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산월 11일은 예수께서 성전에 계시는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중요하다.
○ 예수께서는 자신이 마르게 한 무화과나무를 사용해서 하느님께 믿음을 가져야 하고, 이스라엘 민족들이 열매 없고 믿음 없는 민족으로서 끝이 어떨 것인지 분명히 보여주는 교훈을 베푸신다
○ 예수께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따지는 사람들에게 요한의 침례는 하늘에서 온 것인지, 사람에게 온 것인지 되물으시면서 그들이 대답하면 알려주시겠다고 하시면서 보기 좋게 응수하신다.
○ 예수의 비유에 나오는 두 아들은 맏아들은 처음에는 하느님을 섬기려 하지 않다가 나중에 회개하고 하느님을 섬긴 세금징수원들과 매춘부들이고, 둘째 아들은 하느님을 섬긴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지는 않는 종교 지도자들을 가리킨다.
○ 두번째 비유에서 "밭 주인"은 여호와, "포도원"은 이스라엘 민족, "경작자들"은 종교 지도자들, "종들"은 여호와께서 보내신 예언자들, "상속자"는 예수를 가리킨다.
○ "경작자들"은 죽임을 당하고 다른 사라들에게 포도원이 맡겨진다. (종교 지도자들은 멸망하고, 의로운 사람들이 하느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것이다.)
○ 예수의 비유에서 "왕"은 여호와이시고, "아들"은 예수이시며, 결혼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은 유대인들이다.
○ 유대인들을 부르는 일은 예수께서 하늘 왕국에 대해 전파하기 시작하신 기원 29년에 있게 된다. 그 후에 선한 사람들과 악한 사람들이 초대받는데, 이방인, 즉 유대인으로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나 유대교로 개종하지 않은 사람도 초대를 받는다.
○ 부름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선택된 사람은 적다는 사실에서 하느님의 소식을 듣는 사람은 많지만, 결혼식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처럼 참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멸망돠고 진리를 받아들이고, 예수를 믿는 자들만이 하늘 왕국을 상속받을 것임을 알 수 있다.
○ 바리새인들은 예수를 함정에 빠뜨리려고 자기네 제자들을 매수해 예수께 보내서 카이사르에게 인두세를 바쳐도 되는지, 안되는지를 물었다. 예수께서는 그 말에 위선과 속임수가 깔려 있단 걸 간파하시고 함정에 빠지지 않으셨으며, 데나리온 한 닢을 가져오라 하시고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리십시오."라고 지혜롭게 넘기셨다. 이것은 위에 있는 권위인 국가의 법에 복종하는 것과 하느님의 법을 지키는 것 사이에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사두개인들이 예수를 덫에 걸려들게 하려고 하자, 예수께서는 하느님은 '죽은 사람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사람의 하느님이십니다.' 라는 말로 그들의 시도를 좌절시키셨다. 이것은 하느님께서는 죽음보다 강하신 분이므로 죽은 사람을 부활시키실 능력이 있으시단 뜻이다.
○ 예수께서는 서기관의 질문에 대답하실 때 하느님 여호와를 마음을 다하고 영혼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해 사랑해야 한다는 첫째 계명과 이웃을 나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둘째 계명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신다.
○ 예수께서 시편 110편에 나오는 다윗의 말에 질문하시자, 바리새인들은 다윗의 후손인 한 인간이 그들을 로마의 지배에서 해방시켜줄 것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아무 말도 못 한다.
○ 바리새인들이 성구 갑을 크게 하고 옷 술은 길게 하는 이유는 자신들이 율법에 열심이라는 인상을 주고,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기 때문이다.
○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랍비라고 불리지 말고, 그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고, 지도자라고 불리지 말라고 조언하시며, 가장 큰 사람은 여러분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추어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여질 것이라는 조언을 하신다. 우리의 선생은 오직 한 분인 예수이시며, 우리는 모두 형제이다. 우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분인 여호와 하느님이시다. 우리의 지도자는 그리스도뿐이시다.
○ 성전을 방문하시는 마지막 날에 예수께서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위선을 폭로하시며, 그들이 멸망될 것이라고 예언을 하신다.
○ 예수께서는 성전이 앞으로 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무너지고, 아무도 하느님의 이름으로 이 곳에 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하신다.
