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다시 올립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머리가 아프군요.. 평소에 두통을 앓아 오던것도 아닌데... 에고...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저희들은 헤어졌습니다.. 그녀는 경기도에서 일을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시 올라갔구요.. 저는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지요.. 그다음날 문자가 왔습니다.. "만나서 반가웠다고.. 친한친구가되자고.." 그렇게 저희들은 시작을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10월에 제생일이 있었습니다... 생일파티를 하면서 술도 먹고... 친구들과 재밌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그녀의 손을 꼭 잡은체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새벽 2~3시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또 근처에 집이 있는 친구의 집에 가서 잤답니다.. 일주일이 흘러 그녀가 다시 내려왔구 그날도 저희들은 모임을 다시 갖게 되었습니다.. 그날 친구의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친구들과 그곳에 갔었죠.. 그녀는 안갔구요.. 그날따라 제가 몸상태가 안 좋았기 때문에 모임에 가서 얼굴만 비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시내에서 보고 집에가려고 하는데.. "경호야" 그녀가 부르더군요.. 애절한 눈빛으로 그녀가 저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왠지 그날따라 가면 안될것 같아 친구들을 따라 술을 마셨습니다.. 그날역시 그녀의 손을 꼭 잡은체 친구들에게 안 들키려고..테이블밑으로 잡고 있었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시간이 에매해서 친구들과 비디오방으로 갔습니다.. 인원도 인원인지라.. 방을 세개 잡고(참고로 남 3 여 3)보고싶은거 보라며 DVD로짝을 지었습니다.. 저는 제발 그친구가 저하고 같이 보길 속으로 기도 했구요... 제 기도가 하늘에 통했는지.. 그녀가 제가 고른 DVD를 골랐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같이 앉아 DVD를 보았구요.. 영화를 보다가 그 얘길 했습니다.. 너랑 보고싶었다고.. 그녀 역시 자신도 그랬다며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 손 꼬옥 잡고..^^;;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렇게 DVD를 보고 아침이 되서 헤어졌답니다.. 저는 집에가서 바로 쓰러졌구요.. 그녀는 오빠 결혼식 준비로 음식을 만드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그날 오후... 문자를 보냈습니다.. 좀 쉬었냐고.. 그녀는 비몽사몽간이라며 피곤해했습니다.. 그러면서" 너의 목소리가 듣고싶다고.. 오버인가?" 라는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저는 전화를 했고 그녀는 피곤해하는 목소리였지만 반갑게 저의 전화를 받아주었고.. 그녀에게 잘자라고... 그렇게 말했고.. 그녀는 알았다고.. 말했죠.. 그녀는 잠에 들었습니다.. 몇시간후 그녀가 잠에서 깨어 다시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내일 올라가기전에 우리 만나자고 말을 했고.. 그녀 역시 그렇게 하자고 했답니다.. 그다음날 우리는 집 근처 공원에가서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손 꼬옥 잡고 많은 얘기를 나누었답니다.. 그녀는 많이 피곤하다며.. 제 어깨에 기대어 조금 쉬었구요.. 시간이 흘러 그녀를 보내러 역에 갔습니다..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 행복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여기에서 끝맺음을 하려합니다.. 이 글이 언제 끝날지는 알수가 없답니다.. 그녀가 신혼 여행을 다녀오고...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에도 쓸것 같네요.. 그리고 그녀와의 소중한 추억을 글로 남기려니 옛 생각이 마니 납니다.. 읽으시고 한마디씩 써주세요... 저에게 힘이 되는 또는 채찍이 되는 글로요.. 하지만.. 저의 추억을 험담하시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바보의 눈물을 흘리게 하는 사랑. 두번째이야기
어제에 이어 오늘도 다시 올립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머리가 아프군요.. 평소에 두통을 앓아 오던것도 아닌데...
에고...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저희들은 헤어졌습니다..
그녀는 경기도에서 일을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시 올라갔구요.. 저는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지요..
그다음날 문자가 왔습니다..
"만나서 반가웠다고.. 친한친구가되자고.."
그렇게 저희들은 시작을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10월에 제생일이 있었습니다...
생일파티를 하면서 술도 먹고... 친구들과 재밌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그녀의 손을 꼭 잡은체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새벽 2~3시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또 근처에 집이 있는 친구의 집에 가서 잤답니다..
일주일이 흘러 그녀가 다시 내려왔구 그날도 저희들은 모임을 다시 갖게 되었습니다..
그날 친구의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친구들과 그곳에 갔었죠..
그녀는 안갔구요..
그날따라 제가 몸상태가 안 좋았기 때문에 모임에 가서 얼굴만 비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시내에서 보고 집에가려고 하는데.. "경호야" 그녀가 부르더군요..
애절한 눈빛으로 그녀가 저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왠지 그날따라 가면 안될것 같아
친구들을 따라 술을 마셨습니다..
그날역시 그녀의 손을 꼭 잡은체 친구들에게 안 들키려고..테이블밑으로 잡고 있었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시간이 에매해서 친구들과 비디오방으로 갔습니다..
인원도 인원인지라.. 방을 세개 잡고(참고로 남 3 여 3)보고싶은거 보라며 DVD로짝을 지었습니다..
저는 제발 그친구가 저하고 같이 보길 속으로 기도 했구요...
제 기도가 하늘에 통했는지.. 그녀가 제가 고른 DVD를 골랐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같이 앉아 DVD를 보았구요..
영화를 보다가 그 얘길 했습니다.. 너랑 보고싶었다고..
그녀 역시 자신도 그랬다며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
손 꼬옥 잡고..^^;;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렇게 DVD를 보고 아침이 되서 헤어졌답니다..
저는 집에가서 바로 쓰러졌구요..
그녀는 오빠 결혼식 준비로 음식을 만드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그날 오후... 문자를 보냈습니다..
좀 쉬었냐고.. 그녀는 비몽사몽간이라며 피곤해했습니다..
그러면서" 너의 목소리가 듣고싶다고.. 오버인가?"
라는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저는 전화를 했고 그녀는 피곤해하는 목소리였지만 반갑게 저의 전화를 받아주었고..
그녀에게 잘자라고... 그렇게 말했고.. 그녀는 알았다고.. 말했죠..
그녀는 잠에 들었습니다..
몇시간후 그녀가 잠에서 깨어 다시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내일 올라가기전에 우리 만나자고 말을 했고..
그녀 역시 그렇게 하자고 했답니다..
그다음날 우리는 집 근처 공원에가서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손 꼬옥 잡고 많은 얘기를 나누었답니다..
그녀는 많이 피곤하다며.. 제 어깨에 기대어 조금 쉬었구요..
시간이 흘러 그녀를 보내러 역에 갔습니다..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 행복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여기에서 끝맺음을 하려합니다..
이 글이 언제 끝날지는 알수가 없답니다..
그녀가 신혼 여행을 다녀오고...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에도 쓸것 같네요..
그리고 그녀와의 소중한 추억을 글로 남기려니 옛 생각이 마니 납니다..
읽으시고 한마디씩 써주세요... 저에게 힘이 되는 또는 채찍이 되는 글로요..
하지만.. 저의 추억을 험담하시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