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회사 2년정도 다녀본 사회초년생 (이직 1회)
B : 대학교를 나온후 아직 사회경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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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의 전회사 사람이 연락이와서 오랜만에 사람들 다 뭉치기로했다 (밥은 아니고 아마 술까지 할듯)
몇명은 빠져서 남여 비율 남 7: 여 2
애초에 생산 제조 업이라 사무직의 여직원은 둘이였고 사회복무로 특례하는 사람들이 많았음.
다들 모이는건 20대 초 ~ 30대 초까지 있는듯
B 의견
안갔으면 한다. 어차피 전 회사 사람들인데 다시 만날일이 있겠냐. 그리고 나는 그런자리가 있어도 사랑하는 사람 걱정시키기 싫어서라도 안간다. 내선에서 그냥 컷하겠다
A 의견
이성적으로 만나는것도 아니고 1:1운 더더욱이 아니다. 심지어 전 회사 사람들인데 이것도 하나의 사회생활 아니겠냐. 이미 간다고 했는데 다시 무르게 된다면 나를 생각해준 사람들 입장은 뭐가 되며 나는 뭐가 되냐. 회사를 그만둔다고 해서 손절하고 연을 끊어내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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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 전연애 할때 전에 애인한테 디인게 있고 그걸로 인해 더이상 싫은건 참지 않을거다. 나는 거길 가면 너네 대한 신뢰를 잃을거같다. 두번다시 호구되기싫다. 너도 알지않느냐. 나같으면 절대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한다. 내가 만약 부사관이 되어 이성이 끼인 자리가 있을때 상사가 있는게 아니라면 난 절대적으로 가지않겠다. 근데 니가 이러면 나는 체력시험으로 3개월 들어가는 임관전까지 마음 편하게 못보낼거같다.
A : 난 좀 답답하다 이런일 있을때마다 부딪히는데 좀 놀고싶다. 심지어 내가 약속이 생길때마다 가는것도 아니고 1:1은 컷하는데 이정도는 괜찮은거 아니냐. 나라면 오빠가 사회생활을 하다. 아니 동창회라도 간다하면 싫긴하겠지만 하나의 사회생활이라며 보내줄 자신이 있다.
누가 맞는지 의견이 궁금해 그리고 해결방법도
A : 회사 2년정도 다녀본 사회초년생 (이직 1회)
B : 대학교를 나온후 아직 사회경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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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의 전회사 사람이 연락이와서 오랜만에 사람들 다 뭉치기로했다 (밥은 아니고 아마 술까지 할듯)
몇명은 빠져서 남여 비율 남 7: 여 2
애초에 생산 제조 업이라 사무직의 여직원은 둘이였고 사회복무로 특례하는 사람들이 많았음.
다들 모이는건 20대 초 ~ 30대 초까지 있는듯
B 의견
안갔으면 한다. 어차피 전 회사 사람들인데 다시 만날일이 있겠냐. 그리고 나는 그런자리가 있어도 사랑하는 사람 걱정시키기 싫어서라도 안간다. 내선에서 그냥 컷하겠다
A 의견
이성적으로 만나는것도 아니고 1:1운 더더욱이 아니다. 심지어 전 회사 사람들인데 이것도 하나의 사회생활 아니겠냐. 이미 간다고 했는데 다시 무르게 된다면 나를 생각해준 사람들 입장은 뭐가 되며 나는 뭐가 되냐. 회사를 그만둔다고 해서 손절하고 연을 끊어내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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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 전연애 할때 전에 애인한테 디인게 있고 그걸로 인해 더이상 싫은건 참지 않을거다. 나는 거길 가면 너네 대한 신뢰를 잃을거같다. 두번다시 호구되기싫다. 너도 알지않느냐. 나같으면 절대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한다. 내가 만약 부사관이 되어 이성이 끼인 자리가 있을때 상사가 있는게 아니라면 난 절대적으로 가지않겠다. 근데 니가 이러면 나는 체력시험으로 3개월 들어가는 임관전까지 마음 편하게 못보낼거같다.
A : 난 좀 답답하다 이런일 있을때마다 부딪히는데 좀 놀고싶다. 심지어 내가 약속이 생길때마다 가는것도 아니고 1:1은 컷하는데 이정도는 괜찮은거 아니냐. 나라면 오빠가 사회생활을 하다. 아니 동창회라도 간다하면 싫긴하겠지만 하나의 사회생활이라며 보내줄 자신이 있다.
어느쪽의견이 맞는지 좀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