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하여 오빠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밝히지 못하지만
오빠가 많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고 그런 부분에 엄마도 그냥 두시는 거같아요!
그리고 등본은 떼봤는데전부 언니네 부모님 두 분 성과 다르구요
(이모부 등의 가족이면 저희가 모르고,
그리고 언니도 아는 사람이 아니라고 했다고 해요.
오빠도 전혀 모르는 사람이구요)
매물자체는 깨끗해요.
그리고 제가 진짜 근처 모든 부동산에 갔는데 없는 매물이라고 했고
처음 분양할 때 샀던 사람이 계속 가지고 있는 매물입니다.혹시나 해서 등기부동본을 올리지 못하겠네요 ㅠ
다양한 의견들 너무 감사합니다.저도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일단 오래된 빌라라 신축 사기는 아닙니다. 그리고 토지도 오히려 다른 집보다 퍼센테이지가 조금 더 높구요 (얼마 차이는 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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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달에 오빠랑 새언니가 결혼하는데 엘베없는 탑층 빌라를 구매하려고 한다는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ㅠㅠ
일단 엄마는 오빠 못 말린다며 그냥 둘이 알아서 하라고 했구요댓글도 읽어드리 거 몇 개 보시더니 안 보셨어요 ㅠㅠ우리 oo(새언니)이 그런 애 아니라며ㅠㅠ엄마가 화내시는 모습 보면서 저도 멈춰야되나 싶다가도그때 댓글을 보면서 코난력이 상승했서요.
왜 그 빌라일까 의구심이 많이 들었습니다.제가 집 구하는 척 여러 부동산에 물어본 결과 그 집은 매물로 나와있지 않았습니다.보통 매물로 나오면 다른 부동산에 다 같이 뜨지않나요?
오빠한테 물어보니 언니가 먼저 집을 보고왔고그 후에 오빠랑 같이 갔었다고 하더라구요
오빠한테 다른 부동산에는 없는 집이다. 진짜 매매 매물로 나온게 맞냐? 라고 물어봤고그걸로 싸워서 오빠는 현재 집을 나간 상태입니다.
아마 언니네 집에 있는 거같아요!
그리고 아직 집을 매매하진 않은 거같아요.
제가 궁금한 부분은요 부동산에 올라와있지 않은 매물도 부동산 거래가 되나요?엄마한테 물어보니깐쓸떼없는 거 신경쓰지 말고 니 앞가림이나 하고 오빠는 그냥 둘이 알아서 살라고 할꺼고도움이 필요하다고 하면 도와줄꺼다라며그냥 포기하셨더라구요 ㅠㅠ
인터넷에 검색해봐도 잘 모르겠고...
사실 최근에 이상한 결혼 사기 사건도 있고..언니랑 오빠가 아무리 오래 만났다고 해도 너무 이상해서요..아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