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싫어지니깐 남편까지 미워보여요.. 시댁이랑은 거리가 멀어서 자주 왕래하는건 아니지만 만날때마다 스트레스에요. 그냥 대놓고 아들편애, 무식한 행동과 언행.. 중간에서 남편이 잘 해주고 있지만 이 놈 때문에 내가 이렇게 살고 있네라는 생각이 들면서 계속 남편이 미워 집니다. 좋은 시댁은 없는건가요? 다들 나처럼 사는건가 아님 나만 불행한걸까 하..뱃속에 아이가 태어나면 얼마나 간섭을 하실지264
하 남편이랑 잘 살수 있을까요
남편까지 미워보여요..
시댁이랑은 거리가 멀어서 자주 왕래하는건 아니지만 만날때마다 스트레스에요.
그냥 대놓고 아들편애, 무식한 행동과 언행..
중간에서 남편이 잘 해주고 있지만 이 놈 때문에 내가 이렇게 살고 있네라는 생각이 들면서 계속 남편이 미워 집니다.
좋은 시댁은 없는건가요? 다들 나처럼 사는건가
아님 나만 불행한걸까
하..뱃속에 아이가 태어나면 얼마나 간섭을 하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