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소탐대실에 대선 패배…2030 여성 입당은 좋은 자극"

바다새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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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강의 뒷물결은 앞물결을 친다'. 앞으로는 1970년대에 출생하신분들이 정치•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중국 속담에 '양자강의 뒷물결은 앞물결을 친다' 라는 속담처럼 이번 6•1 지방선거에서도 70년대생의 약진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4. 22 원본 / 2022. 04. 25 수정본)

6•1 지방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광역단체장(광역시장•도지사)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경기도지사 선거 : 김은혜 국회의원 국민의힘(경기 성남시분당구갑) 당선예정
<2> 서울특별시장 선거 : 박용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서울 강북구을)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원본 / 2022. 04. 16 수정 / 2022. 04. 18 수정본)

이젠 특별사면을 해야 합니다. 더 이상 지체하시면 문재인 대통령의 특별사면권은 소멸됩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22년 임인년(壬寅年) 음력 사월초파일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재용 삼성전자부회장, 최순실(최서원)씨,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이명박 전 대통령,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안희정 전 충청남도지사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차기 정부에 온전히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 / 2022. 02. 17 수정 / 2022. 02. 21 수정 / 2022. 03. 12 수정본)

6•1 지방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기초단체장(시장•군수•구청장)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강북구청장(서울시 강북구) 선거 : 최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그동안 대기업 저격수를 자청하면서 뜨거운 함성과 함께 맹활약을 떨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께서는 이젠 대기업 저격은 그만하시고 부동산 투기세력좀 저격해 주세요. 어제 우리 윤석열 대통령(당선인)께서는 당선인 신분으로 지방순회를 하던 도중에 어퍼컷 세래머니를 선보이면서 모든 규제를 확 풀어버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당선인의 엄청난 주장을 접한 (부동산 지식이 부족한)평범한 국민들은 이젠 집값 내려가겠네 라고 생각하겠지만, (전문적인 부동산 지식으로 무장한)부동산 전문 투기세력들은 이젠 집값 오를때가 됐구나 라고 판단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박용진 국회의원께서는 고충이 심한 대기업 저격은 이제 그만 멈추시고, 고충이 전혀없어서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부동산 투기세력을 저격해서 땅바닥에 떨어뜨려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4. 12)

집값, 아파트값, 부동산 가격은 정해진 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기대심리가 반영되어 오르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보통 물가라고 하면 아파트값이 아닌 농산물 가격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 농산물 가격은 출하 물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므로 아파트값(부동산가격)과는 천지차이가 납니다. 아파트 가격을 농산물 가격처럼 관리하게 된다면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가격이 오르게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게 되지요. 보수진영인 국민의힘이 이번 20대 대선에서 승리하여 정권교체가 일어난 것만으로도 기대심리가 반영되어 집값이 들석이는 등등의 폐단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제는 서울시장마저도 오세훈 시장이 또 다시 당선된다면 집값, 아파트값은 천정부지로 오르게될 것입니다. 농산물 가격형성과는 다르게 부동산값, 아파트값은 기대심리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오세훈 시장의 서울시장 당선 그 자체만으로도 아파트값은 많이 올라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세훈 시장 개인입장에서 보면 억울할 수 밖에 없지요. (최대우 2022. 04. 11)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눈치를 살피느라 "국립서울현충원에 전직 노 대통령 두분 모시는 건"을 주저하시면서 미루게 된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수 많은 국민들은 정권 재 창출을 반대하게 될 것입니다. 노태우/노무현 두분의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셔드리고 그분들의 업적을 높게 평가해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2021년 크리스마스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1. 11. 08 수정본)

사필귀정(事必歸正, 事 일사 • 必 반드시필 • 歸 돌아갈귀 • 正 바를정) : 무슨 일이든 반드시 옳은 이치대로 되돌아간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에 가장 깊숙이 개입되어 있는 검찰청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계속해서 머리속에 떠올리도록 상기시키면서 즐거워했던 자들 모두를 더 이상은 용서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2009. 5. 23) 이후부터 2022년4월9일까지는 검찰개혁을 완강히 거부하면서 보수진영(검찰 + 강경한 진보인사들)의 태도가 바뀌기만을 고대하였습니다. 그러나 더는 안됩니다. 더 이상은 (봉화마을 찾아가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머리속에 떠올리도록 상기시키지 말아 주세요.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접하고 손뼉치며 즐거워했던 자들은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계속 되뇌이고 싶었겠지만,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떠올리면 떠올릴수록 너무나 안타깝고 가슴이 찢어질듯 아파서 괴롭기만 합니다. 더는 기다릴 이유도 없고, 용서할 이유도 없어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특별사면과 더불어민주당의 검찰개혁 완수를 조속히 추진해 주셔야 합니다. (봉화마을 찾아가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계속해서 상기시키는 자들의 면상을 살펴봤더니 아주 신났더라. (최대우 2022. 04. 11 원본 / 2022. 04. 16 수정 / 2022. 04. 24 수정본)

오세훈 후보의 서울시장 당선을 위해 들러리를 자처하고 계신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님들은 후보직을 사퇴해야 합니다. 승산(勝算)없는 서울시장 선거전에 뛰어들어서 후보로 나선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서울시민들의 눈에는 오세훈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들러리를 자처하고 있다고 인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그만 서울시장 후보직을 사퇴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세훈 후보도 어서 빨리 서울시장선거 후보직을 내려놔야 합니다.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집값이 오를 거라는 기대심리를 부추겨서 서울시내 집값은 지금보다 몇배이상 급등하게 될 것입니다. 양측 모두 이제 그만 서울시장 후보직을 내려놔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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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박용진 "소탐대실에 대선 패배…2030 여성 입당은 좋은 자극" - MBN 고기정 기자 (2022. 04. 15)

(중략)

Q. 어떤 정치인이 되고 싶으신가요?
박 의원: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 보면 기분이 좋은 정치인이 되고 싶습니다. 국민들이 보실 때 할 말은 하고 할 일은 열심히 해서 믿을 수 있는 신뢰 있는 정치인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할 말은 하고, 할 일 잘하더라”와 같은 말을 듣는, 소탈하고 친근한 정치인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고기정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kogijeong@gmail.com


(사진 설명)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MBN 디지털뉴스부 인턴 기자들을 만나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는 정당으로 거듭나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