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는 언니가 미용쪽 갔다가 빡세고 힘들고 돈도 안벌려서 30 이 다 되도록 알바 하면서 살다가 지금은 취집 준비중이래사 그얘기 듣고 미용 할 마음 싹 접었었거든 근데 내가 뭘 해야 될지 모르겠고 잘하는거도 딱히 없고 흥미 없고 딱딱한 사무적인 일은 죽어도 하기 싫단 말임 할게 뷰티밖에 없는데 어떡하지
진로 미용쪽 생각중인데
근데 내가 뭘 해야 될지 모르겠고 잘하는거도 딱히 없고
흥미 없고 딱딱한 사무적인 일은 죽어도 하기 싫단 말임
할게 뷰티밖에 없는데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