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대박 영화의 흥행 공식?! 2008년 한국영화에는 특별한 흥행 공식이 있다는데.. 우생순, 추격자, 신기전, 미인도….. 과연 공통점은 무얼까요?? 바로 실화 혹은 실존 인물을 다룬 영화라는 점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2008년 포문을 연 작품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여자핸드볼 실화를 소재로 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문소리, 김정은, 김지영, 조은지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고~ 여배우 주연 영화, 스포츠 영화 등의 악재를 뚫고 흥행에 성공하게 됩니다! <우생순>의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 개봉한 <추격자> 김윤석, 하정우 두 배우의 열연으로 화제가 된 추격자의 모티브는 2003년~2004년 우리를 공포로 떨게만든 살인마 유영철! 살인마로 분한 하정우와 그를 쫓는 추격자 김윤석의 연기가 빛난 영화 <추격자>! 영화는 무척 좋았지만 앞으로 유영철 같은 살인마는 다신 없었으면 좋겠네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와 놈놈놈, 눈눈이이 등의 액션물의 흥행으로 봄, 여름이 가고.. 9월 세종의 비밀명기 <신기전>이 흥행의 불을 당긴다! 세계 최초 다연발화포를 소재로 한 신기전은 세종대왕 시절 명나라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나라를 지킨 세종대왕!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대왕 시대를 재조명한 영화! 올 한해 팩션사극의 열기가 시작되었던 <신기전>은 정재영의 연기가 매우 뛰어났던 영화입니다! 뒤이어 드라마 <바람의 화원>과 함께 신윤복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미인도> 신윤복이 남장여자라는 설정으로 김민선의 노출신으로 화제가 된 영화입니다. 신윤복의 대표작 ‘미인도’를 재조명하고 신윤복이 남장여자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흥행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2008년의 마지막 관심을 끄는 영화가 하나 있으니 바로 <쌍화점>입니다. 원나라의 억압을 받던 고려말에 개혁정치를 펼쳤던 것으로 알려진 공민왕과 (공민왕은 노국공주와의 러브스토리로 더 유명하죠~) 명문가 미청년들로 구성한 왕의 친위부대 자제위(영화 속에서는 건룡위라 불리더군요) 야사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영화라고 하네요~ 가사가 야해 조선시대에 남녀상열지사로 불린 고려가요 '쌍화점'이 제목이더니, 과연 수위 높은 베드씬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 역사 소재에, 화제의 베드씬에, 조인성의 군 입대전 마지막 영화기도 한 <쌍화점> 역시 올해 대박 영화 흥행공식을 고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2008 대박영화에는 공식이 있다?!
2008 대박 영화의 흥행 공식?!
2008년 한국영화에는 특별한 흥행 공식이 있다는데..
우생순, 추격자, 신기전, 미인도…..
과연 공통점은 무얼까요??
바로 실화 혹은 실존 인물을 다룬 영화라는 점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2008년 포문을 연 작품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여자핸드볼 실화를 소재로 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문소리, 김정은, 김지영, 조은지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고~
여배우 주연 영화, 스포츠 영화 등의 악재를 뚫고 흥행에 성공하게 됩니다!
<우생순>의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 개봉한 <추격자>
김윤석, 하정우 두 배우의 열연으로 화제가 된 추격자의 모티브는
2003년~2004년 우리를 공포로 떨게만든 살인마 유영철!
살인마로 분한 하정우와 그를 쫓는 추격자 김윤석의 연기가 빛난
영화 <추격자>!
영화는 무척 좋았지만 앞으로 유영철 같은 살인마는 다신 없었으면 좋겠네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와 놈놈놈, 눈눈이이 등의
액션물의 흥행으로 봄, 여름이 가고..
9월 세종의 비밀명기 <신기전>이 흥행의 불을 당긴다!
세계 최초 다연발화포를 소재로 한 신기전은 세종대왕 시절 명나라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나라를 지킨 세종대왕!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대왕 시대를 재조명한 영화!
올 한해 팩션사극의 열기가 시작되었던 <신기전>은
정재영의 연기가 매우 뛰어났던 영화입니다!
뒤이어 드라마 <바람의 화원>과 함께 신윤복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미인도>
신윤복이 남장여자라는 설정으로 김민선의 노출신으로 화제가 된 영화입니다.
신윤복의 대표작 ‘미인도’를 재조명하고 신윤복이 남장여자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흥행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2008년의 마지막 관심을 끄는 영화가 하나 있으니
바로 <쌍화점>입니다.
원나라의 억압을 받던 고려말에 개혁정치를 펼쳤던 것으로 알려진 공민왕과
(공민왕은 노국공주와의 러브스토리로 더 유명하죠~)
명문가 미청년들로 구성한 왕의 친위부대 자제위(영화 속에서는 건룡위라 불리더군요)
야사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영화라고 하네요~
가사가 야해 조선시대에 남녀상열지사로 불린 고려가요 '쌍화점'이 제목이더니, 과연 수위 높은 베드씬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 역사 소재에, 화제의 베드씬에, 조인성의 군 입대전 마지막 영화기도 한 <쌍화점>
역시 올해 대박 영화 흥행공식을 고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