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여태 청주며 동탄이며 수원이며 봉담이며 다니면서 게임을 해도 이런일은 또 처음이라
글을 씁니다
부모님들도 다리 아파 가면서 몇시간씩 줄 서가며
아이들 게임 시켜줍니다
줄도 안서고 끼어드는것도 아니고
주말같은 경우는 사람이 워낙 많고
다들 부모님이 대신 줄 서주고 아이들 시켜주고 합니다 어떤 분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 데리고 와서 대리줄 서주는 분들도 계시구여 ...
근데 뭐 그게 나쁜 겁니까
그게 꼴보기 싫으면 본인들도 가족데리고 와서 줄 서시면 됩니다
그게 무슨 그리 죽을죄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구여 ...
아이들 재밌게 시키려는 게임에 어른들이 무섭게 달려 들어 공격 하네여 ...
자주 가던 곳에 가서 하던대로 줄을 서서 게임을 했습니다 .
물론 아이 한데 줄을 서라고 알려주고 ...
사람이 많으니 저희도 남퍈도 저도 줄을 섰구여...
저같은 경우는 게임 아들이랑 줄서서 같이 하는 편이고 남편은 줄만 서주고 뒤에가서 다시 줄서고
그럽니다
오늘 도 마찬 가지로 아이도 줄서고 저도 줄서고 남퍈도 줄 섰습니다
아이 차례가 되어 아이가 게임을 하고 한판 끝내고 남편이 줄서있던 자리에 섰습니다
남편은 빠지고 남편 대신 아이가 했습니다
제뒤에 아이가 서있엇고 저는 게임을 했습니다
엑스트라 배틀 떠서 아들이 뒤에 서있다가 자기가 하규 싶다길래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아들이 섯던 자리에 제가 섰고 뒤에사람에게도 말했습니다
뒤에 있는 분은 알고ㅡ있다고 그러시라고 했구여
이해해주셔서 감사한 게임을 하는데 갑자기 아줌마맨뒤에 줄서있던 아줌마가 상황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와서 눈을 아주 부라리면서 따지더라구여
뒤에 사람들 줄서있는데 어쩌고 저쩌고 ...그전에도 저희 아들을 째려보고 그집 아들이 뭐라하길래
말씀 드렸어여. 남편이 줄섰던 자리에 아이가 선거다 남편이 빠지고 ....
근데 와서 따지더라구여. 그래서 저대신 아이가 하는거다 근데 막 뭐라 하더라구여 그거까진 기억 안나요 제뒤에 잇던 분이 그아줌마한데 저를 대변해서 말해주니까 그제서야 아줌마가 더이상 말 안하고 가더라구여 ...근데 다짜고짜 와서 사람 한데 ㅈㄹ을 했으면 미안 하다 그런거냐 이런거도 없이 가버리더라구여 ㅎㅎㅎ 일단 게임 끝내고 뒤로 가는데 ...성질 나더라구어 ...ㅈㄹ 했습니다 저도 아이 있고 아이들 있는 앞에서 어른이 그런 모습 보여주면 안됐었는데
소리지르며 싸우는 모습 보여줘ㅛ습니다
억울하고 화나고 욱하면 소리 크고 애초에 목소리도 큽니다 ...화나서 싸우면서 목소리 커지고 지랄 햇는데 손이 떨리고 몸이 떨리더라구요 .....참나
솔직히 만약에 제가 게임을 계속 하면 뒤에 사람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옆에도 뒤에도 계시던 분들이 난리 나고 제뒤에듀 아주 어린 분들있았던거 아니고
다들 뭐라 했겠져 ...근데. 저희 뒤에 줄 서있던 사람도 아니고 옆에 줄 제일 뒤에 와서 줄 서서 서자 마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난리 치는데 기분 너무 더럽더라구여
아니면 와서 좋은 말로
혹시 줄서서 하시는건지 ? 아니면 아이가 혹시 게임 했는데 또 하는거면. 좀 그렇다 하면서 좋은 말로 충분히 할수 있는데 말이조 ....
법이 정해진것도 아니고 본인이 판사도 아니고 ...
다들 그렇게 하시니 저희도 그렇게 해왔고 한번도 그렇게 대리줄 안서는곳 못봤습니다 .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지...게임이 인기가 많아서
주말엔 다들 줄이 길고 많이들 서있으니까
그런가보다. 다들 주말엔 쉬고싶을텐데 아이들 위해 줄서주고 하나보다 하고 말았지 그게 비매너이네 마네 하는지는몰랐네여 ㅎㅎㅎ
그럼 그게 싫으먼 본인들도 가족 데리고 와서 줄 서달라 하면 돼는거. 그게 싫으면 게임 안하고 다른날 와서 하면 되는데 말입니다
오전에 사람별루ㅜ없을때 가서 시키면 되는일이구여...애들 게임인데 다른 사람을 본인이 판사라도 되는거 마냥 어쩌네 저쩌네 판단 하는데 ㅎㅎㅎ
참 인생을 어떻게 사셨길래 얼마나 올바르게 그렇게 사셨길래 그러는지 궁금 하네여 ...
