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잘하지 못하는 유형

결혼랩실2022.04.22
조회1,332

첫번째

​-연애와 이성에 대한 환상이 많다-

연애를 오래 안하거나 여중, 여고, 남중, 남고 출신의 경우

​이성에 대한 환상이 커질수도 있어요

드라마나 영화속에 알콩달콩하고 백마 탄 왕자님

​아름다운 공주님의 경우

현실에서는 찾기 힘들죠​

그러나 솔로가 지속될경우 자신만의 ​

이성에 대한 환상이 생겨​

그 틀을 깨기는 쉽지 않을것입니다.

​이성도 결국 나와 같은 사람이고,

현실적으로 생각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연애를 할때도 서로 부족한 점이 있는 사람들끼리

​서로 채워간다고 생각해 현실적인 관계라는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지나친 환상은 어려움만 생길것 같아요


두번째

-집순이와 집돌이-

집에서 쉬는 것이 가장좋고,​

집에서 노는것이 가장좋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굳이 밖에 나갈 이유가 없지요

이런사람들을 집순이, 집돌이로 부르는데

집에만 있는만큼,

​그만큼 만남의 기회도 작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연애를 할때도 이러한 성향의 경우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는데,

또 직장인의 경우에는

​평일에는 퇴근하고 힘들어서

​집에서 쉬고,

주말에는 밀린 피로를 풀기 위해

​집에서 쉬기만 한다면,

​연애의 기회가 없게되고,

연애희망도 점점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집순이 집돌이인경우 활동적으로 사람이 많은곳으로 가도록 노력해봅시다.


세번째

-연애의 타이밍-

​연애, 특히 사랑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의 관계이기때문에​

그 사람과 나와의 타이밍을 잘 아는것도 중요한데요

연애의 속도와 그 사람과 빠지는 시간이

다르기때문에, 서로 다른 타이밍을 이해하는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중요한 '타이밍'의 순간이 왔을때

놓치지 않는것도 연애의 중요한 기술 중 하나죠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은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기회가 왔을때 타이밍을 잘 잡습니다.


네번째​

-철벽남 철벽녀 들어보셨죠?-

이성이 관심을 가지고 나에게 접근하면

​왜 나한테 다가오는거지?

하고 의심하고 연애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막상 연애를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어도

​헤어질걸 미리 생각하고,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연애를 시작조차

​어려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예의와 철벽과는 다를 수 있으니,

좀 더 넓게 긍정적으로 이성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애를 할 때나, 썸을 탈때

​이성을 처음 만났을때

이 순간이 나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다섯째

​-수동적이며, 표현이 어려운사람-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이성을 만나는데 있어서​

수동적인 사람일 경우가 많아요

소개팅을 하거나​

이성이 다가왔을때

수동적으로 하면

상대도 무안해지기 마련인데요,​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지나친 표현까지는 아니더라도

​호감있는 이성에게는 적당한 표현은 꼭 필요해요

​특히 연애를 오래 잘하기 위해서는

아낌없이 표현하는게 좋아요​

오랫동안 솔로일경우​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수동적으로 변하는 사람이 많은데,

자신감을 갖고 이성에게는

​적극적으로 표현하면 좋을것 같아요

​자꾸 해보고 그렇게 노력한다면

긍정의 에너지가 쌓여서 자신감이 생길거예요

꼭!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연애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출처- 연애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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