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한일인가요?

쓰니2022.04.21
조회312

우선 까고갑니다 저는 중딩이고 제가 겪은일은 충분히 빈정상할일이라 생각이듭니다
바로 들어가자면

몇달전 ㄹ월드에 친구들과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아무이야기가 없다가 1주일후 다시 제가 언제갈까? 라고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아그리고 애들은 3명입니다
다시 얘기를 꺼내자면 물었는데 갑자기 자기네들 교회에서 누구 한명이랑 같이 가기로했다고 저는 당황스러웠습니다
제가 수줍음을 심하게타고 어색해하는걸알텐데 그걸가지고 저는 애들한테 얘기했습니다 편의상 123으로 부를게요 제가
빈정이 상한건 늦게 말한것도 있지만 당연히 제가 알았다고 할것같았나봐요 저는 빈정이상해서 따졌습니다 왜이렇게 늦게 말했냐고 그랬더니 1은 메세지를 안보고 2는 계속 보면서 제말 하나하나 반박하고 3은 계속 자기가 미안하다 그냥 가지말자 이러는꼴을 보니 제가 오히려 그냥 어떻게 합의를 보자 따로 가기로한애도 초대해서 방을파자 라고해서 했어요 그애는 4라고 부를게요 그렇게 의미도없이 계속 똑같은말이 이어졌습니다 3은계속 저랬고 2는 계속 그래서 어떻게 할건데 이러고 저는 어떻게든 합의를 보자 한명을 더 데리고가던지 뭐...하나는 말안해도 아시겠죠?
결국 제가 포기했습니다 너희랑 너무 가고싶었는데 내가 그냥 안가겠다고 제가 4한테 피해줄까봐 쟤도 가고싶을텐데 못가면 날 원망할테니까 그래서 그냥 니네끼리 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한달정도? 뒤에 1에게 어떻게 됬냐고
이때는 이미 23이랑 화해한 뒤였습니다 1은 코로롱때문에 취소됐다고 했고 내심속으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잊고살았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인별을 하던중에 1의프사를 보았습니다 1234가 ㄹ월드에서 찍은사진이 올라와 있었고 짜증이 났습니다 저123이 있는 단톡방에서 넷이서 맞춘 프사는 내려와있었고 1234가 다같이 있는 사진이 올라와 있었습니다..그걸가지고 저는 단톡방에 이건좀..이라고 하고
나온뒤 어머니께 말씀드렸습니다 핑계가 필요할것같았거든요 12에겐 ?만 보내고 3에게만 재밌었니?
라고 보냈습니다 3이? 라고 보냈고 저도? 라고 보냈습니다..
하 그리고 3이 단톡방을 나온걸 트집잡아서 뭐라고 했습니다
대략 우리가 같이 갈날이 많지않은데 왜나가냐 이번거는 니가 가라고했지않느냐 그렇다고 프사맞추고 인별올리라고 했냐 라고 말하고싶었지만 그렇게 하진 못했죠 엄마가 나가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빈정상한건 프사라고 아닥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얘기 나누다가
프사 뭐 우리가 네 허락받고 올려야돼냐 이렇게 싸우다가 풀어나갔습니다 아닥이 짜증난거였고 저는 진짜 지칠대로 지쳐서 어떻게 하자는말에 시간을 가지자고 했고 걔가 저한테 빈정상한걸 얘기한뒤 저는 시간을갖자고 했고 지금 둘다 무시하고 있습니다 근데 다음날 동아리때 2에게 말을걸었더니 무시당했습니다 저는?? 상태였는데 얘가 ㅅㅂ 삐진이유가 어이가 없었습니다 얘가 삐진이유가 아까 우리가 네 허락맡고 올려야되냐? 이부분에서 얘가 오해를 해서 저한테 저모양으로 대한거더라구요 1은 항상 사건이 끝나고 제가 화가풀리고 등장했습니다..아 그리고 3이 과거얘기로 너가 날 막대하는게 싫다 이래놓고 뒤에서는 제가 첫번째 얘기를 꺼내자 이미끝난얘기 왜꺼내냐고 1한테 그러더라구요...이게 제가 잘못한건가요? 진짜 치우친거없이 썻구요 지금 냉전상태입니다 진짜 손절할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