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댓글이 많은데..
여자친구가 카톡하다 1분이내로 전화해도
무음이라며 전화안받을때가 많습니다
부재중 찍히면 다시 전화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부재중보고서도 카톡하구요
그러니까 제가 이상하다생각들어 하자한겁니다
평소에도 공부한다는데 진짜 집에서 공부하는지
뭐하는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렇다고 제가 평소에 막 집착하진 않고,
위치추적기 얘기는 전에 한번 했었으나 거부해서
그때부터 이상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친도 제가 술먹을때 연락 잘안되서 불안하니까
서로 불안요소를 없애주는거아닌가요?
이제 저를 살인자에 비교까지하며 하기싫다는데
어이가없네요
저도 제인생을 포기하고 무모한짓 저지를만큼은
아니라고했으나 여자친구는 공부하는데 매진하겠다며
우리 만남에 대해 잘생각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ㅡㅡ
진짜 사랑하고 진심이었다면 공부한다해도 절
포기하는게 아니라 어떻게든함께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저에게 공부때문에 일반연애처럼 해주지못하고
그렇다고 제가 기다릴동안 확신도 줄 수 없으니
잘생각해보라며 절 포기하네요(공무원시험준비)
이정도면 그동안 저에게 진심이 아니었던거죠?
지금 저희 커플 싸우는 중에 여기 올려봅니다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여자친구가 저와 진지하게 만나지만
믿음과 확신이 없다고함
제가 전에 싸울때 여친한테 욕한것,
술먹을때 연락 잘안된것, 막말한것, 제가 여친의 배경을 보고 만나는것 같다는 등의 이유를 댐
한편 여자친구는 공부한다는 이유로 전화무음이라 안받을때가 많으며 먼저 전화도 잘 안걸음
성격차이로 많이 싸워 제가 인터넷에 올려 누가 잘못했는지 다른사람의 의견을 들어보자함, 또 상담소나 정신병원가서 상담받아보자함
여기에 여친은 서로 다른 성격인걸 존중해주면 되지 왜 자잘못을 따지는지 이해가 가지않는다며 굳이 저렇게까지 하면서 만나고싶지않다함
저는 옳고 틀린것은 없더라도 일반적인 옳고그른것을 판단할 수있을거라 생각되어 올리고 개선하자함
또 여친이 연락 잘 안되어 위치추적하자고함
저의 위치또한 볼수있기때문에 여자친구도 안심이 될거라생각함
여친은 제가 자취하는 집 알고있고 전 여자친구 집 모름
늘 여친이 저희 집에 오거나 밖에서 만났기때문
(2년간 연애)
위치추적 제안에 여친은 솔직하게 말하면 요즘 세상에 무서운 일이 많고, 제가 평소 자기한테 싸울때 했던 말들이 있어 확신이 들때까진 집 주소 공유안하고싶다함
여기 적고싶은 많은 일들이 있지만 일단 지금 사건만
적어봤습니다
저한테 계속 확신이 없다면서 결국 연애 중 문제점을 개선하려는 노력(제가 제안한 상담소, 위치추적 등등)은 안하려고 하고 저런 이유를 댑니다
저는 확신이 들기 위해선 지금 저희 상황에서 서로 위치공유가 필요하다 생각하는데 저런 이유로 거부하네요
제가 싸울때 했던 행동들도 다 여자친구가 빌미를 제공했고, 인정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뭔가 숨기는게 있는거 같죠?
저런 이유로 안한다는게말이되나요?
이런 노력도 안하면서 확신을 바라는건 뭐죠?
저 이유,핑계가 이해가안되고 의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