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고 ㅠ 30살 8년차 직장인입니다.
괜히 내일 출근할 생각에 갑자기 현타가 와서요.
저는 병원에서 일하는데요.
하루도 쉬지않고 이직할때도 운좋게? 아다리가 맞아서
토욜퇴사하고 이사하고 월요일 바로 출근해서 공백기도 없습니다.
돈도 많이 모았구 이제 차도 샀구 집에서도 월급적을때 많이 교육이다 용돈이다 도와주셔서 잘 살 수 있었습니다.
저를 아주 많이 사랑해주는 남자친구도 9개월째 만나고 있구요.
근데 제가 문제가 하나 있는데 인생 살면서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두루두루 친한애들은 많은데 절친이없어요.
단짝이라고 하죠? 이상하게 전 두루두루 노는게 좋았고 누구한명이랑만 딱 붙어다니는 친구들을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제 성격이 이상하죠?
저도 아는데 이게 대학교 때나 직장생활이나 좀처럼 단짝 만드려니 잘 안되네요. 모두 개인주의이며 내할일만 잘하면 인정받는 사막같은 직장생활에 한명이라도 마음맞는 회식할때 같이 앉을 친구가 필요한데 없어서 요새 너무 외로워요.
이직한 곳에서는 동갑여자가 하나도 없어서 더 그렇네요.
전 직장은 입사동기도많구 동갑내기친구들이랑 너무 잘지냈었거든요.
다른 연차들은 같은연차나 동갑여자들 새로들어오면 자기들끼리 잘챙기던데 제 할일만 잘하고 돈벌러 가는곳이라 하루에 수십번씩 생각해도 스트레스받네요.
고인물들끼리 자기들끼리 친하게 지내고 커피마시러가고 이런거 신경안쓰려고 해도 정말 돌겠습니다.
인생을 잘 못 산 느낌이에요. 내일도 출근해야해요 주 6일이에요..
30살 절친이 없는 삶..외롭습니다.
괜히 내일 출근할 생각에 갑자기 현타가 와서요.
저는 병원에서 일하는데요.
하루도 쉬지않고 이직할때도 운좋게? 아다리가 맞아서
토욜퇴사하고 이사하고 월요일 바로 출근해서 공백기도 없습니다.
돈도 많이 모았구 이제 차도 샀구 집에서도 월급적을때 많이 교육이다 용돈이다 도와주셔서 잘 살 수 있었습니다.
저를 아주 많이 사랑해주는 남자친구도 9개월째 만나고 있구요.
근데 제가 문제가 하나 있는데 인생 살면서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두루두루 친한애들은 많은데 절친이없어요.
단짝이라고 하죠? 이상하게 전 두루두루 노는게 좋았고 누구한명이랑만 딱 붙어다니는 친구들을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제 성격이 이상하죠?
저도 아는데 이게 대학교 때나 직장생활이나 좀처럼 단짝 만드려니 잘 안되네요. 모두 개인주의이며 내할일만 잘하면 인정받는 사막같은 직장생활에 한명이라도 마음맞는 회식할때 같이 앉을 친구가 필요한데 없어서 요새 너무 외로워요.
이직한 곳에서는 동갑여자가 하나도 없어서 더 그렇네요.
전 직장은 입사동기도많구 동갑내기친구들이랑 너무 잘지냈었거든요.
다른 연차들은 같은연차나 동갑여자들 새로들어오면 자기들끼리 잘챙기던데 제 할일만 잘하고 돈벌러 가는곳이라 하루에 수십번씩 생각해도 스트레스받네요.
고인물들끼리 자기들끼리 친하게 지내고 커피마시러가고 이런거 신경안쓰려고 해도 정말 돌겠습니다.
인생을 잘 못 산 느낌이에요. 내일도 출근해야해요 주 6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