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결혼식에 안가고 축의금도 안보냈습니다
다른 대학동기는 만나서 밥 샀다네요 ㅋ
쪼잔한 마음이지만 안 가길 잘했다 생각들어요
후… 이렇게 한명 보냅니다^^^
댓글들 다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32살이고 곧 결혼 하는 신부의
거즘 10년지기 친구입니다
10번을 밥먹으면 6번은 제가 사고
4번은 반반 냈었어요
친구가 정말 형편이 좋지 않습니다!
저는 20살때부터 차가 있어서
어딜가도 제 차로 갔구요
친구가 저랑 마음도 잘 맞고 착했고
저는 여유가 있어서 친구에게 밥사주는게 좋았어요
메뉴에서도 제일 저렴한것만 시켜먹는 친구가
너무 안타까웠어서 … 사회인이 되어서 커피는 한번 사주더라구요 ㅋㅋㅋ 밥은 얻어먹은적 없슴당
제 졸업식에 케이크랑 편지를 써서 줬었어요
마음은 정말 착한 친구입니다
문제는 형편이 어려운것도 알겠고
혼전임신으로 결혼준비가 바쁜건 알겠으나
청첩장을 주소를 물어보지 않고
네이버에 제 사업장을 검색해서
우편을 보내고나서
“ㅇㅇ아 청첩장 가게로 보냈어~~” 라고
톡이 왔고
저는 내심 주소 검색 할 시간에
주소를 내게 물어봤음 좋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차로 15분거리 삽니다 서로)
이게 뭐지? 황당한 마음이 들었고
며칠 후
가게 우편함에 청첩장이 왔더라구요
그 후 며칠 지나고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주는데 조금 황당? 했어요
이렇게 친한 사이에서 모바일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대부분 카페라도가서 차 마시고 받아봤습니다!
혼전임신에 급히 준비해서 가면 정신없어서
그럴수도 있겠단 생각 반 서운함 반이 있습니다
제가 예민한걸까요…?
커피 밥 아니더라도 그냥 주소만이라도
네이버에 검색 할 시간에 카톡으로 물어봐주면 덜 서운했을텐데…
그 친구의 결혼식 날짜에
다른 친구가 서울에서 익산으로 내려오는데
그 친구 만나고싶네요 ㅋㅋㅋ
10년지기의 결혼식 초대 방식?
+그냥 결혼식에 안가고 축의금도 안보냈습니다
다른 대학동기는 만나서 밥 샀다네요 ㅋ
쪼잔한 마음이지만 안 가길 잘했다 생각들어요
후… 이렇게 한명 보냅니다^^^
댓글들 다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32살이고 곧 결혼 하는 신부의
거즘 10년지기 친구입니다
10번을 밥먹으면 6번은 제가 사고
4번은 반반 냈었어요
친구가 정말 형편이 좋지 않습니다!
저는 20살때부터 차가 있어서
어딜가도 제 차로 갔구요
친구가 저랑 마음도 잘 맞고 착했고
저는 여유가 있어서 친구에게 밥사주는게 좋았어요
메뉴에서도 제일 저렴한것만 시켜먹는 친구가
너무 안타까웠어서 … 사회인이 되어서 커피는 한번 사주더라구요 ㅋㅋㅋ 밥은 얻어먹은적 없슴당
제 졸업식에 케이크랑 편지를 써서 줬었어요
마음은 정말 착한 친구입니다
문제는 형편이 어려운것도 알겠고
혼전임신으로 결혼준비가 바쁜건 알겠으나
청첩장을 주소를 물어보지 않고
네이버에 제 사업장을 검색해서
우편을 보내고나서
“ㅇㅇ아 청첩장 가게로 보냈어~~” 라고
톡이 왔고
저는 내심 주소 검색 할 시간에
주소를 내게 물어봤음 좋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차로 15분거리 삽니다 서로)
이게 뭐지? 황당한 마음이 들었고
며칠 후
가게 우편함에 청첩장이 왔더라구요
그 후 며칠 지나고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주는데 조금 황당? 했어요
이렇게 친한 사이에서 모바일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대부분 카페라도가서 차 마시고 받아봤습니다!
혼전임신에 급히 준비해서 가면 정신없어서
그럴수도 있겠단 생각 반 서운함 반이 있습니다
제가 예민한걸까요…?
커피 밥 아니더라도 그냥 주소만이라도
네이버에 검색 할 시간에 카톡으로 물어봐주면 덜 서운했을텐데…
그 친구의 결혼식 날짜에
다른 친구가 서울에서 익산으로 내려오는데
그 친구 만나고싶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