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에 글을써보네요
일단 일어난 사고는 4월15일 금요일 친구가 다니는 플라잉 요가에 가면서 생긴일입니다.
제가 서서 일을 하다보니 혈액 순환이 잘 안되고 하는걸 아는 친구가 플라잉이 정말 좋다며 한번만 해보라고 권유를 하여 1일 무료체험을 하러 갔습니다 플라잉이라는 요가는 처음으로 해보는거라 따라하기가 쉽지도 않고 많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중간 어려운 부분은 쉬었구요 근데 마지막 백덤블링같이 발을 머리 뒤로 넘기면서 하는 동작을 저는 따라하지 못했고 수업은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모두 짐을 챙기러 간사이 강사분이 저한테 그동작을 다시 시키더라구요 저는 못할꺼 같은데 안된다고 하자 방법을 가르쳐 주며 제 몸을 잡아서 돌리는게 아닌 다리를 바닥으로 내리치더라구요 그부분에서 제 머리는 거꾸로 고끄라진체로 바닥에 바로 낙하하여 다행히도 목은 안꺾이고 제가 반사신경으로목을 살짝 들어 그 충격이 모두 등으로 왔습니다 쓰러져서 숨도 못쉬고 끙끙 거리는 저를 등 마사지를 해주고 스트레칭을 시키더라구요 저는 그 당시에 구급차를 불러달라거나 그런말은 할 생각조차 안들 정도로 통증이 심했고 너무 아프니 이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하면 안아프겠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몇분후 호흡이 좀 돌아오고 일어날수 있겠다 싶어 옆건물 병원으로 갔습니다 물론 그 강사님은 동행을 안하시더라구요 꼭 연락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다행히 뼈가 부러지진 않았다고 3일후에도 계속 통증이 있으며 ct를 찍자해서 물리치료를 받고 주사와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그리고 병원에 갔다오고 상태 알리고나니 3중매트로 되어있어서 뼈가 뿌러지시진 않았을꺼라는 말을 남기고 그날 부터 주말동안 그 선생님 포함 아무도 연락한통 없더라구요 제가 평소에도 아픈걸 잘 참는 성격인데 그 통증은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입에 아 아 하는 소리를 달고 기침을 하면 뼈가 부서질꺼 같고 너무 아파 월요일날 다른 병원으로 갔다니 골절이의심된다고 ct를 찍자더군요 그래서 7번흉추압박골절과 뼈가 부어있다며 12주 진단이 나왔습니다 그곳엔 병실이 없어 다른곳에서 입원을 하였고 여기서도 mri까지 찍으며 검사를 하였지만 똑같이 12주 진단이 나오고 만약 뼈가 내려 앉아 신경을 건드리면 하반신 마비가 온다는 무서운 말까지 들은 상태 입니다 그런데도 대표라는 사람은 연락도 없고 부원장(실장)이라는 분이 병원 찾아오겠다며 연락을 해서 제가 지금은 별로 만나고 싶지 않다 하였죠 그후론 톡으로 좀 어떠시냐고 물어보고 그 강사와 대표는 연락을 안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고소장 쓰게 신상 알려달라 하니 보험회사에서 알아서 한다는 식으로 나오구요 제가 고소하는 거랑 그쪽 보험회사랑은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저는 일을 하는 도중에 저런 사고가 났으니 업무상 과실 치상이라는 죄목으로 고소를 하려 하는데 그냥 저쪽에선 이미 보험처리했으니 우린 신경 안쓴다 이런거 같아요 나이도 아직 어린거 같고 해서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생각해 보니 너무 화가나고 제가 지금 일년중 제일 바쁜 시즌이고 (꽃집운영) 초등학생 아들이 있어서 오래 누워 있지도 못하는 현실이예요 손해며 정신적인 스트레스 또한 만만치 않은 현실인데 제가 하겠다며 가르쳐 달라 한것도 아니고 하면서도 너무 힘들었는데 굳이 그 자세를 다시 봐준것도 너무 다 이해가 안가는 행동들 뿐이예요 지금 병원에 입원한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누워있고 시멘트삽입술을하면 회복은 빠르나 수술도 어려운 부위라 그냥 누워있고 보조기착용 말고는 제가 할수 있는게 없다네요 이렇게 다치고 나니 어린아이들이며 나이드신 어른들이 하기에 이운동이 얼마나 위험한 운동인줄 알리고 싶네요 키 성장이며 자세교정에 좋다고 한들 낙하 사고와 같은 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는 운동 같아 처음에 그 위험성에 대한 설명과 충분히 숙련이 된후 동작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플라잉요가 협회에서 어떤식으로 자격증을 발급 하는지도 의문이고 저런 낙하 사고가 있었을시 대처 방법이며 골절된 부위를 근육이 놀라서 그런다며 눌러대는 행동들 그 어떤거 하나도 그냥 넘어 갈수 없는 그런 행동이네요
고소장은 오늘 내일 중으로 제출을 할 생각이고 전 바란다면 진심으로된 사과라 생각합니다 요즘같은 세상 사고내서 사람이 죽어도 보험에서 알아서 보험처리 하면되지 이런경우도 마찬가지인거 같구요 하마터면 전 정말 목이 먼저 꺾여 죽을수도 있었던 그런 아찔한 사고 였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진정성 있는 사과 한마디 없으니 너무 화가 납니다 동영상은 올라가지가 않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생각이 드네요 플라잉 요가의 위험성에대하여 알리는게 일단 먼저인거 같아요 저같은 일이 또 일어나지 않게 말이죠 ㅠ 감사합니다
플라잉요가사고
일단 일어난 사고는 4월15일 금요일 친구가 다니는 플라잉 요가에 가면서 생긴일입니다.