○ 부자들은 넉넉한 가운데서 넣었지만,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서 자신이 가진 모든 것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기 때문에 예수께서는 과부가 부자들보다 헌금을 더 많이 했다고 말씀하신다. 이 과부의 생각과 행동은 종교 지도자들과 확연히 다르다.
○ 예전에 예수께서 생각지도 않은 시간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그분은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그 날에 대해 말씀하신 적도 있으며, 그런 말쓴들이 방금 성전에 대해 하신 말씀과 어떻게든 연관이 있을지 몹시 궁금하기 때문에 사도들은 앞으로 있을 일에 관해 질문하게 된다. 하지만 그 밖에도 성전의 끝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으며, 사람의 아들의 임재에 관해서도 물어보고, 귀족에 대한 비유에 관해서도 생각났을지 모른다.
○ 예수의 예언은 그 중 많은 일이 제자들의 생애 중에 표징들이 나타나며 성취되기 시작한다.
○ 그리스도의 임재를 분명히 알려 주는 몇 가지 일들은 점쟁, 대지진, 식량 부족, 역병이 곳곳에 일어나고,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할 것이며,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불법이 증가하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식을 것이며, 왕국의 좋은 소식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 땅에 전파될 것이고, 그리고 끝이 올 것이라는 것이다.
○ "혐오스러운 것"은 진을 친 로마 군대의 형태로 등장하며, 그 후로 그것이 서 있어서는 안될 곳, 즉 유대인들이 "거룩한 곳"으로 여기는 장소에 서 있게 되고, 큰 환난이 일어나며, 로마 군대가 예루살렘을 멸망시키고, 큰 환난으로 인해 오랜 세월 동안 따라온 조직된 숭배 제도가 끝나버리는 일들이 일어난다.
○ 사라들은 예수의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는 반응을 보일 것이다.
○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끝이 가깝다는 것을 분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말씀하신다.
○ 표징의 여러 부면이 성취되며 끝이 가깝다는 것을 보면 예수의 예언이 전 세계적으로 성취될 것임을 알 수 있다.
○ 세상 제도의 끝 무렵에 살 제자들에게 예수께서는 계속 깨어서 활동하라는 교훈을 하신다.
○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깨어 살피고 준비를 갖추는 면에서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자기 등불과 함께 기름을 병에 담아 가져갔지만,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기름을 미리 준비하지 않아 등불에 쓸 기름이 부족해 더 구하러 나갔고, 그 사이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았지만,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기름을 구해 온 사이 문이 닫혀 들어가지 못했단 점에서 다르다.
○ 신랑과 처녀들은 각각 예수와 충실한 제자들을 가리킨다.
○ 열 처녀의 비유를 통해 예수께서 주시는 교훈은 예수께서는 자긴의 임재와 관련하여 충실한 제자들이 그분이 언제 올지 모르니 항상 깨어 살펴야 하며, 그렇게 해야 귀중한 희망을 잊은 채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상을 놓치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점이다.
○ 달란트의 비유에서 주인은 예수를 가리킨다. 종들은 예수의 제자들을 가리킨다.
○ 예수께서는 그분이 제자들에게 맡기시는 것, 즉 제자를 삼는 귀한 특권을 부지런히 사용해야 하고, 각자는 능력에 따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다해야 하고, 그렇다고 해서 게으른 태도를 보이고 주인의 소유를 늘리는 데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예수께서 기뻐하신다는 말은 결코 아니고, 즉 자신이 가진 제자 삼는 일을 열심히 하는 데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예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실 것이고, 누구든지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라는 보증이 있으시다, 즉 제자 삼는 특권을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라는 점들을 가르치신다.
○ 예수께서 말씀하신 양과 염소의 비유에서 "왕"은 예수이다. 이 비유는 미래에 예수께서 영광 중에 오실 때 성취될 것이다.
○ 양은 그리스도의 형제들이 병들거나 굶주리는 자들에게 선행을 베풀었기 때문에 예수의 은혜를 받기에 합당하는 판결을 받을 것이다.
○ 땅에 있는 그리스도의 형제들을 친절하게 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이 염소라는 심판을 받을 것이다. 양이나 염소로 분리된 사람들의 미래는 의로운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 불의한 사람은 영원한 끊어짐, 즉 죽음을 당하는 것이다.
