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남자)와 b(여자)는 부부로 함께 면 요리집을 운영.
최근 2호점을 냈고 한달도 안됬으며
홍보도 하지않아 손님이 많이 없음.
1호점은 직원들로 오토로 운영중인데
4년 이상 되었고 어느정도 안정적인
매출이 나오고 있음.
두가게가 차로 5분 정도 거리라
수시로 왔다갔다 함.
메인 소스도 새로 낸 매장에서
만들어서 갖다주고 있음.
a와 b 사이에는 20개월된 아이가
하나 있어서 평일에 b는 매장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음.
주말에는 친정부모님이 아이를 맡아주어서
a와 풀근무를함.
주방 전반적인 일은 a가 하고 b는 보조,
그외에 급여명세서작성, 직원 관리,
거래처 정산등 가게 살림은 b가
하는편.
갈등의 발단은 1호점의
면을 바꾼것인데
예전부터 a가 기존 거래처에 면을
마음에 안들어 했음.
b도 동의하는 부분이나
다른 대안이 없다고 생각해서
바꿀 계획이 없었음.
그런데 2호점을 내며
이곳저곳에서 샘플을 받더니
a가 면을 바꾸고 싶다고 함.
직원들도 바꾼 면이 훨씬 맛있다고
했다고함.
b는 ㅇㅋ알아서 하라고 했고
a는 거래처를 바꿈.
그리고 2주째 계속 1호점으로
바꾼 면을 먹으러 가자고함.
b는 이해가 안되고
시간도 없었음.
두 가게는 5분 거리고
브레이크타임도 같고
도저히 같이 영업을 하면서
그쪽으로 음식을 먹으러 갈수 없었음.
혼자라도 갈수 있었겠지만
굳이 그러고싶지않았고
그럴 필요도 못느낌.
이미 바뀐거고 내가 먹어서
뭐어쩌라고? 이런 느낌이라..
근데 계속 a가 쪼아댐.
일요일에 2호점이 쉴 일이 생겨서
b가 먹으러 가쟸더니
애기랑 어떻게 먹으러가냐며
a가 싫다함.
문제의 날
3시 반부터 브레이크타임인데
3시쯤 손님이 없을거 같으니
1호점가서 테스팅 하자함.
내키지는 않았지만
알겠다 하고 앞치마 벗고
직원들 줄 음료 사러간대서
알겠다 하고 기다리는데
손님옴.
음악도 다 끈 상탠데
손님와서 계산하는데
차마 오전 영업 끝났단 말이 안나옴.
다시 음악 켜고
앞치마 하고 음식 빼고 있는데
밖에서 커피 사들고
b를 째려보고있음.
무시하고
음식 다내고 밖에 나갔더니
씩씩대며 따짐.
혼자 가면되지
왜 테스트에 나를 끌어들이냐고
보내고
생각해보니 열받아서 톡보냄.
늘 이런식으로 싸우는데
같이 일을 안하는게 맞겠져?
둘이 너무 서로가 맞고 이해가 안된다니
답답해 미치겠고
같이 살기도싫고
제가 진짜 미친년인가 싶어요.
손님이 세시 5분쯤 온 상황이예요.
브레이크타임은 3시 반부터구요.
두가게의 브레이크타임은 같고
b가 테스팅을 안가겠다는 이유는
신상업장 영업시간도 안지키고
온 손님 면전에서 돌려보내고 가야되는게
싫은거예요.
두가게가 브레이크타임이 같기에
영업시간 내에서는 테스팅을 갈수없다가
b의 입장이고
a는 2호점의 영업보다
1호점 면 바꾼걸 테스트해보는게
중요하다는건데
b는 그게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더 좋아질거라는 확신을 갖고 바꾼거라면
b의 의견이 그렇게 중요한지
b의 의견이 애초에 그렇게 중요했다면
왜그렇게 급하게 바꾼건지요.
일요일에 테스팅 가쟸더니 애기랑
어떻게 가냐며 싫다고한사람은 a였습니다.
둘이 꼭 동시에 입장해서
같이 먹어봐야하는것도 아니고
한사람이 밖에서 애보고 있으면
b가 가서 먹어보고 피드백을 줄수도 있었는데요?
이건 영업을 하는데
어디에 우선순위를 두냐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새업장에 영업시간을 지키는게
먼저라고 생각한 b를 질책하고
기분나빠한것이 b는 이해가되지 않습니다.