제가 서서 일을 하다보니 혈액 순환이 잘 안되고 하는걸 아는 친구가 플라잉이 정말 좋다며 한번만 해보라고 권유를 하여 1일 무료체험을 하러 갔습니다 플라잉이라는 요가는 처음으로 해보는거라 따라하기가 쉽지도 않고 많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중간 어려운 부분은 쉬었구요 근데 마지막 백덤블링같이 발을 머리 뒤로 넘기면서 하는 동작을 저는 따라하지 못했고 수업은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모두 짐을 챙기러 간사이 강사분이 저한테 그동작을 다시 시키더라구요 저는 못할꺼 같은데 안된다고 하자 방법을 가르쳐 주며 제 몸을 잡아서 돌리는게 아닌 다리를 바닥으로 내리치더라구요 그부분에서 제 머리는 거꾸로 고끄라진체로 바닥에 바로 낙하하여 다행히도 목은 안꺾이고 제가 반사신경으로목을 살짝 들어 그 충격이 모두 등으로 왔습니다 쓰러져서 숨도 못쉬고 끙끙 거리는 저를 등 마사지를 해주고 스트레칭을 시키더라구요 저는 그 당시에 구급차를 불러달라거나 그런말은 할 생각조차 안들 정도로 통증이 심했고 너무 아프니 이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하면 안아프겠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몇분후 호흡이 좀 돌아오고 일어날수 있겠다 싶어 옆건물 병원으로 갔습니다 물론 그 강사님은 동행을 안하시더라구요 꼭 연락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다행히 뼈가 부러지진 않았다고 3일후에도 계속 통증이 있으며 ct를 찍자해서 물리치료를 받고 주사와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그리고 병원에 갔다오고 상태 알리고나니 3중매트로 되어있어서 뼈가 뿌러지시진 않았을꺼라는 말을 남기고 그날 부터 주말동안 그 선생님 포함 아무도 연락한통 없더라구요 제가 평소에도 아픈걸 잘 참는 성격인데 그 통증은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입에 아 아 하는 소리를 달고 기침을 하면 뼈가 부서질꺼 같고 너무 아파 월요일날 다른 병원으로 갔다니 골절이의심된다고 ct를 찍자더군요 그래서 7번흉추압박골절과 뼈가 부어있다며 12주 진단이 나왔습니다 그곳엔 병실이 없어 다른곳에서 입원을 하였고 여기서도 mri까지 찍으며 검사를 하였지만 똑같이 12주 진단이 나오고 만약 뼈가 내려 앉아 신경을 건드리면 하반신 마비가 온다는 무서운 말까지 들은 상태 입니다 그런데도 대표라는 사람은 연락도 없고 부원장(실장)이라는 분이 병원 찾아오겠다며 연락을 해서 제가 지금은 별로 만나고 싶지 않다 하였죠 그후론 톡으로 좀 어떠시냐고 물어보고 그 강사와 대표는 연락을 안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고소장 쓰게 신상 알려달라 하니 보험회사에서 알아서 한다는 식으로 나오구요 제가 고소하는 거랑 그쪽 보험회사랑은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저는 일을 하는 도중에 저런 사고가 났으니 업무상 과실 치상이라는 죄목으로 고소를 하려 하는데 그냥 저쪽에선 이미 보험처리했으니 우린 신경 안쓴다 이런거 같아요 나이도 아직 어린거 같고 해서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생각해 보니 너무 화가나고 제가 지금 일년중 제일 바쁜 시즌이고 (꽃집운영) 초등학생 아들이 있어서 오래 누워 있지도 못하는 현실이예요 손해며 정신적인 스트레스 또한 만만치 않은 현실인데 제가 하겠다며 가르쳐 달라 한것도 아니고 하면서도 너무 힘들었는데 굳이 그 자세를 다시 봐준것도 너무 다 이해가 안가는 행동들 뿐이예요 지금 병원에 입원한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누워있고 시멘트삽입술을하면 회복은 빠르나 수술도 어려운 부위라 그냥 누워있고 보조기착용 말고는 제가 할수 있는게 없다네요 이렇게 다치고 나니 어린아이들이며 나이드신 어른들이 하기에 이운동이 얼마나 위험한 운동인줄 알리고 싶네요 키 성장이며 자세교정에 좋다고 한들 낙하 사고와 같은 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는 운동 같아 처음에 그 위험성에 대한 설명과 충분히 숙련이 된후 동작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플라잉요가 협회에서 어떤식으로 자격증을 발급 하는지도 의문이고 저런 낙하 사고가 있었을시 대처 방법이며 골절된 부위를 근육이 놀라서 그런다며 눌러대는 행동들 그 어떤거 하나도 그냥 넘어 갈수 없는 그런 행동이네요
고소장은 오늘 내일 중으로 제출을 할 생각이고 전 바란다면 진심으로된 사과라 생각합니다 요즘같은 세상 사고내서 사람이 죽어도 보험에서 알아서 보험처리 하면되지 이런경우도 마찬가지인거 같구요 하마터면 전 정말 목이 먼저 꺾여 죽을수도 있었던 그런 아찔한 사고 였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진정성 있는 사과 한마디 없으니 너무 화가 납니다 동영상은 올라가지가 않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생각이 드네요 플라잉 요가의 위험성에대하여 알리는게 일단 먼저인거 같아요 저같은 일이 또 일어나지 않게 말이죠 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