예수께서 돌아가시기 전 베푸신 교훈
○ 예수께서는 자신이 마르게 한 무화과나무를 사용해서 하느님께 믿음을 가져야 하고, 이스라엘 민족들이 열매 없고 믿음 없는 민족으로서 끝이 어떨 것인지 분명히 보여주는 교훈을 베푸신다
○ 예수께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따지는 사람들에게 요한의 침례는 하늘에서 온 것인지, 사람에게 온 것인지 되물으시면서 그들이 대답하면 알려주시겠다고 하시면서 보기 좋게 응수하신다.
○ 예수의 비유에 나오는 두 아들은 맏아들은 처음에는 하느님을 섬기려 하지 않다가 나중에 회개하고 하느님을 섬긴 세금징수원들과 매춘부들이고, 둘째 아들은 하느님을 섬긴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지는 않는 종교 지도자들을 가리킨다.
○ 두번째 비유에서 "밭 주인"은 여호와, "포도원"은 이스라엘 민족, "경작자들"은 종교 지도자들, "종들"은 여호와께서 보내신 예언자들, "상속자"는 예수를 가리킨다.
○ "경작자들"은 죽임을 당하고 다른 사라들에게 포도원이 맡겨진다. (종교 지도자들은 멸망하고, 의로운 사람들이 하느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것이다.)
○ 예수의 비유에서 "왕"은 여호와이시고, "아들"은 예수이시며, 결혼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은 유대인들이다.
○ 유대인들을 부르는 일은 예수께서 하늘 왕국에 대해 전파하기 시작하신 기원 29년에 있게 된다. 그 후에 선한 사람들과 악한 사람들이 초대받는데, 이방인, 즉 유대인으로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나 유대교로 개종하지 않은 사람도 초대를 받는다.
○ 부름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선택된 사람은 적다는 사실에서 하느님의 소식을 듣는 사람은 많지만, 결혼식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처럼 참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멸망돠고 진리를 받아들이고, 예수를 믿는 자들만이 하늘 왕국을 상속받을 것임을 알 수 있다.
○ 바리새인들은 예수를 함정에 빠뜨리려고 자기네 제자들을 매수해 예수께 보내서 카이사르에게 인두세를 바쳐도 되는지, 안되는지를 물었다. 예수께서는 그 말에 위선과 속임수가 깔려 있단 걸 간파하시고 함정에 빠지지 않으셨으며, 데나리온 한 닢을 가져오라 하시고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리십시오."라고 지혜롭게 넘기셨다. 이것은 위에 있는 권위인 국가의 법에 복종하는 것과 하느님의 법을 지키는 것 사이에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사두개인들이 예수를 덫에 걸려들게 하려고 하자, 예수께서는 하느님은 '죽은 사람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사람의 하느님이십니다.' 라는 말로 그들의 시도를 좌절시키셨다. 이것은 하느님께서는 죽음보다 강하신 분이므로 죽은 사람을 부활시키실 능력이 있으시단 뜻이다.
○ 예수께서는 서기관의 질문에 대답하실 때 하느님 여호와를 마음을 다하고 영혼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해 사랑해야 한다는 첫째 계명과 이웃을 나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둘째 계명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신다.
○ 예수께서 시편 110편에 나오는 다윗의 말에 질문하시자, 바리새인들은 다윗의 후손인 한 인간이 그들을 로마의 지배에서 해방시켜줄 것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아무 말도 못 한다.
○ 바리새인들이 성구 갑을 크게 하고 옷 술은 길게 하는 이유는 자신들이 율법에 열심이라는 인상을 주고,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기 때문이다.
○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랍비라고 불리지 말고, 그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고, 지도자라고 불리지 말라고 조언하시며, 가장 큰 사람은 여러분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추어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여질 것이라는 조언을 하신다. 우리의 선생은 오직 한 분인 예수이시며, 우리는 모두 형제이다. 우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분인 여호와 하느님이시다. 우리의 지도자는 그리스도뿐이시다.
○ 성전을 방문하시는 마지막 날에 예수께서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위선을 폭로하시며, 그들이 멸망될 것이라고 예언을 하신다.
○ 예수께서는 성전이 앞으로 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무너지고, 아무도 하느님의 이름으로 이 곳에 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하신다.
