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샵이라는게,,
스스로 관리가 잘 안되서
피부관리받으러 가는건데,,,,
자리에 앉아서 근황 몇분인가 나누고
상담하면서 ,
작년에 산 제품은
이제 쓰면 안된다고(?)
새 제품 구매해야한다고
화장품 꺼내오시는거 보고
제 스스로가 참 웃기더라구요..
또? 사라고? 또? ..
관리사분이
여기서 관리받아도
집에서
재생, 산소, 클렌징, 이런 제품 안쓰면
효과 없다고,,
갈때마다 제품 광고하시고,,
일방적으로 할인해준다고
구매 권유하는데,,,
예,,어느정도는 인정합니다.
서비스가 좋으시고 부딪히는게
껄끄러워서
십만원 넘는 제품들 몇개 샀어요.
그런데, 갈때마다
다른제품들이 튀어나오고
또 권유하면 마음이 넘 부담이 있지 않겠어요?.
관리사분 입장에서나
엄청난 혜택이고 할인이에요.
할인해도 비쌉니다.
그냥 제가 돈도 아깝고,
피부관리받은 것도 정말 미미한 효과인거같아서,,
제 자신을 격하게 반성했습니다.
관리사는 또 제품 권유하다가,,
카드할거냐 계좌할꺼나
목소리톤도 점점 안좋아지는거같아서
얼굴붉히고 나왔습니다..
원가로 주는대도
왜 자꾸 구매의향이 없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저에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예전엔 관리 마치고 다리에 아로마오일 발라주시면서 제품홍보하면서 또
십만원넘는거 용량 큰거 구입했는데
발을 보면서 어?이거 발관리전문점
제가 아는데 있는데 거기 가서 상담 받으셔야겠어요 이거 무좀이에요 라고 말씀하셔서,,
예의상 또 시간내서 갔는데,
결론은 무좀은 아닌데
가능성(?)이 있으니 3만원짜리 약
이거 꼭 써야한다고
,,
또 껄끄러워서 그냥 달라고 하고
안씁니다.
그 얘기 다시하니까
제가 발전문은 아니라서요 라고 해서
속으로 실소가 나왔어요..
다른샵보다 성의있게 잘해주시고
가격도 현금가로 할인해주는거
다 감사한데,, 불편한건 불편한거에요..
제가 관리사분 정말 너무 인간적으로
좋아했습니다. 센스도 있으시고,, 다른샵은 가기싫었어요.
스스로 관리를 못하고 방치한 제 책임이
제일크니까 , 마음잡고 스킨케어 힘쓰려고요.
오랜만에 빵까지 사가면서 갔는데,,
그러면 안되는데,, 참 속좁아지는거 한순간이에요,, 돈이 아깝더라구요
그동안 쓴것도,,
문자로는 제가 다 부족해서 그런거라고
사과문자 보냈습니다..
답은 없죠.
맘이 쓸쓸하고 괴로워서 차단했습니다
저말고도 고객이 많을텐데,
관리사님 기분 나쁜 표정이 마지막 모습입니다.
전 새 제품 안산게 그분이 본 마지막 이미지고요.
제가 원인제공자로써
배운점이 많습니다ㅎ
저도 서비스업입니다.
________ 본론______
피부관리 받는분들
당연히 관리비용 따로
제품 수십만원도 턱턱 사는건가요?
전 납득이 안되네요..
자기분수에 맞게 살아야죠..
자꾸 다른 고객은 어떻고 저렇고 하면서,,
제가 자꾸 작아지게 하시던데,, 귀에 안들리고요,,
한두푼도 아니고,,
이해가 안됩니다..
그분이 이 글을 보실지 안보실지는
모르지만,
제품권유해도
그 이상의 친절과 실력이 있으셔서
감내하고 피부관리 받으려
했는데, 이미 말투 톤도 올라가 있고,,
내가 가족한테도 할인안해준다는
그 호소에 제가 마치 싸게안해줘서
고집부리는 사람처럼 보여지는게
민망하고,, 그동안 할인이나 서비스들도
돈보다 더 해줬다라는 늬앙스가
절 당황하게 했습니다.
서비스나 할인은 주인의 마음 아닌가요?
손님 입장에서 당연하게 생각한적 없습니다.
그러니 제품들도 좋은마음으로 구매했었겠죠.
감사한건 충분히 느끼니까요.
카드로 결제한적도 단 한번도 없었는데,
카드로 할거면 수수료 붙는다고
기계적으로 말씀하시는게 너무 낯서네요.
그런 태도로 제 얼굴과 몸을 관리해주시는거
제가 부담스럽습니다..
오랜만에 뵈면서 몸이
안좋아보여서 위로해드리고 한것도
오바로 느껴지셨을까 싶습니다..
