한한남녀오래 전

ㅇㅇ오래 전

에휴 저런놈도 결혼을 하는데...ㅋㅋ

ㅇㅇ오래 전

마마보이가 나 마마보이야 하는 거 봤어요? 지는 죽어도 아니라하죠 ㅎㅎ 저렇게 일거수일투족 다 이야기하면 잠자리 한 거까지 다 이야기 하는 거 아닌가 몰겠네요 소오름~~ 그냥 지 엄마 모시고 둘이 살지 결혼은 왜 해서 피해를 준데 노이해 계속 저러고 살 거면 시엄마 집으로 보내요 왜 같이 살아요

ㅇㅇ오래 전

물어보나마나 애 없을때 빨리정리하세요!! 이건 마마보이 수준이 아니라 다큰 성인이 아직도 부모한테 벗어나질 못하고 부모도 가정까지 있는 아들을 놔주질않는것 보니까 시엄마가 아들을 가스라이팅 하는것 같네요

111오래 전

너의엄마한테 돌아가라 그래요~~~ 엄마 젖 평생 먹고 살라고~

ㅇㅇ오래 전

저 미친시어머니 정신병부터 가보고 남편아 11개월 애기도 자기밥 스스로 먹는다 앞에 보이면 싸대기 때리고 싶네 퉤퉤퉤 ... 뭘본거야

ㅇㅇ오래 전

수준이 울조카 초딩 수준보다 못한대요? 그냥 저같음 못살겠다 아직 분유 먹고 있어야 하는데 꼴에 중간 다리는 해결 하고 싶나 보네 ? ㅋㅋㅋ 역겹다 그냥 버려라

아나이스오래 전

멀 물어요 ㅋㅋ 그냥 ㅂ ㅅ 이지

돌아이오래 전

결혼해서 엄마는 그냥 명절에만 찾아뵈는 그정도이외는 마마보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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