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의 평범녀입니다 저에게 특징이 있다면 연하를 좋아한다는것.......... -_-;; 오빠를 좋아해본적 없다는것...... (아마 오빠들이 저를 안좋아하는 거일지도 몰라요ㅋㅋㅋㅋ) 어쨌든 저는 연하를 몇번 사귀어보고 연하들만 남자로 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나쁜남자 기질이 있으면 거의 완전 빠져들죠;; 진짜 외모는 거의 신경도 안쓰고 밀고당기기를 잘하면 전 그냥 빠져듭니다 -_- 친구들이 저한테 지어준 별명은 쉬운여자....금사빠(금새사랑에빠진다).....뭐이런것들? 바보같다는 말도 많이듣구요...;;;;; 어쨌든 저는 외로운 마음에 친구들과 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팅주선은 제가;;;;;; 근데 미팅에서 연하가 3명이나 나왔습죠 전 그중에서 한 연하에게 끌렸고....... 그 연하는 저에게 처음부터 쉽게 말을 놓았습니다 제가 또 변태같은게 ;; 연하가 저한테 '야, 너-' 뭐 이런식으로 반말을 해버리면 그 연하가 남자로 보이기 시작합니다-_- 존댓말 쓰는 연하는 동생으로만 보이는데;; 그 아이는 저보다 2살이나 어렸죠.. 근데 제가 좀 마음에 들어서 문자 몇번 먼저 했더니 그 후로는 먼저 문자를 맨날 하더군요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문자하고 시험기간에도 내내 하고 전화도 종종하구요..막 20분정도하고; 시험기간엔 졸립다고 하면 자라고.. 전화로 깨워주기도 하고.. 말투는 틱틱대고 오빠인척 하는데 전 이게 너무 좋더라구요(철없이 나쁜남자 좋아하는 여자죠;;) 심심할때는 저희학교에 놀러온적도 있고..... 저는 혼자 착각했습니다ㅜㅜ 제가 나름대로 그 아이 마음에 들어왔는줄로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문자가 안오더라구요???? 전황당했습니다... 먼저 연락하니까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더구요-_- 그러면서.... 자긴 키큰여자 좋아한다고...(저 키 156;;;) 니가 키만 컸어도... 막 이런얘기 하는데 나쁜놈이라는 생각보단 왜 내가 키가 작을까 이런 생각만 들더라구요..ㅜㅜ 친구들은 이 아이 어장관리 한거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너보다 2살이나 어린애한테 넌 멍청하게 당한거라고, 이제 나쁜남자니 뭐니 그런건 좀 집어치우라고 하더라구요 전 그런데도 아직 그런 성격의 남자가 오면 끌릴것 같아요 절 위에서 조종하는 듯한 밀고당기기를 잘하는 남자......ㅜㅜ보면 또 사랑에 빠질거같아요 안그래도 좀 멍청해 보인다는 이미지를 많이풍기고 이쁘지도 않고 만만해보인다는 소리 많이듣는데 성격까지 이래서 전 어떡하죠......ㅜㅜ 남자분들 나쁜남자 솔직히....... 진짜 나쁜남자죠?;;
나쁜남자한테 왜 끌리는거죠?
저는 22살의 평범녀입니다
저에게 특징이 있다면 연하를 좋아한다는것.......... -_-;;
오빠를 좋아해본적 없다는것...... (아마 오빠들이 저를 안좋아하는 거일지도 몰라요ㅋㅋㅋㅋ)
어쨌든 저는 연하를 몇번 사귀어보고 연하들만 남자로 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나쁜남자 기질이 있으면 거의 완전 빠져들죠;;
진짜 외모는 거의 신경도 안쓰고 밀고당기기를 잘하면 전 그냥 빠져듭니다 -_-
친구들이 저한테 지어준 별명은 쉬운여자....금사빠(금새사랑에빠진다).....뭐이런것들?
바보같다는 말도 많이듣구요...;;;;;
어쨌든 저는 외로운 마음에 친구들과 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팅주선은 제가;;;;;;
근데 미팅에서 연하가 3명이나 나왔습죠
전 그중에서 한 연하에게 끌렸고....... 그 연하는 저에게 처음부터 쉽게 말을 놓았습니다
제가 또 변태같은게 ;; 연하가 저한테 '야, 너-' 뭐 이런식으로 반말을 해버리면
그 연하가 남자로 보이기 시작합니다-_- 존댓말 쓰는 연하는 동생으로만 보이는데;;
그 아이는 저보다 2살이나 어렸죠..
근데 제가 좀 마음에 들어서 문자 몇번 먼저 했더니 그 후로는 먼저 문자를 맨날 하더군요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문자하고 시험기간에도 내내 하고 전화도 종종하구요..막 20분정도하고;
시험기간엔 졸립다고 하면 자라고.. 전화로 깨워주기도 하고..
말투는 틱틱대고 오빠인척 하는데 전 이게 너무 좋더라구요(철없이 나쁜남자 좋아하는 여자죠;;)
심심할때는 저희학교에 놀러온적도 있고..... 저는 혼자 착각했습니다ㅜㅜ
제가 나름대로 그 아이 마음에 들어왔는줄로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문자가 안오더라구요????
전황당했습니다... 먼저 연락하니까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더구요-_-
그러면서.... 자긴 키큰여자 좋아한다고...(저 키 156;;;)
니가 키만 컸어도... 막 이런얘기 하는데 나쁜놈이라는 생각보단 왜 내가 키가 작을까
이런 생각만 들더라구요..ㅜㅜ
친구들은 이 아이 어장관리 한거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너보다 2살이나 어린애한테
넌 멍청하게 당한거라고, 이제 나쁜남자니 뭐니 그런건 좀 집어치우라고 하더라구요
전 그런데도 아직 그런 성격의 남자가 오면 끌릴것 같아요
절 위에서 조종하는 듯한 밀고당기기를 잘하는 남자......ㅜㅜ보면 또 사랑에 빠질거같아요
안그래도 좀 멍청해 보인다는 이미지를 많이풍기고 이쁘지도 않고
만만해보인다는 소리 많이듣는데 성격까지 이래서 전 어떡하죠......ㅜㅜ
남자분들 나쁜남자 솔직히....... 진짜 나쁜남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