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ㅇㅇ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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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벌써 헤어진지 한 달이야
나맘큼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처음이라는 너였는데
많이 행복하게 해준다는 너였는데
너무 사랑한 너였는데
왜 도대체 왜 이해는 하는데 마음은 그게 안된다 많이 보고싶어
우연히 통화한 너 목소리 듣고 일하다가 주저 앉을뻔 했어
너의 비슷한 차만 보면 걸음을 멈추고 차 번호를 뚜러져라 보고있는 나야
많이 보고싶어 나는 왜 한달이라는 시간이 너무 잔인할까
내가 너무 힘들 때 너무 보고싶을때 연락하려고 술을 마시는 일도 생각도 안하려고 하는데 보고싶고 그리운건 어쩔수 없나 봐 너무 보고싶다 아프지 말고 잘 지내줘 많이 진심으로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