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5 18 20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vwyz__CEQeI
찬송가: 262 날 구원하신 예수님
18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였으나
19 허락지 아니하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 하신대
20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모든 사람이 기이히 여기더라
막5
/
@원어강해:
가족에게:
oJ(3588, 호)
호 ho는 남성, 헤 he-는 여성, 는 중성.
관사 호는 그, '이것, 이 사람, 저것, 저 사람'을 뜻
(주품이 주: 가족보다는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또는 남자들에게 알리라 라는 뜻이 원어에 가까워 보인다. 그래서 20절은 가족 보다는 데가볼리 전체에 전달 하였다 함)
데가볼리:
Dekavpoli"(1179, 데카폴리스)
데가볼리 Decapolis (지)
데카폴리스는 데카(devka, 1176: 열, 십)와 폴리스(povli", 4172: 도시)에서 유래했으며, '열 개의 도시'를 뜻하며, 요단강 동쪽 지방인 데가볼리를 가리킨다.
데가볼리라는 명칭은 요단강 넘어 시리아와 접하여 있고, 그들 가운데 흩어져 있는 더 작은 마을들과 함께 열 개의 주요한 성읍을 포함하는 므낫세 지파의 한 지역에 의해 생겨났다.
/
&문맥읽기:
c. 주를 거부한 자들(막5 14~20)
3.영광의 기업을 알지 못함
(롬8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갈4 6~76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계22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주품이 주: 옛 광인 외 돼지를 잃은 자들은 영생보다 찰라의 물질에 더 치중하는 것을 봄 우리는 이를 본 받지 말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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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절,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였으나
->모든 성도들이 자신의 사명을 깨닫기를 더디하고 주님의 은혜만을 받고 싶어 한다. 아무 시험없이 주님과 동행하며 평안하고 말씀과 쓸것과 모든 좋은 것만을 공급 받고 싶어 한다. 천국 간증에도 예수님은 이를 세상에 다시 가서 복음을 전하라 하지만 모든 성도들은 이 고난의 땅에 다시 오기 싫어 천국에 예수님과 있어만 있고 싶어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공급과 나눔의 공평한 원리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공급을 받고 다시 하나님의 사랑을 또 나누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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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나님의 곁을 떠난 거라사의 변화된 성도는 얼마나 많은 기쁨과 고난의 일을 겪게 되었을까 그를 칭찬하는 자도 있으나 니까짓게 뭐 은혜 받았다고 자랑질이냐고 예수가 뭐 대수야 하나님 자체를 무시하는 자들은 우연이라는 둥 그를 폄하하고 하나님을 무시하기도 할 것입니다. 그는 이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가야할 길을 갔을 거라 예상합니다. 자기 평생의 고통의 멍애를 풀어주신 기적의 하나님을 오감으로 체험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모태 신앙이 아닌 중간에 주님을 만나 저도 체험을 하였던 것입니다. 돼지고기를 먹으면 소화도 못 시키고 위염에 걸리고 신경증에 걸린 제가 주님을 오감으로 만나고 건강을 되찾은 뒤로 나는 항상 웃는 친구가 되었으며 흔들리는 세상에서 그 주님과의 만남은 영원히 주님을 부인할 수 없는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님 때문에 주님을 위해 주님으로 인해 참을 수 있고 늘 웃을 수 있었습니다. 막막해 보이는 인생의 커튼에도 이것이 걷어지면 영광의 참빛이 보일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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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절, 허락지 아니하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 하신대
