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지고 바지 원단이 얇아지니, 허리굽히거나 앉을때 팬티라인이 보이잖아요 아는사람이 그거 보인다고 바지 바꿔입거나 봉제선없는걸로 입으라는데.. 팬티 색이 보이는것도 아니고 라인이 비치는것까지 신경써야 하나요?? 여자는 평생 팬티 봉제선까지 신경쓰고 살아야 해요??... 등에 브라끈 보이는건 괜찮고 바지 팬티라인 보이는건 안되고.. 도대체 어디까지 신경써야 되는지 숨막혀서 살겠나요..
여자는 바지에 팬티라인 보이는것까지 신경써야하나요
아는사람이 그거 보인다고 바지 바꿔입거나 봉제선없는걸로 입으라는데..
팬티 색이 보이는것도 아니고 라인이 비치는것까지 신경써야 하나요??
여자는 평생 팬티 봉제선까지 신경쓰고 살아야 해요??...
등에 브라끈 보이는건 괜찮고 바지 팬티라인 보이는건 안되고..
도대체 어디까지 신경써야 되는지 숨막혀서 살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