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인영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찬희.인영은 8년 만난 남자친구의 일방적인 이별 통보가 믿기지 않고…. 딱 10년만 사귀고 결혼하자던 남친과의 연애가 8년만에 끝이 났다. 1년 후, 인영은 한 미술관의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녀는 절친한 선배의 비혼식에 참여했다가 전 남친의 소식을 듣게 된다.전 남친의 근황을 묻는 지인들에게 그녀는 단호히 이제 자신은 그와 관계 없는 사람이라는 식으로 말한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사실 인영도 그저 괜찮은 건 아니어서인영은 선배의 비혼식에 온 처음 만난 남자(이지만 같은 과 후배인)에게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그리고 술김에 그 남자와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다.시간이 흘러 한 달 후……. 인영은 누군가와 결혼을 하게 된다.왜냐하면, 예 있어요 ......... 우리 여주 부동산 전세사기를 당했어요5천 5백 전세사기 당한 우리의 여자주인공.ㅜㅜ 친구네 집에서 잠시 신세는 지고 있지만 사실 마음이 편치는 않아서 얼른 다음 방법을 찾아보기로 함하지만 자격 요건이 안 돼서청년 전세 대출이랑 중소기업 전세 대출이런 대출도 못 받음ㅠ 이때까지만 해도 그녀는 평생 결혼할 생각이 없었...지만 아?계속 생각해보니 아주 안 될 것도 없단 생각이 문득 떠오른다. 그러던 중 인영은 1년 전 헤어진 남자친구와 작가 대 영업마케팅 담당 직원으로 다시 만나게 된다.여주는 1년 전에 자신을 차갑게 저버리고 떠난 남자친구와 재회하게 된 것에 분개한다.심란한 여주. 어찌저찌 일은 같이 하고 있지만 인영은 마음이 마냥 편치는 않다. 그 와중에 자신과 계약결혼(전세 대출 때문에…) 하겠다는 사람은 도통 찾을 수가 없고결국 인영은 학교 게시판에 포스터를 붙이게 된다.사람들은 이를 두고 이렇다 저렇다 제멋대로 제 할 말들을 늘어놓는다.그리고 그 자리에서 이 포스터를 보고 있던 어떤 남자. 윤수, 도윤수.인영의 학교 후배이자 이제는 그녀의 호적상 남편이 될 사람. 인영은 전세 대출을 이유로,윤수는 아직 인영에게 말하지 못한 어떠한 이유로 계약 결혼을 하게 된다. 과연 이 두 사람은 순탄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인영과 찬희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인영은 언제쯤 찬희에게 흔들리지 않게 될까? 그리고 찬희는 무엇을 알고 있는 걸까……. 웹드라마 <또한번 엔딩> 48
8년 사귄 남친이 헤어지자 해놓고 1년 뒤 다시 돌아왔다
갑작스레 인영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찬희.
인영은 8년 만난 남자친구의 일방적인 이별 통보가 믿기지 않고….
딱 10년만 사귀고 결혼하자던 남친과의 연애가 8년만에 끝이 났다.
1년 후, 인영은 한 미술관의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녀는 절친한 선배의 비혼식에 참여했다가 전 남친의 소식을 듣게 된다.
전 남친의 근황을 묻는 지인들에게 그녀는 단호히
이제 자신은 그와 관계 없는 사람이라는 식으로 말한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사실 인영도 그저 괜찮은 건 아니어서
인영은 선배의 비혼식에 온 처음 만난 남자(이지만 같은 과 후배인)에게
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그리고 술김에 그 남자와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다.
시간이 흘러 한 달 후…….
인영은 누군가와 결혼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예 있어요 .........
우리 여주 부동산 전세사기를 당했어요
5천 5백 전세사기 당한 우리의 여자주인공.ㅜㅜ
친구네 집에서 잠시 신세는 지고 있지만
사실 마음이 편치는 않아서 얼른 다음 방법을 찾아보기로 함
하지만 자격 요건이 안 돼서
청년 전세 대출이랑 중소기업 전세 대출
이런 대출도 못 받음ㅠ
이때까지만 해도 그녀는 평생 결혼할 생각이 없었...지만 아?
계속 생각해보니 아주 안 될 것도 없단 생각이 문득 떠오른다.
그러던 중 인영은 1년 전 헤어진 남자친구와
작가 대 영업마케팅 담당 직원으로 다시 만나게 된다.
여주는 1년 전에 자신을 차갑게 저버리고 떠난
남자친구와 재회하게 된 것에 분개한다.
심란한 여주.
어찌저찌 일은 같이 하고 있지만 인영은 마음이 마냥 편치는 않다.
그 와중에 자신과 계약결혼(전세 대출 때문에…) 하겠다는 사람은 도통 찾을 수가 없고
결국 인영은 학교 게시판에 포스터를 붙이게 된다.
사람들은 이를 두고 이렇다 저렇다 제멋대로 제 할 말들을 늘어놓는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이 포스터를 보고 있던 어떤 남자.
윤수, 도윤수.
인영의 학교 후배이자 이제는 그녀의 호적상 남편이 될 사람.
인영은 전세 대출을 이유로,
윤수는 아직 인영에게 말하지 못한 어떠한 이유로 계약 결혼을 하게 된다.
과연 이 두 사람은 순탄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인영과 찬희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인영은 언제쯤 찬희에게 흔들리지 않게 될까?
그리고 찬희는 무엇을 알고 있는 걸까…….
웹드라마 <또한번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