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만나고 헤어진이후에 연락을 안하다가 몇년이 지난후 우연히 연락이됬는데요.
옛날에 만났을때도 제가 더 많이좋아하고 그랬어요.
우연히 연락이 됬지만 헤어진이후 그 몇년간 늘 마음 한켠에 남아있던 사람이였거든요.
그렇게 그사람이랑 연락을 하고 만나게 됬고.
지난 과거는 잊고 지금현재가 중요하다는 그 사람 말을 믿었는데..그 사람은 여전히 전 그냥 저냥 만나는 사람중 하나였나봐요.
다시 연락하고 만나서 맛있는것도 먹고..여행도 같이가고..그랬는데 저는 저희가 다시 잘 만나게 된거라고 생각했는데..그 사람은 자기가 나중에 결혼을 할 사람은 목숨과 바꿀정도로 사랑하는 그런사람을 만날거다..이말을 하더라구요..다시 연락해서 만나는 동안 저랑 미래얘기하면서 웃으면서 그래놓고..옛날에 그랬던거 처럼 또 절 가지고 놀았던게 아닌가싶어요..근데 저 진짜 바보 등신같은게..이사람이 너무 좋은데..저런 소리듣고 울고나서도 또 똑같이 그사람 보고싶은데..저 어떻해요..?ㅠㅠ뻔히 그사람이 나쁜사람이였고 예전에 날 많이 안좋아했던거 알고있었는데도..저 진짜 왜이럴까요..정말 살기힘들정도로 힘든 나날이였는데 이사람이랑 연락하고 나서 다시 살고싶은 마음이 들었는데..그 말 들으니..사는게 너무 외롭네요..ㅠ
이사람은 날어떻게 생각하는걸까
옛날에 만났을때도 제가 더 많이좋아하고 그랬어요.
우연히 연락이 됬지만 헤어진이후 그 몇년간 늘 마음 한켠에 남아있던 사람이였거든요.
그렇게 그사람이랑 연락을 하고 만나게 됬고.
지난 과거는 잊고 지금현재가 중요하다는 그 사람 말을 믿었는데..그 사람은 여전히 전 그냥 저냥 만나는 사람중 하나였나봐요.
다시 연락하고 만나서 맛있는것도 먹고..여행도 같이가고..그랬는데 저는 저희가 다시 잘 만나게 된거라고 생각했는데..그 사람은 자기가 나중에 결혼을 할 사람은 목숨과 바꿀정도로 사랑하는 그런사람을 만날거다..이말을 하더라구요..다시 연락해서 만나는 동안 저랑 미래얘기하면서 웃으면서 그래놓고..옛날에 그랬던거 처럼 또 절 가지고 놀았던게 아닌가싶어요..근데 저 진짜 바보 등신같은게..이사람이 너무 좋은데..저런 소리듣고 울고나서도 또 똑같이 그사람 보고싶은데..저 어떻해요..?ㅠㅠ뻔히 그사람이 나쁜사람이였고 예전에 날 많이 안좋아했던거 알고있었는데도..저 진짜 왜이럴까요..정말 살기힘들정도로 힘든 나날이였는데 이사람이랑 연락하고 나서 다시 살고싶은 마음이 들었는데..그 말 들으니..사는게 너무 외롭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