남편과 같이 일하는데요 이게 맞나요?
a(남자)와 b(여자)는 부부로 함께 면 요리집을 운영.
최근 2호점을 냈고 한달도 안됬으며
홍보도 하지않아 손님이 많이 없음.
1호점은 직원들로 오토로 운영중인데
4년 이상 되었고 어느정도 안정적인
매출이 나오고 있음.
두가게가 차로 5분 정도 거리라
수시로 왔다갔다 함.
메인 소스도 새로 낸 매장에서
만들어서 갖다주고 있음.
a와 b 사이에는 20개월된 아이가
하나 있어서 평일에 b는 매장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음.
주말에는 친정부모님이 아이를 맡아주어서
a와 풀근무를함.
주방 전반적인 일은 a가 하고 b는 보조,
그외에 급여명세서작성, 직원 관리,
거래처 정산등 가게 살림은 b가
하는편.
갈등의 발단은 1호점의
면을 바꾼것인데
예전부터 a가 기존 거래처에 면을
마음에 안들어 했음.
b도 동의하는 부분이나
다른 대안이 없다고 생각해서
바꿀 계획이 없었음.
그런데 2호점을 내며
이곳저곳에서 샘플을 받더니
a가 면을 바꾸고 싶다고 함.
직원들도 바꾼 면이 훨씬 맛있다고
했다고함.
b는 ㅇㅋ알아서 하라고 했고
a는 거래처를 바꿈.
그리고 2주째 계속 1호점으로
바꾼 면을 먹으러 가자고함.
b는 이해가 안되고
시간도 없었음.
두 가게는 5분 거리고
브레이크타임도 같고
도저히 같이 영업을 하면서
그쪽으로 음식을 먹으러 갈수 없었음.
혼자라도 갈수 있었겠지만
굳이 그러고싶지않았고
그럴 필요도 못느낌.
이미 바뀐거고 내가 먹어서
뭐어쩌라고? 이런 느낌이라..
근데 계속 a가 쪼아댐.
일요일에 2호점이 쉴 일이 생겨서
b가 먹으러 가쟸더니
애기랑 어떻게 먹으러가냐며
a가 싫다함.
문제의 날
3시 반부터 브레이크타임인데
3시쯤 손님이 없을거 같으니
1호점가서 테스팅 하자함.
내키지는 않았지만
알겠다 하고 앞치마 벗고
직원들 줄 음료 사러간대서
알겠다 하고 기다리는데
손님옴.
음악도 다 끈 상탠데
손님와서 계산하는데
차마 오전 영업 끝났단 말이 안나옴.
다시 음악 켜고
앞치마 하고 음식 빼고 있는데
밖에서 커피 사들고
b를 째려보고있음.
무시하고
음식 다내고 밖에 나갔더니
씩씩대며 따짐.
혼자 가면되지
왜 테스트에 나를 끌어들이냐고
보내고
생각해보니 열받아서 톡보냄.
늘 이런식으로 싸우는데
같이 일을 안하는게 맞겠져?
둘이 너무 서로가 맞고 이해가 안된다니
답답해 미치겠고
같이 살기도싫고
제가 진짜 미친년인가 싶어요.
손님이 세시 5분쯤 온 상황이예요.
브레이크타임은 3시 반부터구요.
두가게의 브레이크타임은 같고
b가 테스팅을 안가겠다는 이유는
신상업장 영업시간도 안지키고
온 손님 면전에서 돌려보내고 가야되는게
싫은거예요.
두가게가 브레이크타임이 같기에
영업시간 내에서는 테스팅을 갈수없다가
b의 입장이고
a는 2호점의 영업보다
1호점 면 바꾼걸 테스트해보는게
중요하다는건데
b는 그게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더 좋아질거라는 확신을 갖고 바꾼거라면
b의 의견이 그렇게 중요한지
b의 의견이 애초에 그렇게 중요했다면
왜그렇게 급하게 바꾼건지요.
일요일에 테스팅 가쟸더니 애기랑
어떻게 가냐며 싫다고한사람은 a였습니다.
둘이 꼭 동시에 입장해서
같이 먹어봐야하는것도 아니고
한사람이 밖에서 애보고 있으면
b가 가서 먹어보고 피드백을 줄수도 있었는데요?
이건 영업을 하는데
어디에 우선순위를 두냐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새업장에 영업시간을 지키는게
먼저라고 생각한 b를 질책하고
기분나빠한것이 b는 이해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