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과비교하는삶에서 오는현타

ㅇㅇ2022.04.21
조회10,227

말그대로 타인과너무비교를해..
타인 눈치도 많이보고 타인표정하나하나 신경쓰면서 대하고..이런내자신이 너무한심하다..

남자도 거절하면 화낼까봐 병신같은 색히들도.
하나하나 대답해주고 거절도못해서 바람피는애로 낙인찍히며 살고..


나보다 더 잘난사람을 짝남이 팔로우하면
나보다 더 잘나서 난안되겠지하며 히스테리성격 나와버리는..
항상 음기 덩어리..음기가득한 생각만..부정적인생각만하는 나자신이 너무힘들다..ㅠ

병적으로..너무심한거같아서 그냥 하소연할겸 적어봤어
욕해도좋아. 어릴때 부모님 다여의고 혼자 살다보니
스스로 자괴감에 많이빠져 살았고 . 잘난사람이 다가오더라도 내 가정환경이나 이런걸로 먼미래까지 생각하면 언젠가 끝이 있을거란걸 알아서 히스테리 성격부리면서 헤어지고...이런내자신이 그냥 한심해
난 왜 이럴까 왜이정도밖에 안될까..

항상 왜 타인과 비교하는걸까 대체 뭐가 문제일까..
세상사람들 다 나 보다는 다 나아보이고 나만 불쌍한거같아보일때도 있고 어쩔땐 확 죽어버리고싶어서 자살시도도 했는데.. 항상 누군가가 발견해서 살았어..

그냥 남들이 날 불쌍하고 가엽게 생각하는것도 짜증나고..그냥 내자신이 너무싫어

이럴땐 어떻게 해야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