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지금 오빠랑 어머님, 나, 고모 친구 연락 다 안 받고 남자친구 집에 있는 거 같은데 어머님이 고모 없는 딸로 생각하겠다고 집에 들어오지말래요문자로도 읽었죠? 얼른 주소 불러주세요. 짐보내게요.그리고 고모가 우리가 왜 이혼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우리 이혼 안했어요.그리고 그 날 왜 싸우고 어머님댁에 갔는지 알아요?우리가 이혼 안하는 조건이 우리 애랑 고모랑 안 만나게 하는건데 어머님 생신이라 같이 본다고 해서 제가 화냈고 그래서 싸웠던 거예요.나는 이 글을 고모 친구가 나한테 톡으로 보내줬을 때도 설마 고모가 이런 글을 썼을까했어요.말도 안되는 내용이라서요.근데 고모가 친절하게 또 톡을 보냈죠 ^^저보고 이혼녀 아줌마 정신차리라구요.그리고 고모가 쓴 글에 내가 남자친구 있다고 썼던데 고모가 내 남자친구 봤어요?나 남자친구 없어요.그리고 글에 고모가 대단히 우리 애 많이 봐준 거 처럼 썼던데 고모가 봐준 거 두 번 되나요?한 번은 글 쓴 날, 한 번은 우리 애 친구 엄마가 고모 동창이라 같이 만나서 밥먹은 거잖아요.고모가 같이 데려가서 밥먹고 싶다했다면서요 ^^그리고 고모 곧 결혼하다고 결혼할 때 꼭 와달라고 했다면서요 ^^고모 결혼할 때 그 친구도.. 저도 오빠도 어머님도..다 안 갈꺼같은데 어쩌죠 ^^글 쓴 날도 고모한테 맡긴게 아니라 어머님 생신이라 오빠랑 애랑 밥먹으러 갔던 거구요.그리고 고모 친구한테 제가 바람나서 이혼했다고 보냈던데 그거 명예훼손인거 알고 있어요?그 엄마가 고모 동창일지 모르지만 지금은 저랑 더 친한 거 몰랐어요?고모가 학교다닐 때도 그렇게 이간질했다면서요?그 엄마가 네이트판에 글쓴다는거 어차피 내 일이라고 내가 쓴다고 했어요.고모우리 이혼하려고 한 이유 중에 고모가 제일 큰 거 알아요?매일 우리 가게와서 그냥 밥먹고 가고 잘생긴 직원 생기면 와서 연락처 물어보고 내 가방 들고가서 안 들고 오고 우리 신혼 때 남자 친구랑 우리 집에서 그 짓하다가 걸리고 몰래 우리 집와서 내 옷 입고내가 고모한테 당한 거 생각하면 여기 글을 몇 백개를 적어도 모잘라요.왜 고모가 우리한테 불화일으킨 거 안 적어요?고모한테 위자료 청구하고 이혼하려다가 어머님이 하도 말리셔서 말았어요그리고 고모어떻게 어머님 밑에서 고모같은 사람이 태어났을까 생각했더니 오빠 친동생도 아니라면서요 ^^아버님 동생 분이 돌아가셔서 같이 사는 거라면서요.고모 그 나이 먹고 왜 아직도 그따윈지 모르겠지만요제대로 현실파악하고 현실파악했으면 우리 가족 더이상 불화만들지말구요여기 돌아올 생각도 하지마세요.
추가)조카한테 이혼사실을 말한 분의 전 새언니입니다. 고모 글 보세요.
고모 읽으라고. 쓴 글이입니다
이미 고모가 글도 내렸고
뭐 주작아니라고 가족 관겨증명서를 올릴수도없고
그럴 필요도없고
어떻게 생각하든 자유지만
제발 이런데 댓글달 때 생각이란걸 좀 하세요.
남친이있니없니 기분 나빠서 고소할까했지만
고모가 글을 잘 못 써서 그런거니 ㅉㅉ
고모지금 오빠랑 어머님, 나, 고모 친구 연락 다 안 받고 남자친구 집에 있는 거 같은데 어머님이 고모 없는 딸로 생각하겠다고 집에 들어오지말래요문자로도 읽었죠? 얼른 주소 불러주세요. 짐보내게요.그리고 고모가 우리가 왜 이혼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우리 이혼 안했어요.그리고 그 날 왜 싸우고 어머님댁에 갔는지 알아요?우리가 이혼 안하는 조건이 우리 애랑 고모랑 안 만나게 하는건데 어머님 생신이라 같이 본다고 해서 제가 화냈고 그래서 싸웠던 거예요.나는 이 글을 고모 친구가 나한테 톡으로 보내줬을 때도 설마 고모가 이런 글을 썼을까했어요.말도 안되는 내용이라서요.근데 고모가 친절하게 또 톡을 보냈죠 ^^저보고 이혼녀 아줌마 정신차리라구요.그리고 고모가 쓴 글에 내가 남자친구 있다고 썼던데 고모가 내 남자친구 봤어요?나 남자친구 없어요.그리고 글에 고모가 대단히 우리 애 많이 봐준 거 처럼 썼던데 고모가 봐준 거 두 번 되나요?한 번은 글 쓴 날, 한 번은 우리 애 친구 엄마가 고모 동창이라 같이 만나서 밥먹은 거잖아요.고모가 같이 데려가서 밥먹고 싶다했다면서요 ^^그리고 고모 곧 결혼하다고 결혼할 때 꼭 와달라고 했다면서요 ^^고모 결혼할 때 그 친구도.. 저도 오빠도 어머님도..다 안 갈꺼같은데 어쩌죠 ^^글 쓴 날도 고모한테 맡긴게 아니라 어머님 생신이라 오빠랑 애랑 밥먹으러 갔던 거구요.그리고 고모 친구한테 제가 바람나서 이혼했다고 보냈던데 그거 명예훼손인거 알고 있어요?그 엄마가 고모 동창일지 모르지만 지금은 저랑 더 친한 거 몰랐어요?고모가 학교다닐 때도 그렇게 이간질했다면서요?그 엄마가 네이트판에 글쓴다는거 어차피 내 일이라고 내가 쓴다고 했어요.고모우리 이혼하려고 한 이유 중에 고모가 제일 큰 거 알아요?매일 우리 가게와서 그냥 밥먹고 가고 잘생긴 직원 생기면 와서 연락처 물어보고 내 가방 들고가서 안 들고 오고 우리 신혼 때 남자 친구랑 우리 집에서 그 짓하다가 걸리고 몰래 우리 집와서 내 옷 입고내가 고모한테 당한 거 생각하면 여기 글을 몇 백개를 적어도 모잘라요.왜 고모가 우리한테 불화일으킨 거 안 적어요?고모한테 위자료 청구하고 이혼하려다가 어머님이 하도 말리셔서 말았어요그리고 고모어떻게 어머님 밑에서 고모같은 사람이 태어났을까 생각했더니 오빠 친동생도 아니라면서요 ^^아버님 동생 분이 돌아가셔서 같이 사는 거라면서요.고모 그 나이 먹고 왜 아직도 그따윈지 모르겠지만요제대로 현실파악하고 현실파악했으면 우리 가족 더이상 불화만들지말구요여기 돌아올 생각도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