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 알고있었어 니가 더 이상 나한테 마음이 없다는것도 우린 곧 끝이겠구나라는것도 헤어지고싶어 안달 난 네 눈을 보면서 숨이 막히고 너무 아픈데도 외면했었어 너와 헤어지는게 나에겐 더 큰 아픔일걸 알았으니까 아직은 널 보내기엔 너에대한 내 마음이 너무 커서 억지로 붙잡고 있었지만 이별을 막을 수는 없더라 니가 없는 내 모습이 어떨지 얼마나 힘들지 누구보다 잘 알고있을 넌데 그런 내 생각도 못할만큼 그동안에 넌 얼만큼이나 날 보냈던거니 175
알고있었어
니가 더 이상 나한테 마음이 없다는것도
우린 곧 끝이겠구나라는것도
헤어지고싶어 안달 난 네 눈을 보면서
숨이 막히고 너무 아픈데도
외면했었어
너와 헤어지는게 나에겐 더 큰 아픔일걸 알았으니까
아직은 널 보내기엔 너에대한 내 마음이 너무 커서
억지로 붙잡고 있었지만 이별을 막을 수는 없더라
니가 없는 내 모습이 어떨지 얼마나 힘들지 누구보다 잘 알고있을 넌데 그런 내 생각도 못할만큼 그동안에 넌 얼만큼이나 날 보냈던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