->원어들 보면 모든 이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복음은 남녀노소 어느 때이든 제약이 없습니다. 한국은 선교의 자유가 보장이 되는 곳입니다. 이웃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이상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써야 겠습니다. ‘전도는 실패가 없다 전도하지 않는 것이 실패다’ 라고 하시는 송태근 목사님의 교훈은 매우 하나님의 성경의 뜻에 가깝습니다. 예수님은 회당에서 거리에서 식당에서 밤에 낮에 새벽에 모든 장소 모든 시에 복음을 전하시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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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절,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모든 사람이 기이히 여기더라
-> 데가 볼리는 데가- 10개, 볼리- 도시 즉 10개의 도시를 의미하며 이는 알렉산더와 그의 장군이 이스라엘에 세운 10개 도시로 이름들은 가다라, 다메섹, 빌라델비아, 스구도볼리, 힙포스, 벨라, 라바나, 디온, 가다나를 꼽는다. 주석을 보니 지금 이해가 가는거 같습니다. 가다라는 요단의 동편을 의미하지만 나머지 도시는 꼭 요단 동편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최초 거라사 지방에 전달되고 그 주위에 사는 헬라의 문화권 사람들이 다른 먼 도시(시리아, 소아시아?)에도 전달이 되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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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바울의 복음 전파의 긍정적 효과로 받아 들여 졌을 것입니다. 유대인의 배신은 다멕섹과 소아시아를 기준으로 이방인을 향한 바울의 복음전파가 되었고 예수님을 전하는 10개 도시의 헬라 지역에서 아 그 거라사인을 치유하신 예수님하며 감탄할 때 바울의 지식은 그들 마음에 새기어져 복음의 온전함이로 열매를 맺었을 것입니다. 내가 또 여러분이 길에서 각종 매체로 복음을 전할 때 아 그 말씀의 찬양의 예수하며 감탄과 함께 전도자의 지식은 피전도자의 마음을 신앙으로 꽃을 피우게 할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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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나태하고 하나님의 공급만을 받으며 편하게 지내고만 싶은 것이 육신의 정욕이고 시험이 됩니다. 우리로 하여금 공급 받기 보다 주님 은혜를 나누기를 더 기뻐하는 부지런한 근면한 심령을 허락하여 주옵시고 우리의 열정이 바로 주님을 떠나 있는 자에게 변화는 바로 못 주지만 그 초석을 다질 수 있는 감동함이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요셉의 신령한 충만한 공급함도 끊지 말아 주옵시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구절강해(막5 18 20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구절강해(막5 18 20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vwyz__CEQeI
찬송가: 262 날 구원하신 예수님
18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였으나
19 허락지 아니하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 하신대
20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모든 사람이 기이히 여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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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강해:
가족에게:
oJ(3588, 호)
호 ho는 남성, 헤 he-는 여성, 는 중성.
관사 호는 그, '이것, 이 사람, 저것, 저 사람'을 뜻
(주품이 주: 가족보다는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또는 남자들에게 알리라 라는 뜻이 원어에 가까워 보인다. 그래서 20절은 가족 보다는 데가볼리 전체에 전달 하였다 함)
데가볼리:
Dekavpoli"(1179, 데카폴리스)
데가볼리 Decapolis (지)
데카폴리스는 데카(devka, 1176: 열, 십)와 폴리스(povli", 4172: 도시)에서 유래했으며, '열 개의 도시'를 뜻하며, 요단강 동쪽 지방인 데가볼리를 가리킨다.
