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알았던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면 맨날 너 옛날이랑 변한 게 하나도 없다는 소리 들음ㅠ 외모랑 성격 모두.. 친구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그렇고 걍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나보고 변한 게 없다는 소리를 꼭 하는데 이 말 들을 때마다 먼가 기분 이상해짐.. 뭔 의민지 모르겟어서
항상 변한 게 없다는 소리 들어
어렸을 때 알았던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면 맨날 너 옛날이랑 변한 게 하나도 없다는 소리 들음ㅠ 외모랑 성격 모두.. 친구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그렇고 걍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나보고 변한 게 없다는 소리를 꼭 하는데 이 말 들을 때마다 먼가 기분 이상해짐.. 뭔 의민지 모르겟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