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살에 입사해 현재 9년차인 직딩 여자입니다. 같은 회사 현장쪽에 남자친구가 올해 초 입사하게 되었는데요9년 다니면서 워낙 소심한 성격과 초반 텃세로 인해 지금까지 거리를 두며친한 여직원 하나 없는 거의 은따같은 상황인데,남자친구가 같은 회사에 입사한걸 알리지 않는편이 훨씬 낫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으나아침 출근길에 아무래도 같이 출근을 하다보니 몇 여직원들을 마주치게 됩니다.얼떨결에 누구냐고 묻는 후배 여직원에게는 그냥 지인이라고만 이야기했는데왜 이게 죄도 아닌데 숨겨야하나 싶다가도 괜히 뒤에서 제 얘기 나오는게 싫더라구요저희 사무실 특성상 나이 있으신 상사분들이 많기도 하고요.. 연령층은 뭐 다양합니다.차라리 대놓고 묻지도 않았으면 좋겠는데 왜 평소에 친하지도 않으면서 저런걸 대놓고 묻는걸까요... 같이 출근하는데 괜히 위축되고 남자친구한테도 미안하네요남자친구쪽 현장 상황은 이미 제가 여자친구인걸 다 알고있는 상황입니다.
같은직장에 남자친구가 입사하게 됐는데 비밀로 하는게 좋을까요?
같은 회사 현장쪽에 남자친구가 올해 초 입사하게 되었는데요9년 다니면서 워낙 소심한 성격과 초반 텃세로 인해 지금까지 거리를 두며친한 여직원 하나 없는 거의 은따같은 상황인데,남자친구가 같은 회사에 입사한걸 알리지 않는편이 훨씬 낫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으나아침 출근길에 아무래도 같이 출근을 하다보니 몇 여직원들을 마주치게 됩니다.얼떨결에 누구냐고 묻는 후배 여직원에게는 그냥 지인이라고만 이야기했는데왜 이게 죄도 아닌데 숨겨야하나 싶다가도 괜히 뒤에서 제 얘기 나오는게 싫더라구요저희 사무실 특성상 나이 있으신 상사분들이 많기도 하고요.. 연령층은 뭐 다양합니다.차라리 대놓고 묻지도 않았으면 좋겠는데 왜 평소에 친하지도 않으면서 저런걸 대놓고 묻는걸까요... 같이 출근하는데 괜히 위축되고 남자친구한테도 미안하네요남자친구쪽 현장 상황은 이미 제가 여자친구인걸 다 알고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