저도 참았어야 햇는데 순간 너무 열받아서 아이도 보는 앞에서 싸운게 너무 후회 되고 아이 한데 너무 미안 하네여 거기 있단 아이들 한데도 어른이 안좋은 모습 보여준게 미안 하네여
참 .. 별의별 사람 다있네요
안녕하세요
요즘 포켓몬 가오레 대리줄 때문에 말들이 많은데
다름이 아니라 여태 청주며 동탄이며 수원이며 봉담이며 다니면서 게임을 해도 이런일은 또 처음이라
글을 씁니다
부모님들도 다리 아파 가면서 몇시간씩 줄 서가며
아이들 게임 시켜줍니다
줄도 안서고 끼어드는것도 아니고
주말같은 경우는 사람이 워낙 많고
다들 부모님이 대신 줄 서주고 아이들 시켜주고 합니다 어떤 분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 데리고 와서 대리줄 서주는 분들도 계시구여 ...
근데 뭐 그게 나쁜 겁니까
그게 꼴보기 싫으면 본인들도 가족데리고 와서 줄 서시면 됩니다
그게 무슨 그리 죽을죄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구여 ...
아이들 재밌게 시키려는 게임에 어른들이 무섭게 달려 들어 공격 하네여 ...
자주 가던 곳에 가서 하던대로 줄을 서서 게임을 했습니다 .
물론 아이 한데 줄을 서라고 알려주고 ...
사람이 많으니 저희도 남퍈도 저도 줄을 섰구여...
저같은 경우는 게임 아들이랑 줄서서 같이 하는 편이고 남편은 줄만 서주고 뒤에가서 다시 줄서고
그럽니다
오늘 도 마찬 가지로 아이도 줄서고 저도 줄서고 남퍈도 줄 섰습니다
아이 차례가 되어 아이가 게임을 하고 한판 끝내고 남편이 줄서있던 자리에 섰습니다
남편은 빠지고 남편 대신 아이가 했습니다
제뒤에 아이가 서있엇고 저는 게임을 했습니다
엑스트라 배틀 떠서 아들이 뒤에 서있다가 자기가 하규 싶다길래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아들이 섯던 자리에 제가 섰고 뒤에사람에게도 말했습니다
뒤에 있는 분은 알고ㅡ있다고 그러시라고 했구여
이해해주셔서 감사한 게임을 하는데 갑자기 아줌마맨뒤에 줄서있던 아줌마가 상황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와서 눈을 아주 부라리면서 따지더라구여
뒤에 사람들 줄서있는데 어쩌고 저쩌고 ...그전에도 저희 아들을 째려보고 그집 아들이 뭐라하길래
말씀 드렸어여. 남편이 줄섰던 자리에 아이가 선거다 남편이 빠지고 ....
근데 와서 따지더라구여. 그래서 저대신 아이가 하는거다 근데 막 뭐라 하더라구여 그거까진 기억 안나요 제뒤에 잇던 분이 그아줌마한데 저를 대변해서 말해주니까 그제서야 아줌마가 더이상 말 안하고 가더라구여 ...근데 다짜고짜 와서 사람 한데 ㅈㄹ을 했으면 미안 하다 그런거냐 이런거도 없이 가버리더라구여 ㅎㅎㅎ 일단 게임 끝내고 뒤로 가는데 ...성질 나더라구어 ...ㅈㄹ 했습니다 저도 아이 있고 아이들 있는 앞에서 어른이 그런 모습 보여주면 안됐었는데
소리지르며 싸우는 모습 보여줘ㅛ습니다
억울하고 화나고 욱하면 소리 크고 애초에 목소리도 큽니다 ...화나서 싸우면서 목소리 커지고 지랄 햇는데 손이 떨리고 몸이 떨리더라구요 .....참나
솔직히 만약에 제가 게임을 계속 하면 뒤에 사람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옆에도 뒤에도 계시던 분들이 난리 나고 제뒤에듀 아주 어린 분들있았던거 아니고
다들 뭐라 했겠져 ...근데. 저희 뒤에 줄 서있던 사람도 아니고 옆에 줄 제일 뒤에 와서 줄 서서 서자 마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난리 치는데 기분 너무 더럽더라구여
아니면 와서 좋은 말로
혹시 줄서서 하시는건지 ? 아니면 아이가 혹시 게임 했는데 또 하는거면. 좀 그렇다 하면서 좋은 말로 충분히 할수 있는데 말이조 ....
법이 정해진것도 아니고 본인이 판사도 아니고 ...
다들 그렇게 하시니 저희도 그렇게 해왔고 한번도 그렇게 대리줄 안서는곳 못봤습니다 .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지...게임이 인기가 많아서
주말엔 다들 줄이 길고 많이들 서있으니까
그런가보다. 다들 주말엔 쉬고싶을텐데 아이들 위해 줄서주고 하나보다 하고 말았지 그게 비매너이네 마네 하는지는몰랐네여 ㅎㅎㅎ
그럼 그게 싫으먼 본인들도 가족 데리고 와서 줄 서달라 하면 돼는거. 그게 싫으면 게임 안하고 다른날 와서 하면 되는데 말입니다
오전에 사람별루ㅜ없을때 가서 시키면 되는일이구여...애들 게임인데 다른 사람을 본인이 판사라도 되는거 마냥 어쩌네 저쩌네 판단 하는데 ㅎㅎㅎ
참 인생을 어떻게 사셨길래 얼마나 올바르게 그렇게 사셨길래 그러는지 궁금 하네여 ...
저도 참았어야 햇는데 순간 너무 열받아서 아이도 보는 앞에서 싸운게 너무 후회 되고 아이 한데 너무 미안 하네여 거기 있단 아이들 한데도 어른이 안좋은 모습 보여준게 미안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