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금 느린..아이를 둔 엄마에요 재활하면서 많이 좋아진 아들이 요즘 참 대견스럽고 기특합니다. 근데 남편의 말 한마디가 너무 화가나요. 뭐가 나아진지 모르겠네 저런것 좀 안하게 하면 안되 등등 나와 아이의 노력을 무시하는 말에 이번에 터져서 내쫓았습니다. 저의태도에 놀라서 빌긴 하는데 한두번 있던 발언이 아니라 정나미가 이젠 있을래야도 없어요. 차라리 저말을 이해못하는 아이라 다행인데 제마음은 찢어집니다. 제가 예민한가요 한두번도 아니고 이젠 인성 문제같은데 이걸 용서하는게 맞는지156
이혼 생각중입니다
재활하면서 많이 좋아진 아들이 요즘 참 대견스럽고 기특합니다. 근데 남편의 말 한마디가 너무 화가나요.
뭐가 나아진지 모르겠네
저런것 좀 안하게 하면 안되
등등
나와 아이의 노력을 무시하는 말에 이번에 터져서 내쫓았습니다. 저의태도에 놀라서 빌긴 하는데 한두번 있던 발언이 아니라 정나미가 이젠 있을래야도 없어요.
차라리 저말을 이해못하는 아이라 다행인데 제마음은 찢어집니다. 제가 예민한가요
한두번도 아니고 이젠 인성 문제같은데 이걸 용서하는게 맞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