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며느리 암보험 없는거 알게되서 가입시켜주면서 보험금 수령인은 아들(며느리의 남편)으로 지정하는거 어케 생각해? 보험금은 시어머니가 낸다고 전제(사실 우리 공금인지 시어머니가 내는지는 모름)21
보험금 수령
가입시켜주면서 보험금 수령인은 아들(며느리의 남편)으로 지정하는거 어케 생각해?
보험금은 시어머니가 낸다고 전제(사실 우리 공금인지 시어머니가 내는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