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고소장을 접수하러 갔는데 담당 형사님 말로는,,일단 일방적으로 제가 맞았다하더라도 그쪽에서 난도 맞았다. 추후 같이 고소를하게되면쌍방으로 사건이 되는경우가 많더라 어쩌겠냐 뭐 이러시더라구요.저희 집에 찾아와서 일어난 일이였고cctv는 집에 없었고 목격자는 그년이랑 같이온 일행한명과저희 남편이 본게 다입니다. 경찰이 왔었고 본인이 폭행을했다는걸 인정하였습니다.당시 출동한 경찰에게 얘기한상태고 경찰도 당시 메모를 했었는데..이걸로도 일방적인 폭행으로 ? 안되나요? 자꾸 형사는 본인이 일방적인 폭행을 인정했다고 해도 자기가 생각해보니 난도 맞았고 어디어디가 아프다해서 진단서 끈고 해서 맞고소장하면 쌍방폭행? 으로 뭐 될수 있고 니편 내편이 될 목격자들밖에없고cctv도 없고 뭐...자꾸 이런소리만 하네요? 좀 길지만 제가 고소장 내용을 올려보겠습니다.
고소장 내용 (y는 피해자 , k는 폭행자 , 김씨는 k하고 같이온 일행) 2022년00월00일 오후 2시30분경 김씨 라는 사람에게 전화가옴.피고소인 k를 바꿔주었고, 다짜고짜 k의 본인집으로 오라고함.뭘 자꾸 해명하러 오라고 하였고 참고로 고소인y는 작년11월경 이후부터k이라는 사람의 연락을 피하고 있었고 이후 따로 만난적도 없었음.00월00일에 연락왔을때 고소인 y의 의사는 가고 싶지 않았고,목소리가 두 사람 (김씨,k씨) 다 음주중인거 같아서 피하고 싶었고,당시 약속도 있었던터라 만나고 싶지 않다고 의사를 분명히 말했음.k가 본인집에 안오면 내가 너희집(고소인y) 으로 간다고 화를내며같이 있던 김씨라는 사람을 통해 계속전화오길래 고소인 y도 언성을높이며 마음대로 하라고 오고싶으면 오라하고 전화 끊었음.그리고 4시경쯤 고소인 y의 집으로 정말 찾아왔고, 조금 늦게 도착한 y는현관문 열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기다리고 있던 k은 너 나한테 뭐라 그랬냐며 통화로미친년이라고 욕하고 끊었지? 그러면서 다가와 손가락을 지켜들며 화를냈고고소인 y은 우리집에서 나가라고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과하고 이를무시하고 순식간에 갑자기 고소인 y의 목을 잡았고 조르며 밀쳤으며계속 가슴을 드리밀면서 엄지검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눈을향해 찔르려했으며, 무슨년? 무슨년? 많은 욕을 하였음.y의 남편과 김씨라는 사람이 같이 말렸고 k의 폭행을 제재를 시켰음에도 불과하고 y의 머리카락 잡아당기고 손으로 엄지검지 사이로 y의 목을 수회 졸루며 밀치고 또 발길질 하고 반복 폭행 했으며 이를 y의 남이 말리며 경찰서에 신고함. 또한 경찰서에 신고를 했는 상태에도 불과하고 카톡 프사에 아직도 그렇게 살고있냐 등?...이내용은 나보고(피고소인 k) 얘기한거 아니냐며 계속 손가락을치켜세우며 또 밀치며 얘기함.내 개인(고소인y)의 개인 카톡프사를 왜 얘기해야되며, 지금 그얘기가 왜나오는거냐고 y은 따져 물었고, 경찰신고를 하고 난 이후로도 계속 욕하고밀치고 폭행하려함.경찰 남자,여자 한분씩오셨고, 이후 확인하니 y 목에 손톱자국 및 상처가나있고 피가 고인 흔적이 발견이 되었음. 참고로 저는 k이라는 사람을 피하고 있었던 이유가 너무 동네에서 사람들 치부를 욕하고안주삼아 씹고 또 나에게도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오해하게 하고 등등 이런게 싫어서 인연을 끊고 싶어서 연락이 와도 피했던 사람입니다
폭해당시 문열어 주었던사람은 집에있던 저희 남편이 문을 열어 줬었고 폭행당하고 긁히고 멍들고 이런 사진은 있습니다. 물론 진단서도 끈었구요 이런일이 완전 처음이라서 뭐가 뭘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그리고 저는 갑상선 수술을 앞둔 사람입니다 그여자는 몰랐겠지만 저에겐목이라는 부위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였습니다.이러한 부분으로 형사님께 얘기하니 자꾸 쌍방으로? 될수도 있고 난도 추후에 전과자가될수도 있다니 뭐.............;;;;;;;;;;이런 얘기만하고 잘생각해보고 결정하시고 고소장 접수하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제가 일방적으로 맞았는데 그년이 아야..;;난도 맞았는거 같아어디가 아파요하고 진단서 끈으면 쌍방폭행? 뭐 이딴식으로 조사가 이뤄지나요???????? 너무 잡사건이라서 형사가 귀찮아서 그러는건지??? 저는 이여자를 고소를 하고 싶은이유가 본인은 열이받을때마다 오만상 누구를 수시로신고해보기만 했지 당해보지 않아서 이렇게 동네 사람들에게 말로 오해시키고 치부를떠들고 다님서 만행을 하고 다니나 싶기도하고 저또한 억울하고 왜 수개월동안 연락안하고있다가 갑자기 전화와서 그지랄을하고 나에게 정신적인 충격과 몸에 상처를 남기고억울해서 고소를 하고 싶습니다
아는 사람에게 폭행당했습니다
고소장을 접수하러 갔는데 담당 형사님 말로는,,일단 일방적으로 제가 맞았다하더라도 그쪽에서 난도 맞았다. 추후 같이 고소를하게되면쌍방으로 사건이 되는경우가 많더라 어쩌겠냐 뭐 이러시더라구요.저희 집에 찾아와서 일어난 일이였고cctv는 집에 없었고 목격자는 그년이랑 같이온 일행한명과저희 남편이 본게 다입니다. 경찰이 왔었고 본인이 폭행을했다는걸 인정하였습니다.당시 출동한 경찰에게 얘기한상태고 경찰도 당시 메모를 했었는데..이걸로도 일방적인 폭행으로 ? 안되나요? 자꾸 형사는 본인이 일방적인 폭행을 인정했다고 해도 자기가 생각해보니 난도 맞았고 어디어디가 아프다해서 진단서 끈고 해서 맞고소장하면 쌍방폭행? 으로 뭐 될수 있고 니편 내편이 될 목격자들밖에없고cctv도 없고 뭐...자꾸 이런소리만 하네요?
