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8살이고, 이직 한지 1년이 곧 됩니다.나이가 있으니 이 회사에 들어올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 왔어요.한 달 전까지만 해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는데갑자기 한 직원이 그만 뒀고, 퇴사 이유는 일이 많아서예요.근데 그 일 전부 저한테 넘어 와버렸어요. ㅠ제가 막내고 일이 제일 적었거든요. 제가 일을 해보니 그 직원이 왜 그만 뒀는지 너무 잘 알겠더군요.새 직원을 뽑으려 하는데 면접은 커녕 지원자도 6-7명? 정도고, 다 나이가 많아서조건에 안 맞고 심지어 사장이 20대 후반을 원해서 팀장 1차 면접을 통과시켜도사장이 2차 면접 거절을 해버리네요. ㅜ 업무는 많고, 처음 해보는 일이라최소 1일 1실수를 하는데 사장, 팀장이 엄청 뭐라고 해서스트레스도 심하고, 서럽네요.다른 팀원 직원들이 조금씩 업무를 나누기는 했는데아직 저에게는 부족합니다. 제가 더 나눠야 한다고 해도 그냥 못 들은 척 하네요. 점점 퇴사 하고픈 마음이 커지는 데 문제는 오로지 하나, 나이가 많아서 이직이 매우 어렵다는 겁니다.이 회사 들어올 때도 정말 정말 어려웠거든요.고민이 무지 되네요..
아.. 퇴사는 하고 싶고.. 나이는 많고..
제가 일을 해보니 그 직원이 왜 그만 뒀는지 너무 잘 알겠더군요.새 직원을 뽑으려 하는데 면접은 커녕 지원자도 6-7명? 정도고, 다 나이가 많아서조건에 안 맞고 심지어 사장이 20대 후반을 원해서 팀장 1차 면접을 통과시켜도사장이 2차 면접 거절을 해버리네요. ㅜ
업무는 많고, 처음 해보는 일이라최소 1일 1실수를 하는데 사장, 팀장이 엄청 뭐라고 해서스트레스도 심하고, 서럽네요.다른 팀원 직원들이 조금씩 업무를 나누기는 했는데아직 저에게는 부족합니다. 제가 더 나눠야 한다고 해도 그냥 못 들은 척 하네요.
점점 퇴사 하고픈 마음이 커지는 데 문제는 오로지 하나, 나이가 많아서 이직이 매우 어렵다는 겁니다.이 회사 들어올 때도 정말 정말 어려웠거든요.고민이 무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