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릴 겸 답답한 마음에 주절주절 해봅니다. 동생이 먼저 투병중이었는데. 엄마가 오늘 대학병원에서 폐암 초기 라는 소견을 받았어요. 씨티 찍은 cd랑 진료 의뢰서 받아서 갔거든요. 다음주 입원해서 검사해보고 수술을 하자고 하는데. 건강검진으로 폐결절이 발견 되었고 교수님 말로는 초기라서 수술하면 항암은 안해도 된다고 하는데. 그건 감사하지만, 당장 항암입퇴원 해야하는 동생을 엄마가 챙기셨는데. 이젠 엄마까지 암이라니 막막하네요.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마음이 복잡하네요. 챙길 제 아이들도 있고.... 암은 남의 일이고 드라마에서나 봤는데. 가족이 각기 다른 암으로 두명이나 그러니 마음이 무겁네요. 휴103
동생도 엄마도 암이래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릴 겸 답답한 마음에 주절주절 해봅니다.
동생이 먼저 투병중이었는데.
엄마가 오늘 대학병원에서 폐암 초기 라는 소견을 받았어요.
씨티 찍은 cd랑 진료 의뢰서 받아서 갔거든요.
다음주 입원해서 검사해보고 수술을 하자고 하는데.
건강검진으로 폐결절이 발견 되었고 교수님 말로는 초기라서 수술하면 항암은 안해도 된다고 하는데. 그건 감사하지만,
당장 항암입퇴원 해야하는 동생을 엄마가 챙기셨는데. 이젠 엄마까지 암이라니 막막하네요.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마음이 복잡하네요.
챙길 제 아이들도 있고....
암은 남의 일이고 드라마에서나 봤는데.
가족이 각기 다른 암으로 두명이나 그러니 마음이 무겁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