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만 읽고답좀부탁드려요 이런생각하는제가이상한건가요?

억울하다2022.04.22
조회99
안녕하세요 저는 두아이를 코로나로인해 혼자아이들을키우면서 일을못하고있는상황에 아이들을지키기위해 너무잘못된행동인거알면서 잠시 보육원에 맡겼습니다 그렇게 현재 2년이다가오고있는상황에 아이들은 여전히 만나지못하고 있고 아이들이랑 전화통화도 1년반동안 못하다가 제가 시청에여러번전화하고 항의하고 결국 아이와 이번년도 3월부터 전화통화를하였고 아이가 집에오고싶다는말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양육하고있는보육원측에서는 아이가 집에가고싶어하는게아니다 라고 말을하였고 저는 다시아이의말을듣고싶어 저번주에 전화를다시시도하고 아이의의견을듣고싶엇지만 활발하던아이는 저에게 대답을못하더라구요 얼마나 압박감이심했을까 라는생각이들정도로 대답도못하고 아이의심리상태가 불안정해보였습니다 저에게 그렇게 학교에서 친구가 이랬고 저랬고 이야기를하던 아이가 갑자기 1주일뒤에 말을못하는게 말이나됩니까 그렇게 보육원측에서는 아이랑통화도길게못한채 머리짜르러 가야한다고하고 전화끊게되었고 저는 담당자랑 아이랑 3분만에전화끊는게말이나되냐고 따졌습니다 보육원측 담당자는 저랑이야기하면서 웃더라구요 부모입장은생각1도안해주고 2022년 4월 21일 시청이랑전화를하는데 둘째가 4살인데 분리불안이있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듣는소리고 아이가 원래어릴때부터 낯가림이심했고 코로나로인해 여러사람을 못만나고 하다보니 낯가림이 다른아이들보다 심한건알고있었다 보육원에보낼때도 저한테 손벌리면서 울었었고 아이들은 커가면서 낯가림이라는게 생기고 당연히 모르는사람 처음보는사람한테 낯가림이있는게맞다 분리불안이라는건 아이들이 엄마와떨어지고 당연히 생길수있는거고 그럼아이들이랑 한번씩 몇분이라도 만나게해주면서 분리불안을 없애는게맞는거아니냐 했더니 아이가 어릴때 울었는데 안달래줘서 생기는거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게무슨소리세요 아이들성장과정 전부다 하루하루 매일 동영상찍었었고 다보여드릴까요 했더니 그뜻으로말한게아니라고 하더군요 정말어이가없고 기가차서.. 제가 강제분리가된것도아니고 단지 보육원에간아이들은 정인이법이라는이유로 부모랑 멀어지게하고 떨어트려놓고 강제로 접근도못하게하는게 말이되나요 저는 그부분이 이해가 안갑니다 법원에서 판결이내려진것도아니고 왜 보육원측에서는 아이의 상태나 아이가어떻게지내고있는지 등등 왜하나도 저한테이야기를안해주고 물론 바쁘겠죠 바쁜거아는데 부모한테 이야기는해주는게맞는거아닌가요 아이들이 커가는모습을 지켜보다가 갑자기떨어져서 아이의소식조차 들을수없고 말해주지도않고 정인이법때문에 보육원에아이들은 아동보호전문기관을걸쳐야하고 그건알겠는데 그렇다고해서 부모가 죄인인가요 ? 부모가 아이들의소식조차 들을수없는게맞는건가요 ? 아동보호법에도 분명 아이들과엄마가 소통이되어야한다는 그런비슷한문장을본거같은데 그리고 2022년 4월 21일 저는 그런이야기를듣고 왜나만모르고있었는지 이야기를듣고싶어서 보육원에 10통넘게전화하고 양육자님께 10통넘게전화하고 전화담당자분께도 10통넘게전화햇는데 단한통도 받지않더라구요 그래서 2022년4월22일 오늘 보육원에다시전화했더니 저를차단했더라구요 다른번호로전화했는데 연결음이가는데 전화는안받고 시청측에서는 보육원이랑전화를했다고하는데 왜 제번호는 연결음이안갈까요 몇번이나 확인을해봤는데도 불구하고 차단되있더라구요 그래서 시청에계속전화해서 결국 보육원에서 전화가왔는데 아이의 부모한테 대하는 말투가 