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원룸에서 살아서 싫은게 아니구요 56세 한창인데 아예 일을 안하세요. 모아둔 돈도 없고 동서네 하고 같이 시어머니 생활비 + 월세 주는데 슬슬 짜증나네요ㅠ 저희가 생활비 40만원씩주고 월세는 동서네가 40만원씩 줍니다 시모 이돈받고 그냥 놉니다 놀아요 결혼할때만해도 이런거 아예 말안하던데 짜증나요 한달40이면 저희 부부생활비고 이돈으로 저금도 할수있는데 돈도안벌고 자식들한테 저렇거손벌리는거 진짜 열받네요 신랑한테 이말하니 "싸가지없는년이래요" 저는 진짜 이혼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원룸사는 시어머니 일도안하고 나중에 합가얘기도 뻔할것같아요 노후준비안된 시부모 있으신가요?? 20128
원룸사는 시어머니..너무싫어요
시어머니가 원룸에서 살아서 싫은게 아니구요
56세 한창인데 아예 일을 안하세요. 모아둔 돈도 없고
동서네 하고 같이 시어머니 생활비 + 월세 주는데 슬슬 짜증나네요ㅠ
저희가 생활비 40만원씩주고 월세는 동서네가 40만원씩 줍니다
시모 이돈받고 그냥 놉니다 놀아요
결혼할때만해도 이런거 아예 말안하던데 짜증나요
한달40이면 저희 부부생활비고 이돈으로 저금도 할수있는데
돈도안벌고 자식들한테 저렇거손벌리는거 진짜 열받네요
신랑한테 이말하니 "싸가지없는년이래요"
저는 진짜 이혼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원룸사는 시어머니 일도안하고 나중에 합가얘기도 뻔할것같아요
노후준비안된 시부모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