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집착

피곤하다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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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남편이 바람을 피워...너무 괴롭고 힘들었지만..지금은 자리로 돌아와..아이들에게도 잘하는

아빠가 되었어요,...

나이는 40대중반...

문제는 제가너무 좋아해서 문제입니다...

자상하고 친절한..남자입니다..물론 여자들도 이런모습의 다가가오는 여자들도 있을정도로 자상합니다.  모습은 그저 평범한  모습이죠...

지금도 제가 가끔 의심을 하는감정이 조금씩 있다보니  집착을 하게 됩니다.

 

저녁만 되면 불안하고..심장이 터질듯 괴롭습니다..

 

남편은 제발 믿어달라고 하는데..그말을 믿으면서도 불안합니다..

 

남편은 제발 부탁이다하면서 믿어달라고 합니다...

 

집착을 하는 제가 사랑을 하는것이 아니라 소유가 심한

 

집착을 하는건지 아님 사랑을 너무 많이 해서 집착을 하는건지

 

저도 제 맘을 모르겠어요..

 

저와 같은분 계신가요??

 

가정을 끝까지 지킬겁니다..

 

그럼 저도 노력을 해야 하는데..집착이 점점 정신병자처럼 하고 있어요,,ㅠㅠ

 

죽을 것 같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