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에 대한 미담을 푸는 원영 함께 촬영을 했다는 유재석과 장원영 다같이 부대찌개를 먹으러 감 한창 먹다가 유재석과 눈이 마주쳤다는 원영 그러자 유재석이 곧바로 원영이네 테이블에 사리 추가해줬다고ㅋㅋㅋㅋ원영이 이때 한참 신인이고 어색한 자리이다 보니까 메뉴 추가하기 눈치보였나봨ㅋㅋㅋㅋㅋㅋ 유재석 민망해서 얼굴 시뻘개짐 원영 왈 "이래서 유느님 유느님 하시는구나 했어요"원영이 이때 찐 감동받은 표정이었음ㅋㅋㅋ 유재석이 본인 테이블에 사리 추가했다가원영이랑 눈마주치고 저쪽도 추가해달라고 한거 ㅋㅋㅋㅋ 패널들 웃겨 죽음중딩 눈에는 먹을거 주는 사람 = 좋은 사람(이때 원영이 나이가 16살) 반전은 유재석 본인이 산거 아니고 프로그램 회비로 계산한거ㅋㅋㅋㅋ 지금보다 더 어렸을 적 원영이 너무 귀엽다 귀여워물론 지금도 귀여움ㅠㅜ 1015
장원영이 푼 유재석 미담
유재석에 대한 미담을 푸는 원영
함께 촬영을 했다는 유재석과 장원영
다같이 부대찌개를 먹으러 감
한창 먹다가 유재석과 눈이 마주쳤다는 원영
그러자 유재석이 곧바로 원영이네 테이블에 사리 추가해줬다고ㅋㅋㅋㅋ
원영이 이때 한참 신인이고 어색한 자리이다 보니까
메뉴 추가하기 눈치보였나봨ㅋㅋㅋㅋㅋㅋ
유재석 민망해서 얼굴 시뻘개짐
원영 왈 "이래서 유느님 유느님 하시는구나 했어요"
원영이 이때 찐 감동받은 표정이었음ㅋㅋㅋ
유재석이 본인 테이블에 사리 추가했다가
원영이랑 눈마주치고 저쪽도 추가해달라고 한거 ㅋㅋㅋㅋ
패널들 웃겨 죽음
중딩 눈에는 먹을거 주는 사람 = 좋은 사람
(이때 원영이 나이가 16살)
반전은 유재석 본인이 산거 아니고 프로그램 회비로 계산한거ㅋㅋㅋㅋ
지금보다 더 어렸을 적 원영이 너무 귀엽다 귀여워
물론 지금도 귀여움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