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시에 거실 부엌에서 감자치즈를 만드는데 내 등 뒤에서 엄청 낮은.. 사람이 인조적으로 낮게 낸 듯한 저음의 목소리로 누가 막 뭐라뭐라 말을 하는거임
첨엔 걍 잘못들었나보군 하고 넘겼늠
무시하고 계속 감자를 써는데 한 5분 뒤에 또 그 저음이 들리는겨 뭔 음엉웡멍<이지랄로 웅웅 울리면서도 바로 내 등 뒤에서 말하고 있나 싶을 정도로 개가까이에서 소리가 들림.. 두번 들으니까 ㅆㅂ이거 잘못들은 거 아니구나 하고 바로 안방가서 안 자고 있던 아빠한테 아빠도 혹시 방금 저음 목소리 들었냐고 하니까 아니? 아무 소리도 안 들렸는데 이러는 겨
존아 소름돋아서 아빠한테 다시 잘 생각해보라고 그렇게 크게 말하던데 그 소리가 안 들린 게 이상하다고 겁나게 징징대던 중
10분정도 지나니까 저음이 또 들림시⃫⃫⃫⃫⃫발⃫⃫⃫⃫⃫.. 근데 와중에 아빤 아무 소리도 안 들린대 말하다가 너무 무서워서 걍 됐다 하고 처자빠져 잤는데 학원 끝나고 방금 들어와서 들은건데 아빠랑 엄마도 금일 오후9시에 그 저음을 들었대
아빠 엄마 둘 다 거실에서 사과 깎아 먹고 있었는데 근처에서 진짜 계~속 중얼중얼중얼 거리는 낮은 소리가 들리길래 아빠가 첨엔 동생이 방에서 친구랑 전화하나 싶어서 동생방 드가봤더니 동생련 쿨쿨 잘만 처자고 있었다고함.. 하 만약 내일도 9시쯤에 저음이 들린다묜..심정지로 뒤질수도 잇겠다 싶음. . .zZ
이틀 연속으로 집에서 저음이 들림
첨엔 걍 잘못들었나보군 하고 넘겼늠
무시하고 계속 감자를 써는데 한 5분 뒤에 또 그 저음이 들리는겨 뭔 음엉웡멍<이지랄로 웅웅 울리면서도 바로 내 등 뒤에서 말하고 있나 싶을 정도로 개가까이에서 소리가 들림.. 두번 들으니까 ㅆㅂ이거 잘못들은 거 아니구나 하고 바로 안방가서 안 자고 있던 아빠한테 아빠도 혹시 방금 저음 목소리 들었냐고 하니까 아니? 아무 소리도 안 들렸는데 이러는 겨
존아 소름돋아서 아빠한테 다시 잘 생각해보라고 그렇게 크게 말하던데 그 소리가 안 들린 게 이상하다고 겁나게 징징대던 중
10분정도 지나니까 저음이 또 들림시⃫⃫⃫⃫⃫발⃫⃫⃫⃫⃫.. 근데 와중에 아빤 아무 소리도 안 들린대 말하다가 너무 무서워서 걍 됐다 하고 처자빠져 잤는데 학원 끝나고 방금 들어와서 들은건데 아빠랑 엄마도 금일 오후9시에 그 저음을 들었대
아빠 엄마 둘 다 거실에서 사과 깎아 먹고 있었는데 근처에서 진짜 계~속 중얼중얼중얼 거리는 낮은 소리가 들리길래 아빠가 첨엔 동생이 방에서 친구랑 전화하나 싶어서 동생방 드가봤더니 동생련 쿨쿨 잘만 처자고 있었다고함.. 하 만약 내일도 9시쯤에 저음이 들린다묜..심정지로 뒤질수도 잇겠다 싶음. . .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