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수원역 바로 앞에 있는 ㅇㅇ 오피스텔에 거주 중인 20대 여성 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참다 참다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문제는 '노숙자' 입니다. 수원역에 노숙자가 많은 것 ? 진즉 알고 있었는데 아무리 그래도 사람들이 거주 하는 오피스텔에 덤뻑덤뻑 들어오는 것은 상식 선에서 이해가 가지 않아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제가 거주중인 오피스텔은 지어진지 대략 2년 반 정도 된 신축 건물이며, 관리비도 평시 13~ 냉난방 가동 시 18 사이 정도 나옵니다. 해당 건물은 카드키나 비밀번호 없이 외부인의 출입이 가능한 건물인데, 한 노숙자가 계속하여 사람들 집 앞에서 자고 있다거나 비상계단에서 자고 있다거나 혹은 출퇴근 시간, 아침 이른 시간 및 저녁 늦은 시간 지속적으로 엘레베이터를 탄다는 것이 문제점 입니다. 입주민들이 납부하는 관리비 내역에 분명히 엘레베이터 사용 (?) 비용 이 포함 되어 있는데 도대체 왜 저희가 돈 내가면서 노숙자 엘베를 태워야하는 지 모르겠습니다.경비실이라고 조그맣게 있긴한데 경비원분이 앉아계신 걸 보기가 정말 힘들고, 경비원분 및 관리사무소에 노숙자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본인들이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합니다.이런 경우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 이런 일들을 해결 해주시기 위해 계신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경찰을 불러도 소용 없는 이러한 경우엔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도와주세요] 진짜 노숙자때문에 미쳐버리겠습니다.
해당 건물은 카드키나 비밀번호 없이 외부인의 출입이 가능한 건물인데, 한 노숙자가 계속하여 사람들 집 앞에서 자고 있다거나 비상계단에서 자고 있다거나 혹은 출퇴근 시간, 아침 이른 시간 및 저녁 늦은 시간 지속적으로 엘레베이터를 탄다는 것이 문제점 입니다.
입주민들이 납부하는 관리비 내역에 분명히 엘레베이터 사용 (?) 비용 이 포함 되어 있는데 도대체 왜 저희가 돈 내가면서 노숙자 엘베를 태워야하는 지 모르겠습니다.경비실이라고 조그맣게 있긴한데 경비원분이 앉아계신 걸 보기가 정말 힘들고, 경비원분 및 관리사무소에 노숙자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본인들이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합니다.이런 경우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 이런 일들을 해결 해주시기 위해 계신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경찰을 불러도 소용 없는 이러한 경우엔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