좀 길지만 제가 고소장 내용을 올려보겠습니다.
고소장 내용 (y는 피해자 , k는 폭행자 , 김씨는 k하고 같이온 일행)
2022년00월00일 오후 2시30분경 김씨 라는 사람에게 전화가옴.피고소인 k를 바꿔주었고, 다짜고짜 k의 본인집으로 오라고함.뭘 자꾸 해명하러 오라고 하였고 참고로 고소인y는 작년11월경 이후부터k이라는 사람의 연락을 피하고 있었고 이후 따로 만난적도 없었음.00월00일에 연락왔을때 고소인 y의 의사는 가고 싶지 않았고,목소리가 두 사람 (김씨,k씨) 다 음주중인거 같아서 피하고 싶었고,당시 약속도 있었던터라 만나고 싶지 않다고 의사를 분명히 말했음.k가 본인집에 안오면 내가 너희집(고소인y) 으로 간다고 화를내며같이 있던 김씨라는 사람을 통해 계속전화오길래 고소인 y도 언성을높이며 마음대로 하라고 오고싶으면 오라하고 전화 끊었음.그리고 4시경쯤 고소인 y의 집으로 정말 찾아왔고, 조금 늦게 도착한 y는현관문 열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기다리고 있던 k은 너 나한테 뭐라 그랬냐며 통화로미친년이라고 욕하고 끊었지? 그러면서 다가와 손가락을 지켜들며 화를냈고고소인 y은 우리집에서 나가라고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과하고 이를무시하고 순식간에 갑자기 고소인 y의 목을 잡았고 조르며 밀쳤으며계속 가슴을 드리밀면서 엄지검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눈을향해 찔르려했으며, 무슨년? 무슨년? 많은 욕을 하였음.y의 남편과 김씨라는 사람이 같이 말렸고 k의 폭행을 제재를 시켰음에도 불과하고 y의 머리카락 잡아당기고 손으로 엄지검지 사이로 y의 목을 수회 졸루며 밀치고 또 발길질 하고 반복 폭행 했으며 이를 y의 남이 말리며 경찰서에 신고함.
또한 경찰서에 신고를 했는 상태에도 불과하고 카톡 프사에 아직도 그렇게 살고있냐 등?...이내용은 나보고(피고소인 k) 얘기한거 아니냐며 계속 손가락을치켜세우며 또 밀치며 얘기함.내 개인(고소인y)의 개인 카톡프사를 왜 얘기해야되며, 지금 그얘기가 왜나오는거냐고 y은 따져 물었고, 경찰신고를 하고 난 이후로도 계속 욕하고밀치고 폭행하려함.경찰 남자,여자 한분씩오셨고, 이후 확인하니 y 목에 손톱자국 및 상처가나있고 피가 고인 흔적이 발견이 되었음.
참고로 저는 k이라는 사람을 피하고 있었던 이유가 너무 동네에서 사람들 치부를 욕하고안주삼아 씹고 또 나에게도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오해하게 하고 등등 이런게 싫어서 인연을 끊고 싶어서 연락이 와도 피했던 사람입니다
폭해당시 문열어 주었던사람은 집에있던 저희 남편이 문을 열어 줬었고 폭행당하고 긁히고 멍들고 이런 사진은 있습니다. 물론 진단서도 끈었구요
이런일이 완전 처음이라서 뭐가 뭘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그리고 저는 갑상선 수술을 앞둔 사람입니다 그여자는 몰랐겠지만 저에겐목이라는 부위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였습니다.이러한 부분으로 형사님께 얘기하니 자꾸 쌍방으로? 될수도 있고 난도 추후에 전과자가될수도 있다니 뭐.............;;;;;;;;;;이런 얘기만하고 잘생각해보고 결정하시고 고소장 접수하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제가 일방적으로 맞았는데 그년이 아야..;;난도 맞았는거 같아어디가 아파요하고 진단서 끈으면 쌍방폭행? 뭐 이딴식으로 조사가 이뤄지나요????????
너무 잡사건이라서 형사가 귀찮아서 그러는건지???
저는 이여자를 고소를 하고 싶은이유가 본인은 열이받을때마다 오만상 누구를 수시로신고해보기만 했지 당해보지 않아서 이렇게 동네 사람들에게 말로 오해시키고 치부를떠들고 다님서 만행을 하고 다니나 싶기도하고 저또한 억울하고 왜 수개월동안 연락안하고있다가 갑자기 전화와서 그지랄을하고 나에게 정신적인 충격과 몸에 상처를 남기고억울해서 고소를 하고 싶습니다
이런일에 지식이 없고 경험도 없어서 여러분을의 조언을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