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로 알바했어요

qnfdkf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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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환자분을 도움해드렸어요.

할아버지 79세1분,85세1분,할머니와 아주머니의 중간쯤되는 여성분 2분을 도움해드렸읍니다.

지금은 부르는 사람이 없어서 쉽니다.