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근로계약서를 안썼다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지금 앞치마 매장키 친구한테 보낸다더니 보내지도않고
연락도 안받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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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자극적일수도있는데 어떻게보면 맞는말이기도하네요.
우선 제가 빵집을 해요.
주말 마감알바생이 관두고 새로온 알바생을 뽑았어요.
근데 이친구는 착실하고 일을 잘했는데
마감은 거의 청소라 거의 손쓰는 일이죠.
근데 이친구가 손목이 안좋다며 관둬야할거같담서 자기 친구를 소개시켜주더라구요. 저희야 뭐 안뽑아도되고 바로 쓸수있으니 알았다고했고 빵집은 배울게 많아서 혼자 바로 일할수있는게아니라 우선 친구 가르쳐주라면서 둘이 한달정도 같이 일하게했어요. 그러고나서 한동안은 제가 나가서 같이 마감을했죠.
우선 빵집은 빵을 만들어서 하루팔고 상태 괜찮은건 하루 더 팔거나 30프로 할인해드리고 남는건 알바생들 조금씩 나눠주거나 지인들 줍니다. 이 친구를 A라고 한다면 마감을 하면서 A에게 전날만든 남은빵중에 먹고싶은거 있냐 하면서 빵을몇개씩 줬어요. 그리고 집이 빵집이랑은 거리가있어 가는길이라 태워다 주기도했구요. 그리고 마침 그때 주말 미들하는애도 관두게됐는데 A가 자기친구를 소개시켜준다해서 알았다고 했어요. 얘도 착한거같아서 바로 쓰게됐구요. 여기까진 괜찮았어요. 근데 A가 주말이틀 일하면서 자꾸 빠지더라구요? 사정이있다하면서. 근데 미들 친구말을 들어보니 말이 다르더라구요. 가짓말하면서 빠지는거였죠. 거의 친구들이랑 논다고 빠지더라구요.
솔직히 여기서부터 맘에 안들었는데 알바뽑고 가르치고 하는게 쉬는날없이 나가야하니 몇번은 봐줬어요. 그리고 여름엔 빙수시작이라 혼자 못하니 이때가지만 쓰자생각했죠. 어차피 주말도 나가야하니.
근데 2주전에 이번주말도 못나오겠다고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안된다. 너가 다른알바생들한테 물어봐서 대타를 구하던가해라.
그랬더니 우선 알았다했는데 뭔가 감이 안좋더라구요.
2주뒤에 관둔다 할거같은데 생각이들면서.
근데 역시나 목요일에 카톡이 오더라구요. 아주아주 길게쓴카톡이^^
적어도 관두기 한달전엔 얘기를해달라 했는데 이틀전에 얘길하면서 또 이핑계 저핑계 다 대면서 알바비는 달라고ㅋㅋㅋ
열받지만 알바비는 당연 줄려고했죠.
근데 뭔가 이상해서 그동안 씨씨티비를보니 마감끝나고 묻지도않고 전날 만든 남은빵과 당일도넛(도넛은 기름져서 하루팔고 남는건 버려요)을 다 가져가더라구요? 그것도 큰봉지로 2~3봉지씩 꽉꽉채워서?
그래서 너 물어보지도 않고 왜 니맘대로 가져갔냐 물어보니ㅋㅋㅋ
제가 남는빵이랑 도넛을 항상 경비아저씨들 챙겨주거든요. 근데 핑계라도 제대로 대던가ㅋㅋㅋ사장님이 경비아저씨들 주길래 자기도 경비아저씨들 챙겨줬다. 3봉지라 치면 경비아저씨들 두봉지 다 주고 자기는 한봉지만 가져갔다. 맞는말이라해도 물어봤어야 하잖아요ㅋㅋㅋ근데 또 씨씨티비보면 경비실과 정 반대로 가지고 걸어가더라구요^^입만열면 거짓말^^^^^^생각할수록 열받네요ㅋㅋㅋㅋㅋ
그럼서 이딴식으로 관두고 묻지도않고 한달넘게 빵가져가고 그러고 알바비는 달라면서 전화는 안받겠다하고 매장키는 자기 친구에게 전해주겠다하고 가져간 빵값으로 따지면 A가 돈을 내야하는상황인데 이걸 줘야하나요? 안주면 법적으로 신고할수도있고 한건가요? 씨씨티비는 다 확보한 상태구요.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똥밟았다생각하고 그냥 줘야하는건지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물어봅니다ㅠ
빵 훔쳐간 알바생
만약 근로계약서를 안썼다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지금 앞치마 매장키 친구한테 보낸다더니 보내지도않고
연락도 안받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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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자극적일수도있는데 어떻게보면 맞는말이기도하네요.
