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볼데가 없어서 여기다가 써봐요;;;
소름돋는 지인하나 있는데
매번 남편 직업을 거짓말해요..
다들 그 남자가 어디학교 나온지 잘 모르니까
속는거같은데 세상 좁다고 저는 알고있습니다 ㅠㅠ
지방에 있는 보건대학 나와서 방사선사 하는 남편둔
지인이 있는데 매번 만나는 사람들한테 거짓말하고
결혼하던 그때에도 의사라고 거짓말하는걸 목격했어요
남편직업이 그렇게 거짓말 할 일 인가요?
요즘 직업보단
자라온 집안이나 부모환경이 더 중요한 시대라고 하던데…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사실 남이 뭘하건 남들은 생각보다 다른사람한테 별로 관심이 없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매번 방사선사인 남편을 영상의학과 의사라고 거짓말치는 지인때문에 ㅠㅠ 소름돋아요……
걔 보면서
원래 저렇게 미친인간이 세상에 많나? 싶기도 하고
입만열면 별거아닌걸 거짓말하는 인간이 저렇게 세상에 많나?????
이 생각을 처음 해봤어요;
심지어 아이폰쓰면서 통화하는 상대방한테 굳이
“이거 아이폰이야~ 녹음안돼~“
하면서 어플로 녹음하는거 목격함…..
ㅠㅠ 저렇게 매사에 모든걸 거짓말하는 인간이 많은가요?
정신병자 같아서 거리두고있어요
왜 방사선사인 남편을 영상의학 의사라고 부풀려서 다른직업으로 말하나요???? ㅜㅜ 들을때마다 불편해서 바로잡아주고 싶다가도
정신병자는 피하는게 상책이라고 하니까
대꾸하고 싶지도 않고 피하고 있습니다….
저런 사람 많나요??? 정신병자 맞죠?
+ 주작아니에요 저 여기에 글도 처음써봅니다ㅠㅠ
전에 방사선사 비슷한 글? 있었다는데
그런글 못봤고 저 여기 판에 죽치고 있지도 않습니다.
주변에 저런여자 처음봐서 소름돋고 무서워서 쓴글인데
달리는 댓글보니 방사선사랑 의사를 구분못하는 ? 사람들 더러 있나보네요;;
어떻게 그걸 구분을 못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직업 구분못하는 저지능의 사람이든;
리플리 증후군 있는 정신병자 망상장애든 둘 다 뭐가됐든 정상인은 아닌거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