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 음란행위를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20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수사 중이다.A씨는 19일 밤 9시45분쯤 마포구 서울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 출구 계단을 오가던 사람들에게 자신의 성기를 꺼내 만지며 보여주는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지나가던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계단 아래쪽에서 서 있는 남성을 상대로 범행 추궁 후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형법 245조는 공연음란죄를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는 죄'라고 규정한다. 이 죄를 저지를 경우 1년 이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료 또는 과료에 처한다.
합정역서 여성에게 노출하고 만지작 거린 40대 남성 체포
20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수사 중이다.
A씨는 19일 밤 9시45분쯤 마포구 서울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 출구 계단을 오가던 사람들에게 자신의 성기를 꺼내 만지며 보여주는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지나가던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계단 아래쪽에서 서 있는 남성을 상대로 범행 추궁 후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형법 245조는 공연음란죄를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는 죄'라고 규정한다. 이 죄를 저지를 경우 1년 이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료 또는 과료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