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게 서로 배려하며 아름답게 살아가고싶지만..
들어도 모르는 척, 알아도 모른체하며 살아갔더니 호구로 보네요 ㅎㅎ(업무상 직접적으로 피해오는거 아닌이상, 남 일에 별관심 가지려 하지도 않고,정치질이니 뒷담이니 할 사람들끼리 해라하고 모른척 지내려합니다. 그 쓸데없는것들에 함께 발담구고 시간버리고싶지가 않아요)
저렇게 모른체를 하니 만만하게 봐서 제가 저를 좀 돌이켜보니...
쎄보인다는 첫인상과 다가가기 무섭다는 분위기 등 이런얘길 듣다보니 부드러워보이는 척, 안쎄보이는 척. 이 척을 하면서 모르는척까지 하고있으니 어느새 호구잡혔더라구요?이런척을 없애는것과 더불어서....
저는 회사집단에서 계속 저렇게 남들일에 무관심하고 모른척 살고 싶은데 저를 향해 찌르는 칼에 어떻게 날카롭게 한방으로 대처 할 수 있을까요?
가만히있으니까 가마니됐는데 저들 수준에 알맞는 한방....?
뒷담화야 뒤에서 떠드는 얘기고 나도 하니까 ㅋ 퉁 쳐도..제가 가만히있을경우 쌓여서 호구잡힐때 쓸 수 있는 한방이요
기 쎈 사람 특징 어떤게 있나요?
들어도 모르는 척, 알아도 모른체하며 살아갔더니 호구로 보네요 ㅎㅎ(업무상 직접적으로 피해오는거 아닌이상, 남 일에 별관심 가지려 하지도 않고,정치질이니 뒷담이니 할 사람들끼리 해라하고 모른척 지내려합니다. 그 쓸데없는것들에 함께 발담구고 시간버리고싶지가 않아요)
저렇게 모른체를 하니 만만하게 봐서 제가 저를 좀 돌이켜보니...
쎄보인다는 첫인상과 다가가기 무섭다는 분위기 등 이런얘길 듣다보니 부드러워보이는 척, 안쎄보이는 척. 이 척을 하면서 모르는척까지 하고있으니 어느새 호구잡혔더라구요?이런척을 없애는것과 더불어서....
저는 회사집단에서 계속 저렇게 남들일에 무관심하고 모른척 살고 싶은데 저를 향해 찌르는 칼에 어떻게 날카롭게 한방으로 대처 할 수 있을까요?
가만히있으니까 가마니됐는데 저들 수준에 알맞는 한방....?
뒷담화야 뒤에서 떠드는 얘기고 나도 하니까 ㅋ 퉁 쳐도..제가 가만히있을경우 쌓여서 호구잡힐때 쓸 수 있는 한방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