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

키다리아저씨2022.04.20
조회380


















가만히 생각해 보면
모든 게 내 선택이었다.
사랑은 강요한다고 생기는 마음이 아니다. 
 
그 기억이 좋았든 나빴든
누구 때문에 헤어졌든
내가 만든 결과이지 누구의 탓도 아니다. 
 
세상에 괜찮은 사람은 많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사랑이 시작되지는 않는다.
반짝인다고 모두 보석은 아니다. 
 
혼자라 생각되고 모든 게 무너진 날에도
내 주위에는 나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누군가는 나를 위해
매일 밤 두 손 모아 기도한다
단지 내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할 뿐이다. 
 
처음에는 이 사람이
내 사람이면 좋겠다 생각으로 시작하고
그다음에는 이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지라고 마음먹고
그다음에는 아 이제 이 사람은
내 사람이 됐다. 고 안심하고 나중에는
어차피 이 사람은 이미 내 사람이니까라고
안일하게 생각하게 된다. 
 
내 사람이 되었다고
소홀 해지고 딴 데 한눈판다면
믿음으로 다져진 사이라도
내 사람에서 남이 되는 건 한순간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처음과 같은 꾸준함이다. 
 
절대 원래라는 건 어디에도 없다.
사람은 그때그때
자기 자신이 놓인 상황에 따라
생각과 마음이 변하기 마련이다.
절대 그런 사람이란 것 없고
원래 그런 사람이란 것 없다. 
 
당신이 그 사람에게
어떤 존재냐에 따라
상대적으로 달라지는 것이다. 
 
한 번도 가지지 못한 걸 가지려면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걸 해야 한다.
한 번도 안 해본 노력을 해야 한다.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중, 김재식...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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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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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