우선 제가 빵집을 해요.
주말 마감알바생이 관두고 새로온 알바생을 뽑았어요.
근데 이친구는 착실하고 일을 잘했는데
마감은 거의 청소라 거의 손쓰는 일이죠.
근데 이친구가 손목이 안좋다며 관둬야할거같담서 자기 친구를 소개시켜주더라구요. 저희야 뭐 안뽑아도되고 바로 쓸수있으니 알았다고했고 빵집은 배울게 많아서 혼자 바로 일할수있는게아니라 우선 친구 가르쳐주라면서 둘이 한달정도 같이 일하게했어요. 그러고나서 한동안은 제가 나가서 같이 마감을했죠.
우선 빵집은 빵을 만들어서 하루팔고 상태 괜찮은건 하루 더 팔거나 30프로 할인해드리고 남는건 알바생들 조금씩 나눠주거나 지인들 줍니다. 이 친구를 A라고 한다면 마감을 하면서 A에게 전날만든 남은빵중에 먹고싶은거 있냐 하면서 빵을몇개씩 줬어요. 그리고 집이 빵집이랑은 거리가있어 가는길이라 태워다 주기도했구요. 그리고 마침 그때 주말 미들하는애도 관두게됐는데 A가 자기친구를 소개시켜준다해서 알았다고 했어요. 얘도 착한거같아서 바로 쓰게됐구요. 여기까진 괜찮았어요. 근데 A가 주말이틀 일하면서 자꾸 빠지더라구요? 사정이있다하면서. 근데 미들 친구말을 들어보니 말이 다르더라구요. 가짓말하면서 빠지는거였죠. 거의 친구들이랑 논다고 빠지더라구요.
솔직히 여기서부터 맘에 안들었는데 알바뽑고 가르치고 하는게 쉬는날없이 나가야하니 몇번은 봐줬어요. 그리고 여름엔 빙수시작이라 혼자 못하니 이때가지만 쓰자생각했죠. 어차피 주말도 나가야하니.
근데 2주전에 이번주말도 못나오겠다고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안된다. 너가 다른알바생들한테 물어봐서 대타를 구하던가해라.
그랬더니 우선 알았다했는데 뭔가 감이 안좋더라구요.
2주뒤에 관둔다 할거같은데 생각이들면서.
근데 역시나 목요일에 카톡이 오더라구요. 아주아주 길게쓴카톡이^^
적어도 관두기 한달전엔 얘기를해달라 했는데 이틀전에 얘길하면서 또 이핑계 저핑계 다 대면서 알바비는 달라고ㅋㅋㅋ
열받지만 알바비는 당연 줄려고했죠.
근데 뭔가 이상해서 그동안 씨씨티비를보니 마감끝나고 묻지도않고 전날 만든 남은빵과 당일도넛(도넛은 기름져서 하루팔고 남는건 버려요)을 다 가져가더라구요? 그것도 큰봉지로 2~3봉지씩 꽉꽉채워서?
그래서 너 물어보지도 않고 왜 니맘대로 가져갔냐 물어보니ㅋㅋㅋ
제가 남는빵이랑 도넛을 항상 경비아저씨들 챙겨주거든요. 근데 핑계라도 제대로 대던가ㅋㅋㅋ사장님이 경비아저씨들 주길래 자기도 경비아저씨들 챙겨줬다. 3봉지라 치면 경비아저씨들 두봉지 다 주고 자기는 한봉지만 가져갔다. 맞는말이라해도 물어봤어야 하잖아요ㅋㅋㅋ근데 또 씨씨티비보면 경비실과 정 반대로 가지고 걸어가더라구요^^입만열면 거짓말^^^^^^생각할수록 열받네요ㅋㅋㅋㅋㅋ
그럼서 이딴식으로 관두고 묻지도않고 한달넘게 빵가져가고 그러고 알바비는 달라면서 전화는 안받겠다하고 매장키는 자기 친구에게 전해주겠다하고 가져간 빵값으로 따지면 A가 돈을 내야하는상황인데 이걸 줘야하나요? 안주면 법적으로 신고할수도있고 한건가요? 씨씨티비는 다 확보한 상태구요.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똥밟았다생각하고 그냥 줘야하는건지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물어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