아니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저한테왜안해줬냐고하니까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하는데 분명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는 보육원에 그런이야기를한적이없다고하는데 왜 보육원에서는 계속 저랑 아이들이랑 멀어지게하는걸까요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는 사진도 보육원측에서 보내도된다 저희한테 허락하고 안하고 그럴권한이없다고하는데도 보육원측에서는 계속 저를 범죄자취급을하고 보육원원장님은 제전화를피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보육원에서 아이의부모를대하는식으로하는게아니고 저한테악감정있는사람처럼이야기를하더라구요 어느부모가 아이들을 보육원에보내고 맘편히있겠습니까 보육원측에서 부모를 범죄자취급하고 다른아이들은 부모랑 전화하는데 왜 전화통화도 할수있는건데 부모인나한테 연락을안해주셨냐고하니까 분류가다르데요 어떤분류가 대체 무슨분류가 다르다는건지 이해가안되네요 저는 무슨분류입니까도대체 ? 제가무슨범죄자여서 재판을보고 아이들이 강제로 보육원에보내진것도아니고 단지 아보전이개입되있다는이유로 저를 범죄자취급하는보육원이 말이나되나요 1년반동안 아이들을 못보는이유가 6개월은 적응기간 그후엔 코로나때매안됬고 그후엔 아이가 저를보면 심리상태가 불안하다는이유 대체 아이들이 부모를보는건데 왜 어째서 어떤식으로 심리상태가 불안하다는건지 이해가안가네요 지금은또 오미크론으로인해 아이들을 못보고있고 단한번이라도 아이들이어떻게 커가고있는지 어디가아픈지 이야기를해줬더라면 제가 참고 기다리고 언젠간아이들을 만나겠지하면서 기다리는데 첫째가 부정교합이라 교정을해야된다는데 저한테이야기를안하고 시청에다가만이야기를했고 둘째가 분리불안이있다는것도 저는몰랐고 저한테전화도안해줬고 시청에서들었고 아이들을양육하시는건 보육원이지만 그래도 부모인제가 알아야되는게맞다고생각하는데 제가 잘못된생각을 하고있는건가요 ? 저한테 보육원측에서 전화오는건 딱 한가지 보육료결제해주세요 보육료결제때문에연락오고 저한테 아이들의대한 이야기 또 아이들이랑 면회 될때도 단체문자같은거보내고 연락안주시고 아이들이 어디가아프고 그런이야기도 안해주고 이런곳이 보육원이맞는건가요? 저는 너무 불안해서 매일울며지내고 아이들 사진조차도 1년반동안 3번받아봤고 제가너무원망스럽습니다 제가보낼땐분명 1년만거기에맡기고 다시 동사무소에신청해서 대리고올수있다고했는데 2020년9월에보내고 얼마뒤 정인이사건이터지고 일이꼬이기시작했고 정인이사건은 정말 안타까운사건인거 알고있고 정인이법이잘못됬다는게아니고 멀쩡한가정도 흩어지게만들고있잖아요,, 정말 내가 아이들을 사랑으로키우고 누구보다 더열심히키우려고 노력많이했는데 코로나로인해 사정이많이달라져서 어쩔수없는사정이였고 아이들을 차라리 보내지말껄 후회하지만 이미벌어진일,, 어쩌겠냐 하면서 그냥참고 기다리고 1년반이란시간동안 너무힘든고통속에서 살았습니다 아이들 퇴소문제도 2번이나 거절나고 더이상 저도너무지쳐있는상태고 보육원이랑도 대화를 하고싶은데 대화도안통하고 모든지 자기네들은 결정권한이없다 아보전이랑이야기해라 하고 아보전에서는 자기네도 결정권한이없다 보육원측에이야기해라 시청측에이야기해라 이러고 저는어디다가 이야기를해야되나요 정말 답답하고 미칠거같아요 여기저기 다알아보고 구청에도전화해보고 무료법률사무소에도 이야기해보고 경찰서에도 이야기해보고 다상담해봤지만 돌아오는건 저희가해드릴수있는게없네요 라는답변 그럼저희같은시민은 누가도와주고 누가상담해줍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