데가볼리라는 명칭은 요단강 넘어 시리아와 접하여 있고, 그들 가운데 흩어져 있는 더 작은 마을들과 함께 열 개의 주요한 성읍을 포함하는 므낫세 지파의 한 지역에 의해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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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c. 주를 거부한 자들(막5 14~20)
3.영광의 기업을 알지 못함
(롬8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갈4 6~76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계22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주품이 주: 옛 광인 외 돼지를 잃은 자들은 영생보다 찰라의 물질에 더 치중하는 것을 봄 우리는 이를 본 받지 말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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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절,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였으나
->모든 성도들이 자신의 사명을 깨닫기를 더디하고 주님의 은혜만을 받고 싶어 한다. 아무 시험없이 주님과 동행하며 평안하고 말씀과 쓸것과 모든 좋은 것만을 공급 받고 싶어 한다. 천국 간증에도 예수님은 이를 세상에 다시 가서 복음을 전하라 하지만 모든 성도들은 이 고난의 땅에 다시 오기 싫어 천국에 예수님과 있어만 있고 싶어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공급과 나눔의 공평한 원리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공급을 받고 다시 하나님의 사랑을 또 나누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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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나님의 곁을 떠난 거라사의 변화된 성도는 얼마나 많은 기쁨과 고난의 일을 겪게 되었을까 그를 칭찬하는 자도 있으나 니까짓게 뭐 은혜 받았다고 자랑질이냐고 예수가 뭐 대수야 하나님 자체를 무시하는 자들은 우연이라는 둥 그를 폄하하고 하나님을 무시하기도 할 것입니다. 그는 이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가야할 길을 갔을 거라 예상합니다. 자기 평생의 고통의 멍애를 풀어주신 기적의 하나님을 오감으로 체험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모태 신앙이 아닌 중간에 주님을 만나 저도 체험을 하였던 것입니다. 돼지고기를 먹으면 소화도 못 시키고 위염에 걸리고 신경증에 걸린 제가 주님을 오감으로 만나고 건강을 되찾은 뒤로 나는 항상 웃는 친구가 되었으며 흔들리는 세상에서 그 주님과의 만남은 영원히 주님을 부인할 수 없는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님 때문에 주님을 위해 주님으로 인해 참을 수 있고 늘 웃을 수 있었습니다. 막막해 보이는 인생의 커튼에도 이것이 걷어지면 영광의 참빛이 보일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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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절, 허락지 아니하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 하신대
->원어들 보면 모든 이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복음은 남녀노소 어느 때이든 제약이 없습니다. 한국은 선교의 자유가 보장이 되는 곳입니다. 이웃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이상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써야 겠습니다. ‘전도는 실패가 없다 전도하지 않는 것이 실패다’ 라고 하시는 송태근 목사님의 교훈은 매우 하나님의 성경의 뜻에 가깝습니다. 예수님은 회당에서 거리에서 식당에서 밤에 낮에 새벽에 모든 장소 모든 시에 복음을 전하시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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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절,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모든 사람이 기이히 여기더라
-> 데가 볼리는 데가- 10개, 볼리- 도시 즉 10개의 도시를 의미하며 이는 알렉산더와 그의 장군이 이스라엘에 세운 10개 도시로 이름들은 가다라, 다메섹, 빌라델비아, 스구도볼리, 힙포스, 벨라, 라바나, 디온, 가다나를 꼽는다. 주석을 보니 지금 이해가 가는거 같습니다. 가다라는 요단의 동편을 의미하지만 나머지 도시는 꼭 요단 동편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최초 거라사 지방에 전달되고 그 주위에 사는 헬라의 문화권 사람들이 다른 먼 도시(시리아, 소아시아?)에도 전달이 되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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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바울의 복음 전파의 긍정적 효과로 받아 들여 졌을 것입니다. 유대인의 배신은 다멕섹과 소아시아를 기준으로 이방인을 향한 바울의 복음전파가 되었고 예수님을 전하는 10개 도시의 헬라 지역에서 아 그 거라사인을 치유하신 예수님하며 감탄할 때 바울의 지식은 그들 마음에 새기어져 복음의 온전함이로 열매를 맺었을 것입니다. 내가 또 여러분이 길에서 각종 매체로 복음을 전할 때 아 그 말씀의 찬양의 예수하며 감탄과 함께 전도자의 지식은 피전도자의 마음을 신앙으로 꽃을 피우게 할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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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나태하고 하나님의 공급만을 받으며 편하게 지내고만 싶은 것이 육신의 정욕이고 시험이 됩니다. 우리로 하여금 공급 받기 보다 주님 은혜를 나누기를 더 기뻐하는 부지런한 근면한 심령을 허락하여 주옵시고 우리의 열정이 바로 주님을 떠나 있는 자에게 변화는 바로 못 주지만 그 초석을 다질 수 있는 감동함이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요셉의 신령한 충만한 공급함도 끊지 말아 주옵시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