피부관리샵에서 제품 은근 강매 ..질문이에요
스스로 관리가 잘 안되서
피부관리받으러 가는건데,,,,
자리에 앉아서 근황 몇분인가 나누고
상담하면서 ,
작년에 산 제품은
이제 쓰면 안된다고(?)
새 제품 구매해야한다고
화장품 꺼내오시는거 보고
제 스스로가 참 웃기더라구요..
또? 사라고? 또? ..
관리사분이
여기서 관리받아도
집에서
재생, 산소, 클렌징, 이런 제품 안쓰면
효과 없다고,,
갈때마다 제품 광고하시고,,
일방적으로 할인해준다고
구매 권유하는데,,,
예,,어느정도는 인정합니다.
서비스가 좋으시고 부딪히는게
껄끄러워서
십만원 넘는 제품들 몇개 샀어요.
그런데, 갈때마다
다른제품들이 튀어나오고
또 권유하면 마음이 넘 부담이 있지 않겠어요?.
관리사분 입장에서나
엄청난 혜택이고 할인이에요.
할인해도 비쌉니다.
그냥 제가 돈도 아깝고,
피부관리받은 것도 정말 미미한 효과인거같아서,,
제 자신을 격하게 반성했습니다.
관리사는 또 제품 권유하다가,,
카드할거냐 계좌할꺼나
목소리톤도 점점 안좋아지는거같아서
얼굴붉히고 나왔습니다..
원가로 주는대도
왜 자꾸 구매의향이 없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저에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예전엔 관리 마치고 다리에 아로마오일 발라주시면서 제품홍보하면서 또
십만원넘는거 용량 큰거 구입했는데
발을 보면서 어?이거 발관리전문점
제가 아는데 있는데 거기 가서 상담 받으셔야겠어요 이거 무좀이에요 라고 말씀하셔서,,
예의상 또 시간내서 갔는데,
결론은 무좀은 아닌데
가능성(?)이 있으니 3만원짜리 약
이거 꼭 써야한다고
,,
또 껄끄러워서 그냥 달라고 하고
안씁니다.
그 얘기 다시하니까
제가 발전문은 아니라서요 라고 해서
속으로 실소가 나왔어요..
다른샵보다 성의있게 잘해주시고
가격도 현금가로 할인해주는거
다 감사한데,, 불편한건 불편한거에요..
제가 관리사분 정말 너무 인간적으로
좋아했습니다. 센스도 있으시고,, 다른샵은 가기싫었어요.
스스로 관리를 못하고 방치한 제 책임이
제일크니까 , 마음잡고 스킨케어 힘쓰려고요.
오랜만에 빵까지 사가면서 갔는데,,
그러면 안되는데,, 참 속좁아지는거 한순간이에요,, 돈이 아깝더라구요
그동안 쓴것도,,
문자로는 제가 다 부족해서 그런거라고
사과문자 보냈습니다..
답은 없죠.
맘이 쓸쓸하고 괴로워서 차단했습니다
저말고도 고객이 많을텐데,
관리사님 기분 나쁜 표정이 마지막 모습입니다.
전 새 제품 안산게 그분이 본 마지막 이미지고요.
제가 원인제공자로써
배운점이 많습니다ㅎ
저도 서비스업입니다.
________ 본론______
피부관리 받는분들
당연히 관리비용 따로
제품 수십만원도 턱턱 사는건가요?
전 납득이 안되네요..
자기분수에 맞게 살아야죠..
자꾸 다른 고객은 어떻고 저렇고 하면서,,
제가 자꾸 작아지게 하시던데,, 귀에 안들리고요,,
한두푼도 아니고,,
이해가 안됩니다..
그분이 이 글을 보실지 안보실지는
모르지만,
제품권유해도
그 이상의 친절과 실력이 있으셔서
감내하고 피부관리 받으려
했는데, 이미 말투 톤도 올라가 있고,,
내가 가족한테도 할인안해준다는
그 호소에 제가 마치 싸게안해줘서
고집부리는 사람처럼 보여지는게
민망하고,, 그동안 할인이나 서비스들도
돈보다 더 해줬다라는 늬앙스가
절 당황하게 했습니다.
서비스나 할인은 주인의 마음 아닌가요?
손님 입장에서 당연하게 생각한적 없습니다.
그러니 제품들도 좋은마음으로 구매했었겠죠.
감사한건 충분히 느끼니까요.
카드로 결제한적도 단 한번도 없었는데,
카드로 할거면 수수료 붙는다고
기계적으로 말씀하시는게 너무 낯서네요.
그런 태도로 제 얼굴과 몸을 관리해주시는거
제가 부담스럽습니다..
오랜만에 뵈면서 몸이
안좋아보여서 위로해드리고 한것도
오바로 느껴지셨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