○ 부자들은 넉넉한 가운데서 넣었지만,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서 자신이 가진 모든 것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기 때문에 예수께서는 과부가 부자들보다 헌금을 더 많이 했다고 말씀하신다. 이 과부의 생각과 행동은 종교 지도자들과 확연히 다르다.
○ 예전에 예수께서 생각지도 않은 시간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그분은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그 날에 대해 말씀하신 적도 있으며, 그런 말쓴들이 방금 성전에 대해 하신 말씀과 어떻게든 연관이 있을지 몹시 궁금하기 때문에 사도들은 앞으로 있을 일에 관해 질문하게 된다. 하지만 그 밖에도 성전의 끝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으며, 사람의 아들의 임재에 관해서도 물어보고, 귀족에 대한 비유에 관해서도 생각났을지 모른다.
○ 예수의 예언은 그 중 많은 일이 제자들의 생애 중에 표징들이 나타나며 성취되기 시작한다.
○ 그리스도의 임재를 분명히 알려 주는 몇 가지 일들은 점쟁, 대지진, 식량 부족, 역병이 곳곳에 일어나고,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할 것이며,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불법이 증가하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식을 것이며, 왕국의 좋은 소식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 땅에 전파될 것이고, 그리고 끝이 올 것이라는 것이다.
○ "혐오스러운 것"은 진을 친 로마 군대의 형태로 등장하며, 그 후로 그것이 서 있어서는 안될 곳, 즉 유대인들이 "거룩한 곳"으로 여기는 장소에 서 있게 되고, 큰 환난이 일어나며, 로마 군대가 예루살렘을 멸망시키고, 큰 환난으로 인해 오랜 세월 동안 따라온 조직된 숭배 제도가 끝나버리는 일들이 일어난다.
○ 사라들은 예수의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는 반응을 보일 것이다.
○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끝이 가깝다는 것을 분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말씀하신다.
○ 표징의 여러 부면이 성취되며 끝이 가깝다는 것을 보면 예수의 예언이 전 세계적으로 성취될 것임을 알 수 있다.
○ 세상 제도의 끝 무렵에 살 제자들에게 예수께서는 계속 깨어서 활동하라는 교훈을 하신다.
○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깨어 살피고 준비를 갖추는 면에서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자기 등불과 함께 기름을 병에 담아 가져갔지만,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기름을 미리 준비하지 않아 등불에 쓸 기름이 부족해 더 구하러 나갔고, 그 사이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았지만,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기름을 구해 온 사이 문이 닫혀 들어가지 못했단 점에서 다르다.
○ 신랑과 처녀들은 각각 예수와 충실한 제자들을 가리킨다.
○ 열 처녀의 비유를 통해 예수께서 주시는 교훈은 예수께서는 자긴의 임재와 관련하여 충실한 제자들이 그분이 언제 올지 모르니 항상 깨어 살펴야 하며, 그렇게 해야 귀중한 희망을 잊은 채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상을 놓치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점이다.
○ 달란트의 비유에서 주인은 예수를 가리킨다. 종들은 예수의 제자들을 가리킨다.
○ 예수께서는 그분이 제자들에게 맡기시는 것, 즉 제자를 삼는 귀한 특권을 부지런히 사용해야 하고, 각자는 능력에 따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다해야 하고, 그렇다고 해서 게으른 태도를 보이고 주인의 소유를 늘리는 데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예수께서 기뻐하신다는 말은 결코 아니고, 즉 자신이 가진 제자 삼는 일을 열심히 하는 데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예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실 것이고, 누구든지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라는 보증이 있으시다, 즉 제자 삼는 특권을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라는 점들을 가르치신다.
○ 예수께서 말씀하신 양과 염소의 비유에서 "왕"은 예수이다. 이 비유는 미래에 예수께서 영광 중에 오실 때 성취될 것이다.
○ 양은 그리스도의 형제들이 병들거나 굶주리는 자들에게 선행을 베풀었기 때문에 예수의 은혜를 받기에 합당하는 판결을 받을 것이다.
○ 땅에 있는 그리스도의 형제들을 친절하게 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이 염소라는 심판을 받을 것이다. 양이나 염소로 분리된 사람들의 미래는 의로운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 불의한 사람은 영원한 끊어짐, 즉 죽음을 당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